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위 선물] 한성기업, 프리미엄 젓갈·흑돼지 햄… 67종 ‘알찬 구성’

입력 2014-08-28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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젓갈·참치 캔류 선물세트

한성기업은 추석 선물세트로 젓갈류 8종, 참치 등 캔류 11종 등을 비롯해 총 67종의 다양한 제품을 내놨다.

한성기업의 대표적인 선물세트인 젓갈 선물세트는 특유의 노하우인 빙온숙성 공법을 이용해 정갈한 맛으로 고객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한성젓갈 선물세트는 무농약 고춧가루, 마늘, 천일염을 사용한 ‘프리미엄 골드명란’과 ‘진품백명란의 프리미엄 명란세트’, 카라시멘타이코 타입의 일본풍 프리미엄 명란을 급속 동결해 신선함을 유지한 ‘저염명란 명품세트’, 질 좋은 원료에 한성기업 고유의 고추양념과 천일염으로 숙성시켜 감칠맛이 살아 있는 ‘골드 명란창란오징어젓갈’ 등이 있다. 프리미엄 명란세트는 17만원, 저염 명란 명품세트 14만원, 골드 명란창란오징어 세트가 13만원, 젓갈 특3호 8만원 등이다.

캔류 선물세트는 제주도에서 자란 100% 국산 흑돼지와 국산 천일염으로 만든 흑돈팜, 태평양의 신선함과 담백함이 살아있는 살코기 참치 제품으로 구성했다. 가격대는 2만~6만원대로 다양하다.

프리미엄 어묵인 가고시마 사쯔마아게 선물세트(3만원)와 프리미엄 소시지인 캠프렌즈 선물세트는 소비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으며 인기몰이 중이다.

지역 특산물 선물세트도 있다. ‘제주 특선 선물세트’는 제주도 연근해에서 갓 잡아 올린 해산물을 엄선해 위생적으로 개별 포장한 제품으로 12만~24만원대 가격으로 구성됐다. 광천 특산물인 ‘광천김 선물세트’(2만~3만원대), 청도 특산물인 ‘곶감세트’(5만~15만원대) 등이 있다. 그외 한성 해담은 멸치세트(4만9000원) 등의 실속형 선물세트도 마련돼 있다.

또 온라인 전용 상품으로 한성젓갈 바다1호, 한성젓갈 바다2호, 흑돈팜런천1호를 운영하고 있어 실속 구매를 원하는 온라인 고객들에게 인기가 좋다.

한성기업㈜은 대량 구매를 원하는 기업체나 개인 소비자를 위해 별도 배송 팀을 운영하고 있다. 한성기업 선물세트는 홈페이지(www.hsep.com)와 자사몰(www.hsmarket.co.kr)에서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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