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변화 대응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커피전문점의 친환경 마케팅이 활발하다. 커피전문점은 기후변화의 원인인 이산화탄소 배출의 주범으로 꼽히는 일회용컵 사용이 많은 곳이지만, 종이컵 사용을 줄이자는 친환경 캠페인을 벌이는 드 환경을 지키는 ‘착한 소비’를 강조하며 소비자들에게 다가가고 있는 것이다.
커피전문점은 종이컵 대신 텀블러를 사용하는 소비자에
세빛섬은 15일부터 이달 말까지 채빛섬에서 14개 사회적기업이 참여하는 ‘세빛섬과 함께 하는 착한 소비 장터’를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착한 소비장터는 시민들에게는 값싸고 질 좋은 제품을 제공하고,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 및 자활을 위해 회사를 운영하는 사회적기업에게는 판로를 지원해 좋은 제품을 시민들에게 알릴 수 있는 기회를 주고자 마련됐다.
이번
옥션은 26일까지 아모레퍼시픽과 함께 상품구매액 일부를 소외 이웃에게 전달하는 ‘바이굿스토어(Buy good store)’이벤트를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바이굿스토어는 유명 브랜드와 손잡고 상품수익금 중 일정금액을 기부금으로 적립하는 옥션의 대표 사회공헌활동이다. 올해는 아모레퍼시픽이 참여해 미장센ㆍ해피바스ㆍ메디안 등 50여종 나눔쇼핑 상품을 선보인다
11번가는 대한적십자사와 손잡고, 온열매트를 구매하면 자동으로 기부에 동참할 수 있는 ‘11번가&효암 희망매트’ 기획전을 12일까지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11번가가 단독 판매하는 ‘효암 극세사 온수매트(더블 사이즈)’는 23% 할인된 9만9000원, ‘효암 대형 카페트 매트’는 시중가보다 37% 저렴한 4만9900원이다. 전자파 차단을 검증받은 ‘효
‘추블리’ 추사랑이 생수 모델이 됐다.
홈플러스는 영등포점ㆍ잠실점 등 전국 105개 매장에서 추사랑을 모델로 출시한 ‘사랑샘물’을 선보인다고 11일 밝혔다. 두 가지 용량으로 가격은 890원(2ℓ), 370원(500㎖)이다.
사랑샘물은 홈플러스와 하이트진로음료가 추성훈ㆍ추사랑 부녀 사회공헌 프로젝트 일환으로 기획, 출시한 제품으로 홈플러스에서만 구입할 수
GS25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나눔상품 판매금액의 1%인 나눔 기부금 2000만원을 전달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에 전달된 기부금은 베이비박스에 버려지는 아이들이 자라면서 필요한 생필품, 시설 보수, 보육비 등에 지원될 예정이다.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은 ‘베이비박스 후(後) 캠페인’을 중점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GS25는 지난해부터 판매금액 1%를
GS샵은 추석을 앞두고 사회적 기업이 만든 ‘아름다운 선물세트’를 도네이션 방송을 통해 선보인다고 27일 밝혔다.
오는 29일 오후 3시20분부터 방송되는 ‘아름다운 선물세트’는 명절선물로 가장 인기가 높은 생활용품 선물세트를 사회적기업 ‘다래월드’, ‘누야하우스’, ‘이엠에코’, ‘자작나눔’ 4곳 상품으로 구성했다. 동백오일샴푸 2개, 동백오일컨디셔너
11번가는 추석을 앞두고 ‘멸종위기동물 알림 팔찌’(15종ㆍ사진)를 한정 판매한다고 27일 밝혔다.
한정 판매 대상 제품은 북극곰ㆍ고래ㆍ펭귄 등 멸종 위기에 처한 동물 캐릭터가 그려져 있어 환경보호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에코 팔찌다. 큐레이션 커머스 ‘쇼킹딜11시’를 통해 12% 할인된 7900원에 판매되며, 수익금 10%가 WWF(세계야생동물기금협
전남(예비)사회적기업 쇼핑몰 ‘녹색나눔’이 추석을 앞두고 추석맞이 선물세트 할인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추석맞이 반값할인, 추석맞이 착한가격 모음전’이 그것으로 오는 9월 2일(화)까지 녹색나눔에서 판매하는 다양한 추석 선물 상품을 ‘반값’ 또는 ‘착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녹색나눔은 전남의 110여 개의 (예비)사회적기업들의 상품을 판매하
홈플러스는 하이트진로, 사회공헌재단 ‘e파란재단’과 손잡고 다문화가정을 돕는 ‘해피 레인보우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18일 밝혔다.
올해로 2회째를 맞는 해피 레인보우 캠페인은 다문화가정을 다양한 색깔이 어우러진 무지개로 빗대어 표현해, 국내 다문화가정이 우리 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돕는다는 취지로 기획된 사회공헌 활동이다.
올해는 18일부터
“내가 마시는 한잔이 기부로 연결된다?”
최근 착한 소비를 실천할 수 있는 음료∙주류 제품이 주목 받고 있다. 기업 수익의 일부를 고정적으로 기부하거나 한정판 제품 출시를 통해 기금을 마련하는 등 방법도 다양하다. 일상적인 소비를 통해 손쉽게 나눔에 동참 할 수 있어 소비자들의 반응 또한 뜨겁다.
11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하이트진로에서 최근 선보인
쓸모 없어 버려진 물건을 재탄생 시키는 ‘업사이클링(up-cycling)’이 유통업계 새로운 마케팅 화두로 떠올랐다.
최근 ‘지속 가능한 소비’, ‘착한 소비’가 트랜드로 부상하면서 단순한 제품 재활용이 아닌 소비자의 예술적 재능을 가미해 참여 동기를 부여한 업사이클링 이벤트를 차별화된 브랜드 전략으로 내세우는 기업이 증가하고 있는 것. 하나의 소재를
한글과컴퓨터가 우리문화 보호를 위한 소비자 참여 기부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한국의 전통문화 보호에 앞장서는 ‘우리문화지킴이’에 회원가입 시, ‘한컴오피스 2014’, ‘한컴오피스 한글 2014 for Mac’, ‘이지포토3’ 제품을 5% 할인 판매하고, 구매자가 할인받은 5%를 문화재 보호 사업에 기부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모델 추사랑이 착용한 알로앤루 ‘러브 티셔츠’의 일부 인기품목이 완판을 앞두고 있다.
알로앤루의 ‘러브 티셔츠’는 가정의 달을 맞아 알로앤루 ‘러브 이즈 펀(Love is Fun)’캠페인을 전개하며 한정판으로 선보인 티셔츠다.
특히 모델 추사랑과 진행한 화보를 모바일 사이트(lovecampaign.allo-lugh.com)에서 공개한 가운데 화보 속
던롭스포츠코리아(대표 홍순성)는 감사의 달 5월을 맞아 2014 뉴 젝시오 프리미엄 볼을 한정 패키지로 선보인다.
2014 뉴 젝시오 프리미엄 볼은 빛에 따라 변화하는 섬세한 금색 펄 광택과 부드러운 타구감, 뛰어난 비거리 성능으로 인기를 모으고 있는 던롭의 프리미엄 제품이다.
5월 한 달간 한정 패키지로 사랑과 존경을 뜻하는 카네이션이 새겨진 은은한
세월호 참사는 사회 전반의 분위기를 바꿨다. 빈약한 국가 재난 시스템과 연이어 밝혀지는 조직적인 비리에 대한 국민들의 성토 분위기는 그 어느 때보다 거셌다. 어린 나이에 세상에 대한 꿈도 펼쳐 보지 못한 채 차가운 바닷속에 사라진 학생들의 추모 행렬에 동참하며, 안타까움은 슬픔으로, 안타까움은 분노로 바뀌었다. 특히 부실한 사회를 만들었다는 어른들의 죄책감
롯데마트가 자폐 범주성 장애(ASD) 학생의 그림을 활용한 PB 티셔츠를 통해 자폐인 재활 돕기에 나선다.
롯데마트는 30일부터 사회적 기업 ‘오티스타’와 함께 서울역점ㆍ잠실점 등 전국 50개 점포에서 자폐 범주성 장애인이 그린 그림을 그래픽 작업한 성인 및 아동 티셔츠 7종을 각각 1만5000원에 판매한다고 29일 밝혔다. 티셔츠 판매 수익 일부는
홈플러스는 창립 15주년을 기념해 한국P&G와 함께 27일부터 다음달 9일까지 전 점포 및 인터넷쇼핑몰에서 ‘함께 만드는 내일’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25일 밝혔다.
기간 동안 행사상품을 3만원 이상 구입하면 5000원 상품권을 받을 수 있다. 홈플러스와 한국P&G는 상품 1개가 판매될 때마다 100원씩 캠페인 기금으로 적립해 저소득층 어린이 문화예술교
현대백화점은 고객들이 나눔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드는 데 집중하고 있다. 평소 임직원들에게 “좋은 일을 하고 싶어도 방법을 몰라 하지 못하는 고객들에게 회사가 가교 역할을 해야 한다”고 강조하는 정지선 회장의 지론에 따른 것이다.
정 회장은 “상대적으로 경제적 여유가 있는 기업과 고객이 함께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실천해야 한다”며 고객과 함께할
현대H몰은 이달 12일까지 화천군과 협력해 특산물을 저렴하게 판매하는 ‘착한소비 프로젝트 1탄-화천군’편을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현대H몰은 이번 행사를 통해 화천에서 생산된 블루베리를 넣어 만든 ‘블루베리, 단호박찐빵 20개입’을 기존 1만원에서 1100원 할인한 8900원, 고랭지토마토 농축액으로 만든 ‘화천 토마토감자떡’과 ‘화천 토마토쌀국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