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직원공제회, ‘The-K’로 CI 교체…창립 43주년 행사도

입력 2014-03-13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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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직원공제회가 13일 창립 43주년을 맞아 새로운 기업이미지(CI)를 내놨다.

새로 선포되는 CI ‘The-K 한국교직원공제회’는 한국교직원공제회의 영문 명칭인 ‘The Korean Teachers' Credit Union’의 머리글자를 따온 것이다.

국내 유일의 교직원복지기관인 교직원공제회를 상징함과 동시에 ‘Teachers' Honest Enterprise- KTCU’ 라는 슬로건을 통해 바르고 정직함을 최고의 가치로 여기는 교직원공제회와 9개 산하사업체의 의지가 담겨있다.

이규택 교직원공제회 이사장은 “The-K가 이제 교직원공제회와 산하사업체의 새로운 얼굴”이라며 “The-K 심벌에 담겨있는 미소가 교직원공제회 직원들을 넘어 전 교육가족의 얼굴까지 번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교직원공제회는 오는 14일 여의도 교직원공제회 15층 대회의실에서 창립 43주년 기념식 및 CI 선포식을 갖는다고 밝혔다.

교직원공제회는 ▲회원 행복 ▲창조경영 ▲수익 안정 ▲소통·화합 ▲공정·윤리 등 5대 중점 경영방침 강화와 함께 대대적 조직개편을 통한 미래 100년의 청사진을 구체화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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