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계탕·삼복죽 300세트 전달
효성이 국가유공자들을 위해 서울남부보훈지청에 삼계탕과 삼복죽 300세트를 전달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보양식 전달은 중복을 앞두고 진행됐다. 효성 측은 무더위에 쉽게 지치기 쉬운 고령의 국가유공자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보양식을 전달했다고 설명했다.
삼계탕과 삼복죽은 조리와 섭취, 보관이
중소기업중앙회와 중소기업사랑나눔재단은 8일 서울 여의도 중기중앙회에서 ‘2026 중소기업 나눔 페스타’ 개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8일부터 9일까지 이틀간 열린다. 중소기업계가 기부한 생활용품, 아동도서, 학용품, 액세서리 등 중소기업 제품 15만점 상당을 시민에게 합리적인 가격으로 판매하고 수익금을 소외계층에 지원하는 방식이다.
개막
LG유플러스가 4일 ‘지적발달장애인의 날’을 맞아 임직원 참여형 기부 프로그램 ‘천원의 사랑’으로 발달장애 아동 위기가정을 지원했다고 8일 밝혔다. LG유플러스는 약 500만원의 후원금을 밀알복지재단과 협력해 선정한 지원 대상자에게 전달했다.
‘천원의 사랑’은 임직원들이 매월 1000원 이상의 금액을 선택해 급여 공제 방식으로 기부하는 사내 프로그램이다
서울시는 30일 오세훈 시장이 마포구 케이터틀에서 열린 '제76주년 6·25전쟁 참전유공자 위로연'에 참석해 참전 유공자 희생과 헌신에 감사의 뜻을 표했다고 밝혔다.
오 시장은 이날 행사에서 “6·25전쟁 참전 유공자의 용기와 희생이 있었기에 대한민국은 자유민주주의를 지켜내고, 오늘의 평화로운 일상과 번영을 이룰 수 있었다”며 “서울시는 국가유공자와
김혜경 여사와 25일 오전 경기도 기념식 참석비정규군 공로자 3명 새로 포상…유족 예우 확대
이재명 대통령이 6·25전쟁 발발 76주년을 맞아 참전영웅들 앞에서 전쟁 걱정 없는 한반도를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정부는 이날 오랜 세월 공을 인정받지 못했던 비정규군 공로자 3명을 새로 포상했다.
이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는 25일 오전 10시 경기도에서 열린
서울시가 23일 광화문광장 ‘감사의 정원’에서 ‘6·25전쟁 제76주년 서울시 기념식’을 개최했다. 오세훈 시장은 이 자리에서 “영웅을 끝까지 기억하고 최고의 예우로 보답하는 품격 있는 도시가 되겠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는 오 시장과 6·25 참전유공자, 보훈단체 관계자, 청년 등 500여 명이 참석해 호국 영령과 참전국의 헌신을 기렸다. 이번 기
LG유플러스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6·25전쟁 참전유공자를 위해 사내 기부 프로그램 ‘천원의 사랑’으로 모은 기부금을 전달했다고 23일 밝혔다. LG유플러스는 생활고를 겪는 참전유공자 5가구에 기부금 500만원을 지원한다.
이번 지원은 노환과 장애로 생활고를 겪고 있는 참전유공자들의 생활 안정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국가보훈부 경남서부보훈지청이 지원
육군본부에 후원금 전달…국내외 참전유공자 주거환경 개선2012년부터 15년째 지원…누적 수혜 1303가구
효성이 참전유공자의 주거복지 개선을 위한 후원을 이어간다.
효성은 22일 서울 용산 로카우스 호텔에서 육군본부에 ‘나라사랑 보금자리’ 사업 후원금 1억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나라사랑 보금자리’는 열악한 환경에서 생활하는 6·25전쟁 및 월남전
국가보훈부 경남동부보훈지청은 6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NC다이노스 홈경기에서 제71회 현충일과 호국보훈의 달을 기념하는 시구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시구는 6·25전쟁 참전유공자인 안경조 씨가 맡았다. 안 씨는 경기 시작에 앞서 마운드에 올라 힘찬 투구를 선보이며 관중들의 박수를 받았다.
특히 안 씨는 시구에 앞서 "국가를 위해 싸운 세월을 기억해줘
순국선열·호국영령 기리며 “특별한 희생엔 특별한 보상”친일재산귀속법 언급…제복 근무자·유공자 지원 확대 약속
이재명 대통령은 현충일인 6일 “공동체를 지킨 분들을 예우하는 것과 더불어 사리사욕으로 공동체를 배반한 이들을 단죄하는 것 역시 살아있는 우리에게 주어진 매우 중요한 책무”라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열린 제71회 현충일 추
이재명 대통령이 김혜경 여사와 함께 6일 제71회 현충일 추념식에 참석해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을 기렸다.
대통령실에 따르면 이 대통령 부부는 이날 오전 서울에서 열린 현충일 추념식에 참석해 국가와 국민을 위해 희생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추모하고, 국가유공자와 유족들을 위로했다.
올해 추념식은 ‘기억하고 기록하고 책임을 다하겠습니다’를 주제로 열
제71회 현충일 추념식이 6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서 거행된다. 국가보훈부는 5일 국가와 국민을 위해 희생·헌신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기리는 추념식을 ‘기억하고, 기록하고, 책임을 다하겠습니다’라는 주제로 연다고 밝혔다. 행사 당일 오전 10시에는 전국에 추모 사이렌이 울리고 서울 일부 지역에서는 행사 관련 항공기 비행 소리도 들릴 수 있어 시
정부가 내년 복권 예상 판매 금액이 올해보다 4% 늘어난 8조4000억 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
기획예산처 복권위원회는 28일 제188차 복권위원회 회의를 열고 2027년도 복권발행계획안과 2025년도 복권기금사업 성과평가결과 등을 심의·의결했다.
내년 복권 예상판매금액을 최근 3년간(2023~2025년) 연평균 증가율 등을 고려해 8조4175억
천안함 16주기 맞아 현충원 집결“안보는 정권 넘어선 최우선 가치”
국민의힘 지도부가 27일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 참석과 대전 도심 화재 희생자 조문을 잇달아 소화하며 ‘안보·민생 행보’에 나섰다.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안보 이슈를 전면에 내세우는 동시에 정부 대응을 비판하며 민심 접점을 넓히고 있다.
장동혁 대표와 송언석 원내대표, 정점식 정책
“월 49만원 수당 재점검…배우자 지원금 2배 인상 추진”“제대군인 전직지원 확대…제도·예산으로 예우하겠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서해수호의 날인 27일 “국가유공자와 참전유공자, 제대군인에 대한 소득보장체계를 더욱 두텁게 강화하겠다”며 보훈 정책 확대 방침을 밝혔다.
장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에 글을 통해 “나라와 국민을 지킨 서해 영웅들의 희생과
제11회 기념식 참석…“서해, 저절로 주어진 평화 없음을 증명”“대결·긴장 감돌던 과거 끝낼 것…영웅들이 남긴 시대적 사명”“보훈사각지대 빈틈없이…특별한 희생·특별한 보상 원칙 실현”
이재명 대통령은 제11회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에서 “강력한 국방력으로 우리 국민과 대한민국의 영토를 흔들림 없이 지켜내는 동시에 전쟁과 적대의 걱정이 없는 평화로운 한반
신한은행은 경기도 김포시 해병대 제2사단에서 저소득 국가유공자와 참전유공자를 위한 생필품 키트 제작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활동에는 정상혁 은행장을 비롯한 신한은행 임원 20명과 해병대 제2사단, 구세군 관계자들이 참여했다. 국가를 위해 헌신한 유공자에 대한 예우를 강화하고 장병들과 함께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유통·소비재 기업은 고객의 일상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만난다. 자체 매장에서, 복합몰에서, 때론 온라인 플랫폼에서, 그 공간에서 선보인 제품 하나하나는 소비자의 일상 생활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 이런 이유로 이들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 활동은 단순한 ESG 경영 전략을 넘어 소비자의 마음을 자연스럽게 여는 기폭제가 된다. 본지는 긴 겨울을 뚫고 따
iM뱅크는 대구지방보훈청에 국가유공자 예우와 보훈문화 확산을 위한 후원금 2000만원을 전달했다고 9일 밝혔다.
iM뱅크는 이날 대구 수성동 본점에서 강정훈 은행장과 김종술 대구지방보훈청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후원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번 후원은 나라를 위해 헌신한 국가유공자를 기리고 지역 사회 전반에 보훈의 가치를 확산하기 위한 ESG 경영 활동
참전유공자의 배우자에 대한 생계지원금 지급이 확대되면서, 그동안 본인에게만 적용되던 지원이 유공자 사망 이후 배우자까지 이어지게 됐다. 이번 제도 개편은 배우자를 보훈 대상에 포함해 생활 안정을 돕고, 지원의 공백을 줄이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특히 고령의 배우자에게는 매월 일정 금액이 지급되는 실질적인 지원인 만큼, 대상 조건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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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72년 취업 절반이 60대… 소비의 70% 50대 이상
8일 국회입법조사처·예산정책처 등이 발간한 ‘인구위기와 축소사회 대응’ 보고서에 따르면 2072년 취업자의 절반이 60세 이상이 되고, 2
자생한방병원이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나라를 위해 헌신한 선열들의 고귀한 정신을 기리고자 현충원에서 묘역정화 봉사활동을 펼쳤다.
18일 자생의료재단에 따르면, 지난 17일 자생의료재단 신민식 사회공헌위원장(잠실자생한방병원장)을 비롯한 임직원 및 봉사단 30여 명은 서울시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았다. 봉사단은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을 위한 묵념을 시작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