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초로 뇌컴퓨터인터페이스(BCI) 분야의 학술 발전과 산학연 협력 강화를 위한 전문 학회가 출범한다.
5일 본지 취재를 종합하면 국내 첫 BCI 학회인 ‘한국BCI학회’가 최근 한양대학교 퓨전테크센터에서 창립발기인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국내 대학과 연구기관, 의료기관, 산업계에서 활동하는 BCI 분야 전문가 50명이 발기인으로 참여했다.
한국 재택의료 발전을 선도할 대한재택의료학회가 발기인 대회를 열고 본격적인 창립 준비에 나선다.
대한재택의료학회 창립 준비위원회는 지난 17일 고려대학교의료원 청담 고영캠퍼스에서 발기인 모임과 창립이사회를 열었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창립이사회에서는 △정관 검토 △임원진 선임 △향후 활동 계획 논의가 이뤄졌다. 이사회에서는 박건우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한국광해광업공단(KOMIR)이 18일 한국금속재자원산업협회와 함께 핵심광물 재자원화 포럼 창립준비위원회를 발족했다.
KOMIR는 한국금속재자원산업협회와 지난 6월 재자원화 산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의 연장 선상에서 니켈과 코발트 등 핵심광물을 재자원화하기 위해 양측이 민관 합동 포럼 창립을 추진하는 것이다.
양측은 이날 포럼 준비위
공공주택지구 전국연대 대책협의회가 주축으로 참여하는 ‘한국토지개발전문협회’(korea Land Development Frofessional Association)가 19일 창립총회를 열고 본격적인 활동을 개시했다.
협회는 1월부터 창립준비위원회를 구성해 창립에 필요한 작업을 진행해 왔다. 공전협 소속 사업지구 주민대표들의 주된 참여를 통해 정회원 130
대한항공 조종사 노동조합과 아시아나 조종사 노동조합 등 국내 8개 조종사 노조가 처음으로 하나로 합치기로 했다.
3일 조종사 연맹 측에 따르면 국내 8개 조종사 노동조합 위원장들이 지난달 30일 서울 강서구 진에어 노동조합 사무실에서 '대한민국 조종사 노동조합 연맹' 창립을 위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결의대회에는 △대한항공 조종사 노조 △
민간차원의 국내 첫 대마관련 산업협회의 창립총회가 30일 오전 11시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열렸다.
안동코리아 삼베 김준종 대표가 임시 의장으로 개회사와 협회 창립 총회를 진행했다.
농림축산식품부의 사단법인 인가가 확정되면 협회는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가며 초대 회장은 국립 안동대학교 겸임교수이자 제이헴프코리아 대표이사를 맡고 있는 노중균
수년째 계속되는 중소기업중앙회(이하 중기중앙회)의 유통업계 때리기에 업체들의 불만이 쏟아지고 있다.
지난 27일 중기중앙회는 제22차 중소유통포럼을 열었다. 중소기업연구원 이정섭 연구위원이 오픈마켓 불공정거래 실태조사 결과에 대해 주제 발표를 하고 6명의 패널이 참석해 토론을 벌인 자리였다.
지난달 2월 발표된 G마켓, 옥션, 11번가 등 오픈마켓에
새정치민주연합 출범으로 사라지게 된 ‘민주당’ 당명이 추첨을 통해 새 주인에게로 넘어갔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4일 민주당 당명을 사용하기 위해 정당 등록신청을 한 신청자 2명을 대상으로 추첨한 결과, 민주당 당원 출신의 강신성 씨를 대표자로 한 ‘민주당 창립준비위원회’가 당명을 차지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선관위에 제출한 민주당 창준위 발기취지문에서 “
국내 중소상공인들을 지원하기 위한 중소상공인희망재단(이하 희망재단)이 본격 출범했다. 공동 설립자인 네이버는 희망재단의 활동을 위해 향후 3년간 500억원을 출연하기로 했다.
희망재단은 최근 미래창조과학부의 비영리 공익법인 설립허가를 받고 12일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관에서 재단 출범식을 갖고 공식 활동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최문기 미래부 장
네이버와 중소기업중앙회, 소상공인연합회창립준비위원회는 17일‘상생협력기구 설립준비위원회’를 개최하고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지원사업을 추진할 상설기구로‘중소상공인 희망재단’을 연내에 설립하기로 했다고 28일 밝혔다.
네이버가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과의 동반성장과 상생협력을 강화하는 차원에서 설립하게 될 중소상공인 희망재단은 온라인 공간에서의 중소상공인들의 경
KT가 중소기업중앙회, 소상공인연합회 창립준비위원회와 손잡고 중소상공인을 위한 ICT 플랫폼 구축에 나섰다.
KT는 27일 서울 여의도동 중소기업중앙회 이사회 회의실에서 중소상공인들의 경영활동 지원을 위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전용 ICT 플랫폼 구축’에 관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KT는 이번 협약으로 △‘중소상공인 전용 ICT
소상공인연합회는 17일 창립총회를 개최하고 최승재 소상공인연합회 창립준비위원장을 초대 회장으로 선임했다고 18일 밝혔다.
한국자동차매매사업조합연합회, 한국계란유통협회, 대한제과협회를 비롯한 30여개의 소상공인 단체들이 참여한 이날 총회에서는 소상공인연합회 정관, 사업계획 확정과 함께 강종성 한국계란유통협회장을 감사로 선임했다.
최승재 회장은 “자리에
소상공인단체 대표자들이 ‘소상공인연합회’의 법정단체 설립을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으나 일부 단체와 뜻을 모으는 데는 실패했다.
소상공인연합회 준비위원회(이하 ‘준비위’)와 가칭 소상공인연합회(이하 ‘연합회’)는 “700만 소상공인들의 권익향상과 협력증진, 정부와의 정책협력 등을 위해 법정단체 설립이 시급하다는데 의견을 모으고 소상공인연합회 출범을 위한 절
소상공인연합회가 창립총회 일정을 연기했다.
연합회 창립준비위원회는 20일 성명서를 통해 “소외된 다양한 소상공인 단체 발굴과 기존 김경배 측 단체들의 합류를 위해 창립총회 일정을 7월 중순으로 연기한다”고 밝혔다. 당초 일정은 7월4일이었다.
창립준비위는 시간이 늦춰지더라도 새롭게 참여할 소상공인 단체 발굴에 집중한다는 방침이다.
창립준비위는 “소상
“일부 대표의 자격 논란 때문에 연합회 설립이 더 지연되는 것을 막아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지난 10일 중소기업중앙회 2층 중회의실. 소상공인연합회 창립준비위원회는 다음달 4일 창립 총회를 개최하고 법정 단체 인가를 받겠다고 밝혔다. 이로써 소상공인들은 연합회 설립 주도권을 놓고 ‘소상공인연합회 창립준비위원회’와 ‘소상공인연합회 추진위원회’로 갈라서게
정부와 산업계가 기업 R&D 혁신을 위한 ‘산업기술혁신포럼’을 구성, 첫 발을 내뎠다.
산업통상자원부가 23일 코엑스 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윤상직 장관, 최순홍 미래전략수석, 강창일 산업통상자원위원장, 기업 CTO 및 연구소장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윤 장관은 "기업이 전체 R&D의 75% 이상을 투자하고 연구인력 3
한반도의 인권과 통일을 위한 변호사 모임(한변) 창립준비위원회는 24일 “국회가 북한인권법을 제정하지 않는 것은 헌법위반”이라며 헌법소원을 제기하기로 했다.
한변은 “국회가 북한인권법의 입법 의무를 다하지 않은 것은 국민보호 책임의 원칙에도 위배된다”며 “북한 이탈주민을 포함한 대한민국 국민의 인간으로서의 존엄과 가치 및 행복추구권 등 기본적 인권을 침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는 19일 방송통신위원회 및 공공기관, 국내 ICT 대표기업들이 참석한 가운데 다음달 16일에 창립하는 빅데이터 포럼을 위한 준비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빅데이터 창립준비위원회 회의에는 최근 IT 분야에서 미래 성장 동력으로 떠오르고 있는 빅데이터 산업 및 서비스 활성화를 위한 논의를 위해 통신사, 포털사, 제조사, SI업체 등 주요
박세일 한반도선진화재단 이사장과 장기표 녹색사민당 대표가 주도하는 대중도통합신당 ‘국민생각(가칭)’이 11일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발기인대회를 연다.
국민생각은 이날 행사에서 한반도 선진화와 통일, 정치개혁과 민생안정, 생태적 공동체 실현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7대 국정과제를 제시할 계획이다.
국민생각 관계자는 “발기인대회 이후, 정치신인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