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까사는 까사미아 창립 43주년을 맞아 11월 9일까지 대규모 고객 감사 할인전을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할인전은 까사미아와 마테라소 인기 제품에 대한 단품 할인, 패키지 특가, 매장 단독 행사 등으로 진행된다.
소파는 내달 4일까지 까사미아 베스트셀러 소파 ‘캄포’의 리뉴얼 신제품 ‘캄포 구스’ 중 G50 시리즈를 구매할 경우 전용
신한은행이 창립 43주년을 맞아 고객 중심 혁신과 사회적 책임 실천을 통한 ‘더욱 신뢰받는 일류은행’으로의 도약을 다짐했다.
7일 서울 중구 신한은행 본점에서 열린 창립 기념식에는 정상혁 은행장을 비롯한 임직원 100여 명이 참석해 지난 43년간의 성과를 돌아보고 헌신한 우수 직원을 격려했다.
정 행장은 기념사를 통해 “1982년 창립 이후 ‘금융보
최고 연 7.7% 금리의 1년 만기 자유적금우승팀 맞히면 1억9820만원 상금까지
야구팬이라면 최대 연 7.7%의 금리를 받을 수 있는 적금이 나왔다.
신한은행이 이달 초 창립 43주년을 기념해 출시한 '1982 전설의 적금'이 바로 그것이다. 이 상품은 매월 최대 30만 원까지 입금할 수 있는 1년 만기 자유적금이다. 개인·개인사업자 고객 누구나 가
11월 쇼핑 대목을 맞아 유통업계가 할인전을 펼치는 가운데 이랜드리테일이 이랜드킴스클럽, 이랜드글로벌 등 계열사와 연합해 쇼핑 대전에 뛰어든다.
이랜드리테일은 이랜드킴스클럽, 이랜드글로벌과 손잡고 43주년 창립 감사제를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1차 감사제는 8일부터 14일까지, 2차 감사제는 22일부터 28까지 열린다.
이랜드 43주년 창립 감사제는
이랜드 공식 온라인 패션 스토어 ‘이랜드몰’은 이랜드그룹 창립 43주년을 맞이해 ‘감사 대축제’를 연다고 30일 밝혔다. 다음달 5일까지 이랜드몰 앱을 통해 진행한다.
연중 최대 규모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서는 스파오, 뉴발란스, 후아유, 미쏘, 등 이랜드가 전개하는 주요 브랜드와 나이키, 아디다스, 폴로랄프로렌 등 인기 패션 브랜드까지 만나볼 수
한국석유공사가 3일 에너지 안보, 탄소중립 신에너지 산업 선도 등을 담은 ‘KNOC New 비전 2030’을 선포했다.
석유공사는 이날 울산 본사 1층 대강당에서 창립 43주년 기념식을 열고, 에너지 대전환시대를 맞아 글로벌 에너지 기업으로의 새로운 도약을 다짐하는‘KNOC New 비전 2030’을 발표했다.
KNOC New 비전 2030 선포식에서
우진비앤지는 1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 각각 9억 원, 22억 원을 달성해 전년 동기 대비 흑자전환에 성공했다고 15일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39% 상승한 112억 원을 기록했다.
지난해 반려동물 프리미엄 사료 전문 업체인 OSP를 인수하면서 관련 사업에 탄력이 붙고 있다. OSP는 미국 농무부 유기능 인증제도인 USDA-NOP의 유
우진비앤지는 닥터아이앤비와 PDT(광역학) 기술을 이용한 동물의 표재성 암 치료 후보 물질의 공동 연구 개발 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협약식은 지난 27일 우진비앤지 서울사무소에서 진행됐다. 우진비앤지는 향후 닥터아이앤비와의 협업을 통해 광감작제를 동물용의약품으로 검역본부에 등록할 예정이다. 향후 우진비앤지의 시설을 통해 생산해 해외수출
우진비앤지는 경기도 기술개발사업으로 국내 최초 애견 유래 유산균으로 만든 정장제인 ‘멍멍정장’을 출시해 테스트 마케팅 중이라고 2일 밝혔다.
우진비앤지의 ‘멍멍정장’은 기존 제품과 달리 건강한 개에서 유래된 프로바이오틱스 균주를 활용한 활성물질을 주 원료로 사용했기 때문에 높은 효과가 기대된다. 해당 최종선발 균주인 ‘L. acidophilus LBA
이브자리가 창립 43주년을 맞아 ‘땡큐 43’ 고객 감사 페스티벌을 시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페스티벌은 27일부터 다음달 27일까지 전국 200여개 이브자리 매장에서 동시에 진행된다. 이브자리는 최근 구스 침구 인기가 증가함을 반영해 △시그니처 구스 △스노우 구스 △베르시 패키지 △리버사이드 패키지 등 단품 및 패키지 구성의 구스다운 제
한국수출입은행은 1일 서울 여의도 본점에서 열린 창립 43주년 기념식에서 ‘인권경영 선언문’을 선포했다고 밝혔다.
인권경영 선언문은 △UN 인권 기본헌장 등 국제규범 준수 △인권침해 사전예방 및 적극 구제 △고용상 차별 금지 및 다양성 존중 △협력사 공정 대우 △현지 주민 인권침해 사전 유의△국내외 환경 법규 준수 등이 주요 내용이다.
영인그룹이 창립 43주년을 맞아 새로운 CI를 선보이며 새로운 시작을 알린다고 11일 밝혔다.
영인그룹은 영인프런티어, 영인과학, 영인랩플러스(구 영화과학) 등 국내 연구장비 및 분석기기 대표 기업들을 계열사로 두고 있으며 1984년에 제정한 CI를 20여 년간 사용해 왔다.
회사 관계자는 “올해 1월부터 그룹의 새로운 통합 CI를 제정하기
삼성중공업이 19일 창립 43주년을 맞았다. 삼성중공업 직원들은 '경영난 극복' 기조 속에 창립기념일에도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휴무 없이 정상 근무한다.
삼성중공업은 지난해부터 창립기념일 휴무일 지정 제도를 없애고 정상 출근을 시행해왔다. 삼성중공업 관계자는 “휴무 여부는 회사 내부서 경영난 극복을 위해 자체적으로 결정한 것”이라고 말했다.
사학연금공단은 10일 창립 43주년을 맞아 나주본부회관 세미나실에서 기념행사를 갖고, 정부 표창, 장기근속 포상, 모범직원상 등에 대한 표창을 수여했다.
이날 김화진 이사장은 “설립 초기 교원 4만 명, 자산 45억 원으로 출발한 공단이 38만 여명의 법적용대상과 자산규모 17조 7000억 원을 보유한 명실상부한 사학교직원의 복지기관으로 성장한 것은 사
신원이 창립 43주년을 맞아 중국 진잉그룹과 합자법인을 통해 중국 시장 공략에 고삐를 쥔다.
신원은 합자법인을 앞세워 한국 기업 최초로 한중 남성복 브랜드를 중국에 론칭하고 5년 내 홍콩 증시 상장과 2030년 매출 1조원 달성을 목표로 잡았다.
신원은 지난해 6월 체결한 MOU에 이어 14일 오후 6시(한국 시간) 중국 강소성 남경시 남경진잉백화점 본
글로벌 아웃도어 브랜드 ㈜블랙야크와 사회복지법인 블랙야크강태선나눔재단은 2일 창립 43주년을 맞아 최근 한파와 폭설로 피해를 입은 제주지역 농가를 위해 총 2억원 상당의 기금을 마련, 제주 감귤류(한라봉)를 구입해 소외계층에 전하는 사랑나눔 활동을 실천한다고 밝혔다.
제주 감귤류는 지금이 한창 수확되어 출하되는 시기이지만 이번 한파와 폭설로 시설하우스가
한국교직원공제회가 13일 창립 43주년을 맞아 새로운 기업이미지(CI)를 내놨다.
새로 선포되는 CI ‘The-K 한국교직원공제회’는 한국교직원공제회의 영문 명칭인 ‘The Korean Teachers' Credit Union’의 머리글자를 따온 것이다.
국내 유일의 교직원복지기관인 교직원공제회를 상징함과 동시에 ‘Teachers' Honest Ent
박영빈 경남은행장이 지역 대표은행으로의 자리매김과 함께 전문가적 역량강화를 주문했다.
박 행장은 지난 22일 경남은행 본점 대강당에서 열린 창립 43주년 기념식에서 “앞으로의 경영환경은 저성장·저수익으로 녹록지 않을 것”이라면서 이같이 밝혔다.
박 행장은 이어 “쌓아 놓은 성장기반과 체력을 바탕으로 지역 대표은행의 위상을 더욱 확고히 구축해 나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