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형 참여민주주의’…주민과 함께 만든 거버넌스 모델주민이 공약 전 과정에 직접 참여…‘온라인 관악청’ 성과
서울특별시 관악구가 최근 ‘약속을 넘어 : 관악구 시민주도형 매니페스토 거버넌스’ 사례로 제20회 국제 참여민주주의 관측소(OIDP) 참여민주주의 우수 사례상 특별상을 수상했다고 29일 밝혔다. 국내 지방자치단체 가운데 최초 수상이다.
세계
성평등가족부는 청소년이 직접 국가 정책을 발굴·제안하는 ‘제22회 청소년특별회의’ 청소년위원을 이달 22일까지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
청소년특별회의는 ‘청소년기본법’ 제12조에 따라 운영되는 국가 단위 청소년 정책참여기구다. 2005년 출범 이후 20여 년간 총 697개의 정책과제를 정부에 제안해 왔다.
지난해에는 ‘안전·보호’ 영역에서 △청소년
이한주 위원장 기재부 현장 방문 "제2의 IMF 수준 위기의식 필요”AI·반도체 100조 투자 등 신성장동력 확보 방안 집중 논의정부조직개편 TF 팀장에 박홍근 의원…6개 태스크포스 본격 가동온라인 소통플랫폼 '이재명에 바란다' 오픈…국민 정책 참여 확대
이재명 정부의 5년 국정과제를 설계할 국정기획위원회가 18일 정부세종청사에서 부처별 업무보고를 시
이준석 개혁신당 대선 후보는 국민의힘 단일화‧빅텐트 등에 “동참하지 않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후보는 27일 “국민의힘 일각에서 추진하는 단일화 모델, 빅텐트 모델은 도대체 어떤 일정과 어떤 목표와 어떤 방식으로 국민에게 감동을 주겠다는 건지 전혀 명확하지 않다”며 이같이 말했다.
국민의힘 경선 중 후보들이 모두 한덕수 대통령 권
조직적 목소리로 참여문화 이끌고콘텐츠 재구성해 정치적 영향행사비판적 성찰통해 공론장 역할하길
‘비상계엄’ 사태 이후 세상은 온통 ‘정치’가 되었다. 우리 사회는 극단적 대립의 표상과 함께 살아가고 있다. 흑과 백, 선과 악, 아군과 적군의 이항 대립은 이런 상황을 설명하는 매우 간단한 방식이다. 그러나 현실의 우리는 완충의 시간과 공간 속에서 살아간다.
박용진ㆍ윤영찬, '민주당을 넘어 국민의 민주당으로' 토론회 개최반명계, 전대 마무리 앞두고 결집…마지막 "몸부림" 통할까'권리당원 전원투표' 당헌 개정도 강하게 비판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수도권 권리당원 투표 시작 하루 전인 23일 '반명(반이재명)' 세력이 결집했다. 이재명 의원의 당 대표 당선과 '친명(친이재명)계' 위주의 최고위원 구성이 유력한
서울특별시구청장협의회가 서울시의 시민사회단체 지원 예산 삭감을 비판했다.
이성 협의회장(구로구청장)은 4일 오후 2시 서울시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우리는 지금 참여 민주주의를 확대ㆍ계승할 것이냐, 과거 권위주의 시대로 회귀할 것이냐의 엄중한 갈림길에 서 있다"고 말했다. 이어 "마을공동체나 민관협치 운영 등 시민 참여 예산 삭감은 곧 풀뿌리민
27일 '대한민국 대통령의 새로운 통치철학과 리더십' 토론회 개최 불공정ㆍ불평등 심화…"갈등 조정하는 역량 중요해져""명확ㆍ분명한 정책 비전에 국민들도 신뢰 보낸다""코로나 팬데믹 시대 복지, 보조적 수단을 넘어 사회적 경제 방향으로"
대중은 시대 변화 요구를 선점하는 지도자를 신뢰한다
코로나 팬데믹과 같은 시대 전환기에는 명확한 정책 비전으로 불평등
김부겸 총리 "분열ㆍ갈등 넘어 통합을"김기현 국힘 권한대행 "노 전 대통령 뜻 이정표로"여 '대권주자 빅3'도 친노 구애 펼쳐
여야 정치인들이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 12주기 추도식에 모였다. 이들은 고 노 전 대통령의 바보 정신과 소통, 통합을 강조하며 상생의 정치를 약속했다. 특히 김기현 국민의힘 당 대표 권한대행 및 원내대표도 대화하고 소통
“일각에서 최근 발언 두고 차별화 갈라치기 시도”“민주당 발전시키려는 것…모든 공과·책임 감당”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누가 뭐래도 민주당은 저의 요람이여 뿌리”라면서 정치 입문 이래 한 번도 당을 떠난 적이 없고, 앞으로도 그럴 생각이 없다”고 강조했다. 최근 이 지사가 경기도 자체적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도입 계획과 현 정부
시대전환·영국 켄트대학 '왜 주 4일제인가?' 세미나 공동 주최 "수많은 이해당사자 설득, 정치적 지지를 위한 고민부터 시작해야""2003년 주5일제 시행 당시 스터디, 주4일제 도입을 위한 5대과제 마련할 것"
"전 세계적으로 근로시간이 상당히 긴 대한민국이 주 4일제를 반드시 도입해야 하는 시점이 됐다."
조정훈 시대전환 의원이 '주 4일제'라는 새
박원순 서울시장이 한국의 민주주의를 더 심화시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원순 시장은 6일 서울 중구 서울시청에서 열린 ‘서울민주주의위원회 위원 위촉식’에서 “민주주의라는 말이 진부해 보이지만 여전히 우리의 큰 과제"라며 "더 깊은 민주주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박원순 시장은 홍콩 사태를 들며 “홍콩 민주주의가 위협될 뿐만 아니라 경제나 여러가
☆ 윌리엄 예이츠 명언
“생각은 현자처럼 하되, 소통은 평범한 사람의 언어로 해라.”
시인 겸 극작가. 시인인 그는 환상적이며 시적인 ‘캐서린 백작부인’을 비롯해 뛰어난 극작품으로 노벨문학상을 수상하면서 당대 영국 시인으로서 지위를 확고하게 인정받았지만, 조국 아일랜드의 독립을 위해 헌신한 시인이었다. “쇠가 달구어지기를 기다렸다가 두드리려 하지
'내일티켓'은 시민들이 바라는 정책과 법안을 제안하면 이를 토대로 입법화하는 참여 민주주의 플랫폼이다. 운영자는 김수민 바른미래당 의원이다. 김 의원은 국민 누구나 자신이 평소 생활하면서 느꼈던 문제점과 이를 해결할 수 있는 법안을 제안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더 나은 내일을 위한 티켓'이라는 뜻의 '내일티켓'을 만들었다.
참여 방법은 간단하다. 김
"국민들이 국가와 만날 수 있는 채널이 없어요. 투표를 통해 국회의원, 대통령을 뽑는 것 외에는 국가가 흘러가는 방향에 국민이 행사할 수 있는 영역이 없는 거죠. 시민들이 더 많이 정치 의사결정 과정에 참여해서 본인들이 원하는 것을 요구할 수 있어야 올바른 견제가 이뤄져요. 채널이 많아지고 다각화돼야 하는 거죠. 국회의원들도 본인만 입법을 할 수 있는
가상화폐(암호화폐) 플랫폼 보스코인은 메인넷 론칭을 앞두고 백서2.0의 전문을 웹사이트에 공개했다고 2일 밝혔다.
보스코인 측은 현재 메인넷 개발을 완료한 뒤 외부 공개에 앞서 마지막으로 안정성 및 보안 이슈 점검을 진행하고 있다. 메인넷 론칭은 오는 15일 이뤄진다. 백서 2.0에는 투표 방식을 기존의 1주 1표 방식에서 1인 1표로 변경,
더불어민주당은 30일 서울고법이 원세훈 전 국정원장 파기환송심에서 18대 대선 당시 정치관여를 금지한 국정원법과 공직선거법 위반으로 4년 실형을 선고한 데 대해 “법과 원칙대로 심판을 받게 된 것은 사필귀정”이라며 원 전 원장의 대선개입을 지시하고 공모한 윗선도 책임을 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현 대변인은 이날 서면 논평에서 이같이 밝힌 뒤 “원 전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대표는 26일 자유한국당이 담뱃값을 인하하는 법안을 발의하기로 한 데 대해 “자신들이 올린 담뱃세를 내리자는 발상은 담뱃세 인상 명분이 모두 거짓말이었음을 실토한 것”이라고 지적했다.
추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세금 문제는 일반 국민의 생활에 민감한 문제”라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이어 “정치권은 진중하고 정직한
거대한 4차 산업혁명의 쓰나미가 밀려오고 있다. 대선 주자 모두 4차 산업혁명을 얘기하고 있다. 그러나 막상 4차 산업혁명으로 가는 핵심 정책은 없다. 4차 산업혁명은 ‘인간을 위한 현실과 가상 융합 혁명’인데, 지금 한국에는 현실과 가상을 연결하는 고속도로 자체가 없다.
우리는 200년 늦은 1ㆍ2차 산업혁명도 불과 30년 만에 따라잡았다. 3차 산업
박원순 서울시장은 서울을 방문 중인 투르키 알페이잘 알사우드 사우디아라비아 왕자를 12일 오후 시청사 6층 집무실에서 만나 서울-사우디 간 교류협력강화 방안을 논의하고 명예시민증을 수여한다.
박 시장은 이에 앞서 이날 서울시와 독일 프리드리히 에버트재단, 서울연구원 주최로 중구 프레지던트호텔에서 열리는 '메가시티에서 소셜시티로의 전환 국제 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