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 판교 제1테크노밸리 내 '경기스타트업캠퍼스' 보육공간 입주기업을 3월 17일까지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경기스타트업캠퍼스'는 혁신 스타트업의 안정적 성장과 판교 창업생태계 강화를 위해 조성된 창업보육 공간이다.
정보기술(IT)·바이오기술(BT)·콘텐츠기술(CT)·나노기술(NT) 등 첨단기술 분야와 인공지능(AI)·빅데이터·블록
미국의 스탠퍼드대와 실리콘밸리, 중국의 칭화대와 중관촌처럼 유수한 대학이 있는 곳에는 인재와 기술력이 있다. 서울대의 기술력과 청년을 기반으로 관악을 혁신 경제도시로 성장시킬 수 있다고 확신했다.
박준희 관악구청장은 '관악S밸리'에 대해 이같이 설명했다. 관악구가 조성한 관악S밸리는 세계 최대 정보통신(IT)·가전 전시회인 'CES 2026'에 전시관을
국민대학교가 서울시에서 시행하는 ‘2026년 캠퍼스타운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이번사업으로 내년부터 2년간 총 24억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아 매년 50팀 이상의 창업팀을 집중 발굴·육성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을 계기로 국민대는 서울 동북권을 대표하는 글로벌 창업 생태계의 핵심 거점으로 도약할 기반을 마련했다는 평가다.
국민대는 202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하 경과원)이 다음 달 13일까지 판교테크노밸리 ‘경기스타트업캠퍼스’에 입주할 유망 스타트업을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스타트업캠퍼스 보육 운영 사업 일환으로 운영되는 경기스타트업캠퍼스는 판교테크노밸리 내 위치한 창업 보육공간으로 혁신 스타트업의 안정적인 성장과 판교 창업 생태계 강화를 위해 지난 2020년에 조성됐다.
iM뱅크-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협업"딥테크 스타트업 지원 본격화"
iM뱅크가 딥테크 스타트업 지원을 위한 지역 창업보육공간 '유니콘랩(U-Lab) 대구(유랩)'를 개소했다고 27일 밝혔다.
iM뱅크 제2 본점 5층에 조성된 유랩에는 16개의 개별입주 사무실, 20석의 공용 입주실, 회의실, 휴게실 등이 갖춰져 있다.
iM뱅크와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는
신용보증기금은 지역특화 스타트업 발굴 및 글로벌 스케일업을 위한 ‘2024 글로컬 스타트업 공동 프로젝트’를 본격 가동한다고 5일 밝혔다.
글로컬 공동 프로젝트는 지방 주도 균형발전을 위해 신보와 비수도권 지자체가 함께 성장 가능성이 높은 지역 특화 스타트업을 발굴·육성하는 사업이다. 신보는 지난해 광주, 대구, 부산, 대전, 울산의 총 5개 광역지자체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과 스테이션케이㈜가 30일 판교 스타트업캠퍼스에서 ‘민관협력 방식의 스타트업 육성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은 12일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발표한 '경기도 벤처스타트업 비전선포 및 상생 협약식’의 후속 조치로 이뤄졌다.
스테이션케이㈜는 제2 판교 G2 블록 내 솔브레인㈜, ㈜코스메카코리아, ㈜에치에프알 등 3개 수분양사가 스타
국토교통부는 공간정보산업 분야에 창의성과 경쟁력을 가진 유망 창업기업을 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해 25일부터 ‘제8회 공간정보 활용 창업 아이디어 공모전’을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국토부가 주최하고 한국국토정보공사가 주관하며, 교통·물류, 시설물 관리, 재난방재, 부동산, 기상, 환경 등 전 분야에서 공간정보를 활용한 창의적인 창업 아이
청주 오송에 글로벌 바이오 산업 선도를 목표로 산·학·연과 병원 등이 혼합배치된 'K-바이오 스퀘어'가 조성된다. 판교에는 첨단산업 기관이 집약된 제3판교 테크노밸리가 구축되며, 부산과 광주에는 창업가 거리가 들어선다.
정부는 이러한 지자체 주도의 클러스터 조성이 이행될 수 있도록 입지 규제 완화, 세제 지원, 우수 기업‧인재 유치 지원 등에 나선다.
DGB금융그룹은 대구와 인도 스타트업 간 시장 진출과 투자유치 교류 등을 위해 인도의 창업지원기관인 스타트업 인디아와 상호 협력방안을 논의했다고 16일 밝혔다.
스타트업 인디아는 15일 대구에 있는 주요 창업보육공간인 DGB대구은행 제2 본점의 대구창업캠퍼스 및 피움랩(FIUM LAB)과 함께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대구테크노파크 디지털융합센터 스타트라
건대입구역 인근 조성…오픈키친·촬영 스튜디오 갖춰'공유주방 배달창업' 개설…무료 브랜딩·디자인 지원
#. 카레를 좋아하는 박인하(가명) 씨는 시행착오 끝에 나만의 레시피를 완성했다. 카레 하나만은 누구에게도 지지 않을 자신이 있었지만 외식 관련 경험이 없어 창업을 하기 두려웠다. 청년쿡 비즈니스센터에서 '공유주방 배달 창업' 과정을 개설했다는 소식을 듣고
고승범 금융위원장이 11일 기업은행의 창업육성 프로그램 ‘IBK창공 대전’ 개소식을 찾아 “끊임없는 기술개발과 창업도전에 정책금융을 통한 대출ㆍ투자ㆍ보증 지원과 함께 창업공간, 컨설팅, IR 등 다양한 비금융서비스를 지원해왔고, 앞으로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고 위원장은 현장 축사를 통해 "세계를 이끌어가는 기업들에는 보이지 않는 공통분모가
내년 1월 1일부터 1년 이상 된 기업 지방투자촉진보조금 신청이 가능해지는 등 문턱이 낮아진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지방투자촉진보조금 지원규정 일부 개정안이 2022년 1월 1일부터 시행된다고 26일 밝혔다.
지방투자촉진보조금은 기업의 지방 투자를 유도하기 위해 기업의 지방이전 및 신증설 투자 시 투자금액의 일부를 지원하는 제도다.
서울시와 서울산업진흥원(SBA)이 마곡산업단지에 입주한 대기업과 중견기업의 우수한 역량‧인프라와 혁신기술을 보유한 유망 스타트업을 매칭해 신산업 비즈니스 모델을 만드는 오픈 이노베이션 '2021 위코노미 스타트업 챌린지'를 연다고 7일 밝혔다.
마곡산업단지는 총 165개 기업, 3만8000여 명의 R&D 인력이 집적돼있는 4차산업 기술의 테스트베드이자
은성수 금융위원장이 “혁신기업에 자금이 원활히 공급되도록 올해 말까지 조성되는 8조 원 규모의 ‘성장지원펀드’를 2022년까지 15조 원 규모의 ‘스케일업펀드’로 확대하겠다”라고 23일 밝혔다.
은 위원장은 이날 오후 서울시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넥스트 라이즈 2020, 서울’에서 축사를 통해 “혁신기업 국가대표 1000 프로그램을 본격 가
은성수 금융위원장은 “지난달 28일 출범한 기간산업안정기금은 기금운용심의회를 구성해 구체적인 지원방안을 논의 중”이라며 “6월부터는 자금지원 신청을 개시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은 위원장은 11일 2020년 하반기 중점 추진과제를 발표하는 기자간담회에서 “175조 원+@ 규모의 민생·금융안정 프로그램을 속도감 있게 집행하면서 지원의 사각지대가
광주광역시 광산구와 경상북도 안동시에 창업보육공간을 갖춘 특화사업장이 설치된다.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와 장애인기업종합지원센터( 장애인기업센터)는 발달장애인 가족 창업을 지원하기 위해 광주광역시(광산구), 경상북도(안동시) 2개 지역에 특화사업장을 설치한다고 밝혔다. 올해 2월 21일부터 5월 1일까지 지자체의 신청을 받아 선정된 결과다.
전직, 재취업, 취업, 창업 등을 준비하고 싶은데 무엇을 해야 할지 모르는 중장년이 많다. 이럴 때는 국가지원 정책과 지원 분야를 꼼꼼히 알아보는 것도 새로운 기회를 얻을 수 있는 방법이다. 특히 현직에 있을 때부터 제도를 잘 활용하면 좋다. 관련 기관과 제도에 대해 알아보자.
평균 은퇴 나이는 49세, 희망 은퇴 나이는 71세. 실제 일하는
중소벤처기업부(이하 중기부)는 올해 '중장년 기술창업센터'를 전담 운영하는 2개 주관기관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새롭게 선정한 신규 주관기관은 대구대학교 산학협력단(협력기관 경산시)과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다. 이들은 7월까지 인프라 구축 등을 마무리하고 8월부터 본격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중장년 기술창업센터는 풍부한 사회경험을 바탕으로 창업 성
60세 A씨는 지난해 남양주에 카페를 차렸다. 대기업에서 다니던 A씨는 5년 전 정년퇴직했다. 내후년부터 국민연금을 받을 수 있지만 월 70만 원 남짓이라 아쉬웠다. 더 여유로운 노후를 위해 창업했으나 적자만 보고 있다. 적자가 누적되자 A씨는 결국 카페를 폐업했다.
어떻게든 생활비를 벌어야 했던 A씨는 절치부심해서 올해 다시 창업하기로 했다.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