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양행이 창립 100주년을 맞아 국민건강과 함께 걸어온 길을 기록하고 글로벌 제약사 도약을 위한 비전을 담은 ‘유한양행 100년사(이하 유한 100년사)’를 발간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에 발간된 유한 100년사는 1926년 고(故) 유일한 박사가 “건강한 국민만이 주권을 되찾을 수 있다”는 신념으로 창립한 이후 유한양행이 걸어온 도전과 혁신, 사
유한양행(Yuhan)은 지난 18일 창립 100주년을 기념해 조성한 복합문화공간 ‘윌로우하우스(Willow House)’에서 ‘제4회 유한 이노베이션프로그램(YIP) 네트워킹 데이’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YIP는 기초연구에 특화된 오픈이노베이션 모델이다.
이날 행사에는 유한양행 조욱제 대표와 김열홍 R&D 총괄사장을 비롯해 R&D 본부의 임원, 주
유한양행은 15일 서울 동작구 ‘윌로우하우스(Willow House)’에서 창립 100주년을 기념해 2018년 존슨앤드존슨(J&J)과 체결된 라이선스 계약의 일환으로 개발된 혁신 신약 ‘레이저티닙’(제품명 렉라자)의 개발 성과를 기념하는 ‘Beyond 100 Years’ 행사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세계폐암학회(WCLC) 개최 기간에
유한양행(Yuhan)은 지난 15일 서울 대방동 ‘윌로우하우스(Willow House)’에서 창립 100주년을 기념해 2018년 J&J와 체결된 라이선스 계약의 일환으로 개발된 혁신 신약 ‘레이저티닙’의 개발 성과를 기념하는 ‘Beyond 100 Years’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세계폐암학회(WCLC) 개최 기간에 맞춰 마련되어 국내외
유한양행은 창립 100주년을 기념해 회사의 역사와 창업정신을 담은 ‘유한양행 100주년 기념 온라인 역사관’을 11일 공식 오픈했다고 14일 밝혔다.
온라인 역사관은 창립 100주년을 맞아 편찬한 ‘유한양행 100년사’의 통사를 바탕으로 구축됐다. 1926년 창립 이후 국민 건강에 기여하기 위해 걸어온 100년의 여정을 시대별 주요 발자취와 사진 등
유한양행이 4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제18회 자원순환의 날’ 행사에서 ‘순환경제 선도기업 대상’ 유공단체로서 최고 영예인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주최하고 한국환경공단이 주관하는 순환경제 선도기업 대상은 산업계 폐기물 감량과 재활용 촉진을 통해 순환경제사회 전환에 기여한 우수 기업에 수여되는 상이다.
유한양행은 생
유한양행은 26일 서울 동작구 본사에서 고용노동부 서울관악지청과 함께 청년 구직자를 대상으로 한 ‘원데이 기업투어’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 청년들의 취업 역량을 강화하고, 기업문화 체험과 인사담당자 및 현직자와의 직접적인 소통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본사 15층 타운홀미팅룸에서 열린 이 날 투어에는 사전 신청한 청년 구직자 5
유한양행은 8월 15일 광복절을 맞아 고령의 국가유공자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를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대한약사회, 국가보훈부와 ‘국가유공자 어르신 건강증진을 위한 다자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2017년부터 이어온 ‘나라사랑 안티푸라민 나눔사업’을 한층 강화하고 이를 전국 단위의 체계적인 민관 협력 사업으로 확
유한양행(Yuhan)이 지난 2025년 의약품사업에서 매출 1조4009억원을 기록했다고 16일 밝혔다.
의약품 매출이 1조4000억원을 넘어선 것은 처음으로, 의약품 매출은 지난 2017년 1조원을 돌파한 뒤 꾸준한 성장세를 유지해 왔다. 지난해 매출은 전년 대비 3.5% 증가했으며 회사 전체 매출의 64%를 차지했다.
주력 분야인 전문의약품(ETC)
국산 항암 신약 ‘렉라자’(성분명 레이저티닙)가 유한양행의 역사를 새로 쓰고 있다. 렉라자의 글로벌 상업화가 본궤도에 오르면서 국내 전통 제약사 최초 연매출 2조원 시대를 열었고 창립 100주년을 맞이한 유한양행은 이제 ‘글로벌 50대 제약사’라는 새로운 목표를 향해 속도를 내고 있다. 신약 연구개발(R&D)과 원료의약품(API)을 양축으로 한 성장 전
국산 항암신약 ‘렉라자’(성분명 레이저티닙)의 글로벌 성공과 국내 제약사 최초 연매출 2조원 돌파 등 창립 100주년을 맞이한 유한양행이 쓰고 있는 국내 제약산업의 새로운 역사다. 그 중심에는 전문경영인 조욱제 사장이 있다. 그는 화려한 언변이나 강한 카리스마로 조직을 이끄는 리더와는 거리가 멀다. 대신 기본과 신뢰, 꾸준한 실행으로 조직을 변화시키는
유한양행이 창립 100주년을 맞아 서울 동작구 윌로우하우스(Willow House) 야외 정원(윌로우파크)에서 ‘타임캡슐 봉인식’을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
‘미래 세대에 전하는 100년의 유산’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조욱제 대표이사, 김열홍 사장, 원희목 유한재단 이사장, 최상후 유한학원 이사장 및 유한양행 전·현직 임직원이 참석했다.
“이 건물은 수많은 유한인이 일하고 고민하며 함께 성장해 온 옛 본사입니다. 벽돌 하나에는 35년의 시간이 새겨져 있고, 그 위에 다음 100년을 향한 공간이 새롭게 자리잡았습니다.”(조욱제 유한양행 대표이사)
올해 창립 100주년을 맞이한 유한양행이 회사의 역사와 기억을 간직한 서울 동작구 대방동 구사옥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복합문화공간 ‘윌로우하우스
유한양행(Yuhan)은 지난 20일 서울 대방동 '윌로우하우스(Willow House)'에서 창립 100주년을 맞아 기념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한국상장회사협의회에 따르면 국내에서 창립 100주년을 맞은 상장기업은 유한양행이 11번째다.
이날 행사는 조욱제 대표이사, 김열홍 사장, 원희목 유한재단 이사장, 최상후 유한학원 이사장, 유한양행 전·현직 임원
유한양행이 창립 100주년을 맞이했다.
유한양행은 20일 서울 대방동 ‘윌로우하우스(Willow House)’에서 창립 100주년 기념식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한국상장회사협의회에 따르면 국내에서 창립 100주년을 맞은 상장기업은 유한양행이 11번째다.
이날 행사에는 조욱제 대표이사, 김열홍 사장, 원희목 유한재단 이사장, 최상후 유한학원 이사
박종현 한국기자협회 회장이 세계 최대 언론인 단체 국제기자연맹(IFJ)의 집행위원으로 선출됐다.
기자협회장이 IFJ 집행위원에 뽑힌 건 역대 두 번째이자 13년 만이다.
IFJ는 4~7일 프랑스 파리에서 창립 100주년 기념 세계총회를 열었다.
이 자리에서 회장, 부회장, 집행위원 등 임원 22명을 직접 투표로 선출했다.
집행위원회는 IFJ의 실
유한양행이 11일 경기도 부천시 유한대학교에서 진행된 유일한 박사 제55기 추모식에서 창립 100주년 슬로건 및 엠블럼을 공개하고, 국민 건강을 지켜온 유한의 정신을 되새기며 새로운 100년에 대한 시작을 알렸다.
이번에 공개한 슬로건 ‘신뢰의 100년, 약속의 100년’은 창업 이래 국민과 쌓아온 신뢰의 역사를 바탕으로 앞으로의 100년도 인류의 건강
유통·소비재 기업은 고객의 일상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만난다. 자체 매장에서, 복합몰에서, 때론 온라인 플랫폼에서, 그 공간에서 선보인 제품 하나하나는 소비자의 일상 생활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 이런 이유로 이들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 활동은 단순한 ESG 경영 전략을 넘어 소비자의 마음을 자연스럽게 여는 기폭제가 된다. 본지는 긴 겨울을 뚫고 따
유한양행이 한국능률협회가 발표한 ‘2026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에서 23년 연속으로 제약부문 1위, All Star 4위에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유한양행은 가장 존경받는 기업 시상이 시작된 이후 23년 동안 제약부문 1위를 단 한 차례도 놓치지 않았다.
창립 100주년을 맞은 유한양행은 창업자인 고(故) 유일한 박사의 창업정신을 계승하며
유한양행은 창립 100주년을 맞아 대한민국 근현대사와 함께해온 유한양행의 발자취를 기록하기 위한 사료 수집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창업주 유일한 박사와 유한양행의 100년 역사를 보다 체계적으로 복원하고 기업의 기록을 넘어 국민의 기억 속에 남아 있는 유한의 이야기를 함께 완성하고자 마련됐다.
수집 대상은 2000년 이전에
꽃과 더불어 사는 삶은 아름답다. 꽃은 피고 지고 나면 그뿐인 듯하다. 그런데 그 꽃은 씨앗을 남기고, 씨앗은 다시 꽃을 피운다. 미국서 활동하고 있는 클레어 원 강(Claire Won Kang AIFD, 한국명 이원영)은 금세 시드는 꽃의 아름다움을 시간의 굴레에서 끌어낸 플로럴 아티스트(Floral Artist)다. 그는 꽃이 가장 아름답게 핀 순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