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은 26일 동원과 함께 열흘간 SNS를 통한 사회공헌 릴레이 이벤트를 벌인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효성과 동원 두 기업이 함께 뜻을 모아 “동원과 효성이 함께하는 참치는 사랑을 터치”라는 슬로건 아래 기획됐다.
효성은 지난 14일 페이스북(www.facebook.com/myfriendhyosung)에서 희망의 메시지를 댓글로 남긴 소셜팬의 이름으
올해 식품업계는 뜨거운 ‘연어캔 대전’을 치를 전망이다. 국내 수산물 통조림의 유행 계보는 ‘꽁치→골뱅이→참치’에서 웰빙과 프리미엄 바람을 타고 연어의 인기가 치솟고 있다.
연어캔 시장은 CJ제일제당과 동원F&B, 사조해표 3사가 각축전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최근 롯데푸드까지 가세하면서 경쟁이 치열해질 것으로 보인다.
20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동원그룹은 24일 계열사인 참치캔 업체 스타키스트 대표이사(사장)에 최용석(사진ㆍ43) 스타키스트 전무를 선임하는 등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미국 로스앤젤레스 캘리포니아주립대(UCLA)에서 심리학과 국제경제학을 전공한 최 신임 대표는 컨설팅 업체인 부즈 앨런 해밀턴과 큐더스 FSG, 필립모리스를 거쳐 2012년부터 스타키스트 전무를 지냈다.
프로야구 한화이글스는 지역 사회 발전과 나눔의 정신을 실천하기위해 7일 오전 10시부터 대전시 중구 부사동 일원에서 '사랑의 연탄배달'행사를 실시한다.
이번 행사는 연말을 맞이해 대전 지역 독거 노인들을 대상으로 선수단 전원이 참가해 직접 연탄을 배달하는 사회공헌활동이다. 이번에 전달하는 1000만원 상당의 연탄 및 난방연료는 홈경기 시 시구를 통해 적립
종합식품전문기업 사조해표는 ‘안심따개 캔’ 시리즈가 지난 2012년 8월 첫 출시 이후 누적 판매량 6000만 캔을 돌파했다고 1일 밝혔다.
이 같은 성과는 기존 강철따개 캔이 가지고 있던 위험성을 보완한 ‘안심따개’가 식품 구매 시 안전성을 심도 있게 따지는 소비자들의 지속적인 재구매를 이끌었기 때문으로 분석되고 있다.
사조해표는 지난 2012년
간접광고 마케팅 중 하나인 프로그램속 PPL(Product Placement)은 두 얼굴을 갖고 있다.
PPL은 각 장르 속 적재적소에 배치되는 상품으로서 최근에는 자동차부터 식당, 생필품에 이르기까지 소재를 가리지 않고 활용되고 있다. 이에 작품의 내용과 잘 어우러지는가 하면, 눈살을 찌푸릴 정도로 방송 흐름을 방해하기도 한다.
최근 방송 중인
연어캔 시장이 갈수록 더 뜨거워지고 있다. 동원f&b가 최근 알래스카 연어 어획회사에 200억원을 투자한 데 이어, 이번엔 대형할인점 이마트가 CJ·사조·동원 등 제조회사에 정면으로 도전장을 내밀었다.
14일 업계에 따르면 이마트는 자체브랜드(PB) ‘알래스카 연어캔’을 출시했다. 알래스카 청정해역에서 잡은 자연산 핑크연어로 만든 제품으로, 최상의 상태를
동원f&b 박성칠 대표가 연어캔으로 두 번째 승부수를 띄웠다. 참치캔을 국내에 처음 도입해 국민 식품으로 만든 김재철 동원그룹 회장의 전폭적인 지원 아래 최근 CJ제일제당 식품부문 대표로 옮긴 이해선 사장과의 본격적인 ‘연어 전쟁’에 돌입한 것.
지난해 3월 대상에서 동원f&b 대표이사로 자리를 옮긴 박 대표의 첫 승부는 참치캔의 중국 공략이었다. 참치캔
정부가 과대포장 논란을 낳고 있는 제과 제품 포장들의 관련 규칙 개선에 본격적으로 나서기로 한 가운데, 소비자의 요구를 반영한 실용적인 패키지의 식품들이 주목을 받고 있다.
대상FNF 종가집은 ‘종가집 맛김치’ 제품 입구에 지퍼백을 적용한 형태로 포장을 리뉴얼했다. 보관상 편의성을 극대화점이 부각돼 인기를 끌고 있다. 또한, 패키지의 밑부분을 넓게 만
[종목돋보기] 동원F&B가 참치캔 뿐만아니라 ‘양반김’도 중국인들의 입맛을 사로잡으며 인기를 끌고 있다.
이에 금융투자업계에서는 참치캔과 함께 양반김으로 인한 매출 호조로 동원F&B 주가가 상승세를 이어갈 것이란 전망이다.
24일 롯데마트에 따르면 지난 추석 연휴 5일간 방한한 중국 관광객들이 롯데마트 전점에서 구매한 식품 중 조미김이 1위를 차지했다
연어 전쟁 제2라운드의 공이 울렸다. 1500억원 시장을 놓고 제품 색깔을 바꾸고, 관련 제품 수를 늘리는 등 연어캔 시장 주도권을 잡기 위한 업체들의 경쟁은 점점 치열해지는 모습이다.
연어캔 시장 50%가량을 차지하며 압도적인 1위를 달리고 있는 CJ제일제당은 시장 수성과 점유율 격차를 벌리기 위해 제품 수를 늘리는 전략을 택했다.
대중적인 참치
유가증권시장은 지난주 추석 연휴가 끝난 뒤 상승과 하락을 반복했다.
1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9월 둘째주(11~12일) 코스피 지수는 전주 대비 7.55 포인트 하락한 2041.86으로 마감했다. 연휴가 끝난 직후인 11일 선물·옵션 동시 만기일 영향으로 2034.16으로 마감했다. 그러나 하루 만에 2040선을 회복했다.
코스피 지수가 상승세로
‘연어캔’ 대중화를 이끌고 있는 CJ제일제당의 알래스카 연어가 출시 15개월 만에 누적 매출 400억원을 돌파했다. 지난 5월 출시 1주년을 맞아 누적 매출 260억원을 달성한 데 이어 최근 3개월(6월~8월)에만 140억원 매출을 올리는 등 상승세가 가파르다. 특히 지난 8월에는 추석 선물세트 물량을 포함해 1개월 최대 매출 기록까지 세웠다.
알래스카
한성기업은 추석 선물세트로 젓갈류 8종, 참치 등 캔류 11종 등을 비롯해 총 67종의 다양한 제품을 내놨다.
한성기업의 대표적인 선물세트인 젓갈 선물세트는 특유의 노하우인 빙온숙성 공법을 이용해 정갈한 맛으로 고객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한성젓갈 선물세트는 무농약 고춧가루, 마늘, 천일염을 사용한 ‘프리미엄 골드명란’과 ‘진품백명란의 프리미엄 명란
신세계백화점은 추석을 맞아 가까운 지인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격조있게 전달할 수 있는 고품격 그로서리 추석 세트를 선보인다고 27일 밝혔다.
신세계백화점에서 그로서리 선물세트 매출은 2011년 10.7%, 2012년 9.1%, 지난해 10.5% 등 매년 두 자리수 안팎으로 늘고 있다. 신세계백화점은 한우ㆍ과일ㆍ생선처럼 신선도가 중요한 상품보다 신선도 걱정
뉴지스탁 퀀트랭킹 시스템을 통해 동원F&B가 모멘텀 90점, 펀더멘탈 90점 등 종합점수 90점을 얻어 7일 유망종목에 선정됐다.
동원F&B는 올 2분기 영업이익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09.4% 늘어난 121억원, 매출액은 3.4% 증가한 4030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중장기적으로는 구조조정에 따른 식품 부문에서의 이익률 개선, 중국
◇동원참치‘50억캔’ 판매 돌파 ‘2억’ 쏜다= 동원F&B는 동원참치 50억캔 판매 돌파를 기념해 ‘50억캔 판매기념’이라는 문구가 삽입된 기념판 참치캔을 선보이며, 약 2억원 상당의 경품을 내건 ‘100% 당첨 스크래치 카드를 찾아라’와 ‘사연 속 50을 찾아라’ 행사를 진행한다.
‘100% 당첨 스크래치 카드를 찾아라’는 기념판 동원참치 기획상품
애완동물을 기르는 사람들이 1000만명을 넘어섰다. 동물사료, 이미용, 의류 및 악세서리 등을 포함한 애완동물 시장의 성장률도 폭발적이다.
애완동물 시장을 선점하기 위한 업체들의 한판 승부가 뜨겁게 펼쳐지고 있다. 애완동물 용품시장은 2010년 1조원에서 올해 2조원으로 4년 만에 두 배 급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어 2020년에는 6조원에 이를
동원참치가 단일 수산캔 브랜드로는 국내 최초로 50억캔 판매를 돌파했다고 1일 밝혔다. 이는 지구를 약 10바퀴 반(약 41만5000㎞)을 돌 수 있는 거리로, 수직으로 쌓아 올리면 에베레스트 산(8848㎞)의 19.9배 높이가 되는 양이다.
동원참치는 지난 1982년 12월 국내에 처음 선보인 후 32년간 꾸준히 사랑을 받아온 대한민국 식품이다.
사조산업은 참치캔 제조 시 나오는 참치 적색육을 이용한 고양이용 습식사료 ‘사조 로하이 캣푸드’ 6종을 출시한다고 25일 밝혔다. 고양이 전용 캔 습식사료를 국내에서 생산·출시한 것은 국내 업체 중 최초라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사조 로하이 캣푸드’는 참치에 ‘가쓰오부시, 다랑어흰살, 닭가슴살, 맛살, 멸치, 연어&헤어볼’을 첨가한 6가지 맛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