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보자동차코리아가 지난 13일 셀렉트(SELEKT) 김포 전시장에서 코오롱오토모티브와 국내 인증 중고차 사업에 대한 업무 협약식을 갖고, 자사의 국내 첫 공식 인증 중고차 전시장을 공식 오픈했다고 14일 밝혔다.
경기도 김포시의 카스퀘어(국민차매매단지) 3층에 위치한 해당 전시장에서는 볼보자동차 인증중고차 프로그램 ‘볼보 셀렉트(Selekt, s
산업통상자원부는 지난해 석유제품 수입을 제외한 원유 수입, 석유제품 생산ㆍ소비ㆍ수출 모두 전년 대비 증가하면서 사상 최대를 기록했다고 5일 밝혔다.
산업부의 2017년 석유 수급동향에 따르면 석유제품 수출은 5억900만 배럴로 1년 전보다 4.4% 증가했다. 2014년 이후 4년 연속 증가하며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수출액은 전년 대비 32% 증가한
한때 2500만 원 이상으로 치솟았던 비트코인 가격이 3분의 1 토막이 된 후 최근 반등세를 보이고 있지만, 큰 그림에서 보면 소강상태에 가깝다.
최근의 가격은 가상화폐 거래소에 대한 규제와 해킹 사건 때문에 요동쳤다. 가격 결정에서 본질적인 요소보다 외적인 요소가 더 큰 영향을 준 것이다.
가상계좌의 실명 전환을 골자로 한 한국 금융당국의
싱가포르가 내년부터 국가 차원에서 차량 증가를 제한한다고 23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싱가포르 육상교통청(LTA)은 이날 웹사이트 성명을 내고 내년 2월부터 현행 0.25%로 맞춰져 있는 연간 자동차·오토바이 증가율을 제로(0)로 낮춘다고 밝혔다. 즉 자동차 수를 더는 늘리지 않겠다는 방침인 것이다. LTA는 “국토의 제약성과 대립되는 필
박영수 특별검사팀과 이재용(49) 삼성전자 부회장 측이 정유라(21) 씨 승마 훈련에 지원한 말과 차량이 뇌물인지를 두고 공방을 벌였다. 특검은 승마 훈련 지원을 계약할 때 말 소유권이 최순실(61) 씨에게 있었다고 주장했으나 이 부회장 측은 당시 최 씨의 존재를 몰랐다고 주장했다.
서울고법 형사13부(재판장 정형식 부장판사)는 19일 이
현대자동차그룹은 3일 ‘기프트카 캠페인 시즌8’ 신청 접수를 받는다고 밝혔다.
이 캠페인은 자립을 꿈꾸는 어려운 이웃에게 창업용 차량과 컨설팅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원 기간은 4일부터 내년 3월까지다.
현대차그룹은 6주 간격으로 6~8명씩 선발해(청년창업자 포함) 차량 총 50대를 지원하며, 지원 대상자에게는 창업자금과 창업교육, 컨설팅 등 종합적
‘일상생활엔 전기차, 주말엔 하이브리드로~’
현대차의 대표 중형세단 쏘나타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로 새롭게 선보인다.
현대자동차는 쏘나타(LF)의 페이스리프트 모델인 ‘쏘나타 뉴 라이즈(New Rise)’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을 18일부터 시판한다고 밝혔다.
‘쏘나타 뉴 라이즈 플러그인 하이브리드’는 지난 3월 출시 후 흥행을 이어가고 있
오는 9월부터 전기·수소차로 고속도로를 이용하면 통행료를 50% 할인 받는다. 다만 미세먼지 저감 등을 위해 하이패스 차량만 할인이 가능하다.
국토교통부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유료도로법 시행령 개정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했다고 11일 밝혔다.
통행료 할인을 받기 위해서는 전기·수소차 전용 하이패스 단말기를 부착하고 하이패스 차로를 이용하면 된다.
기
9일부터 전기자동차 등 친환경자동차 번호판이 파란색으로 바뀐다.
국토교통부는 9일부터 신규로 등록하는 모든 전기자동차와 수소연료전지 자동차(하이브리드 자동차 제외)는 전기차 전용 번호판을 의무적으로 부착해야 한다고 8일 밝혔다.
다만 전기차라 하더라도 노란색 번호판을 달고 운행하는 택시 등 사업용 자동차(렌터카는 부착 대상)는 이용자들에게 혼동을 줄
지난해 교통량이 가장 많았던 구간은 하루에 22만3034대가 이동한 자유로 서울시계~장항나들목(IC)인 것으로 나타났다.
국토교통부는 전국 주요 간선도로(고속국도, 일반국도, 지방도)를 대상으로 한 2016년도 도로교통량 조사결과, 전국 하루 평균 교통량이 1만4525(대/일)대로 지난해 대비 4.2% 증가했다고 18일 밝혔다. 평일은 5.0%, 휴일
도로교통법 위반으로 과태료를 부과받고도 이를 납부하지 않은 운전자는 교통사고도 많이 내는 것으로 분석됐다.
12일 경찰청에 따르면 지난 2014∼2016년 운전자 100명당 평균 교통사고 발생 건수는 0.72건에 불과했지만, 과태료 체납자들의 평균 사고 건수는 이보다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로 1회 체납자는 0.97건, 2회 체납자는 1.11건이
위메프가 600만 원대 중반 2인승 초소형 전기자동차 판매를 시작으로 올해 안에 7개 모델로 판매 종류를 늘린다.
위메프는 30일 2인승 초소형 전기차 ‘볼라벤’을 선착순 10대 한정 예약판매한다고 밝혔다.
볼라벤은 국토교통부 특례 인증을 획득했으며 가격은 655만 원이다. 위메프는 전기차 판매 기념 프로모션으로 볼라벤 구매 고객에게 30만 원 상당의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는 고객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담아 ‘위 케어 캠페인(We Care Campaign)’을 본격 시작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차종이나 연식에 상관없이 지난해 12월 31일까지 국내에 등록된 모든 폭스바겐·아우디를 대상으로 한다.
‘위 케어 캠페인’은 차대번호에 적용되며, 100만 원 상당의 전자 바우처 형태로 지급된다. 이
앞으로는 미세먼지가 고농도로 장시간 지속되면 서울ㆍ경기ㆍ인천 3개 시ㆍ도의 공공기관 출입차량에 2부제가 실시되고 대형 대기오염 배출 공공 사업장 및 공공기관 발주 공사장은 조업을 단축해야 한다. 여기에 더해 서울시는 도로청소를 강화하고 공회전 및 비산먼지 배출 사업장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
시는 이와 같은 내용을 골자로 15일부터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를
르노삼성자동차의 디젤 모델인 ‘SM6 dCi’가 1월 디젤 중형 세단 시장에서 78%에 달하는 등 점유율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6일 국토교통부의 ‘1월 유종별 차량 등록’ 자료에 따르면 ‘SM6 dCi’는 총 898대가 신규 등록됐다. 동급 경유차인 ‘쏘나타(150대)’와 ‘K5(105대)’를 앞섰다.
지난해 8월 출시된 ‘SM6 dCi’는 첫
지난해 1억 원이 넘는 고가의 수입 법인차 판매가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업무용차의 사적인 사용을 막기 위해 지난해 도입한 업무용차 과세 강화 때문으로 풀이된다.
16일 한국수입자동차협회에 따르면 지난해 수입 법인차 판매는 8만396대로 집계됐다. 전년(9만5311대) 대비 15.6%가 감소한 수치다. 특히 수입 법인차 중 1억 원이 넘는 고가 수입차
미얀마에서 수입 차량의 ‘좌측 핸들 의무화 시대’가 개막하면서, 국내 업체들이 수혜를 볼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지난달 30일 미얀마 자동차 수입관리원은 ‘좌측 핸들 의무화’ 규정이 담긴 2017년 자동차 수입 규정을 공표했다. 미얀마는 현지 도로 사정에 맞지 않는 우측 핸들 수입 차량이 교통사고의 원인 중 하나로 지적되자, 2014년부터 수입을 일부
#. 안광욱(34세, 가명)씨는 지난해 4월 B캐피탈사와 3년 만기로 자동차 할부금융 약정을 체결하고 매월 할부금을 상환해 오던 중 올해 5월 갑자기 목돈이 생겼다. 대출 받고 1년이 지나면 나머지 금액을 미리 갚더라도 중도상환수수료가 발생하지 않는다는 제휴점 담당자의 안내를 기억하고 잔여 할부금 전액을 상환하려고 했으나, B캐피탈사가 3%의 중도상환수수료
서울시가 20년을 맞고 있는 남산 1·3호 터널 혼잡통행료 제도를 둘러싸고 난처한 상황에 빠졌다. 징수 효과를 높이기 위해 통행료를 인상하자니 서민경제에 부담이 되고, 아예 폐지하자니 그나마 있던 미미한 효과가 아쉽기 때문이다.
7일 서울시에 따르면 혼잡통행료를 징수하기 전에 남산 1·3호 터널의 하루 평균 통행량은 9만대였다. 통행료 징수 19년차를
서울시와 서울지방경찰청은 28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체납차량과 대포차 등을 합동 단속한다.
단속대상은 자동차세 2회 이상, 자동차과태료 30만원 이상을 체납한 차량, 등록 명의자와 실제 운행자가 다른 불법차량인 일명 ‘대포차’다. 서울시 38세금조사관 및 25개 자치구 세무공무원 297명, 교통경찰관 70명, 한국도로공사 10명 등 총 430명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