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영등포구가 18일 공유주방 ‘함께쿡쿡’(영등포동 자치회관 내 위치)에서 설 명절을 맞이해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온기를 전하고자 ‘만두빚기 봉사’를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봉사는 새해 첫 ‘자원봉사 데이(Day)’ 활동이다. 최호권 구청장을 비롯해 구청 직원, 영등포구 자원봉사연합회 회원, 1인 가구 청년 등 30여 명이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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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권익위원회는 2025년 '더 나은 국민의 삶, 도약하는 대한민국'이라는 비전 아래 3대 과제를 선정하여 집중적으로 추진한다고 14일 밝혔다. 권익위는 3대 과제에 대해 △민생·약자 보호 등 국민 생활 안정 △국민이 체감하는 청렴·공정사회 구현 △디지털 플랫폼 확대로 국민 소통·권익구제 강화 등이라고 설명했다.
권익위는 우선 현장 방문, 순회 상담
한국거래소는 겨울철 한파와 난방비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는 쪽방촌 주민들의 겨울나기를 돕기 위해 총 3000만 원을 후원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후원은 서울 4개, 부산 2개 쪽방촌 쪽방상담소와 협력해 진행됐으며 전기장판, 겨울 이불, 방한내의 등 지원에 사용될 계획이다.
효성의 IT 계열회사인 효성ITX가 19일 서울시 영등포구 쪽방촌 거주민에게 방한용품세트를 기부했다고 26일 밝혔다.
효성ITX는 서울특별시립영등포쪽방상담소와 영등포 쪽방지역을 방문해 해당 지역 거주민에게 방한용품을 전달했다.
기부를 위해 쪽방촌을 방문한 권순억 효성ITX 기획인사부문장은 “준비한 방한용품으로 주위 이웃들이 온정 가득한 따듯한 겨울을
토스뱅크는 서울 종로구 돈의동에 있는 쪽방촌을 찾아 주민들에게 특별한 크리스마스를 선물했다고 23일 밝혔다. 이은미 대표를 비롯한 임직원 50여 명은 주민들과 함께 호흡하는 시간을 가졌다.
토스뱅크는 1억 원 상당의 물품과 기부금을 돈의동쪽방상담소와 ‘온기창고 2호점’에 전했다. 물품에는 겨울이불과 패딩 조끼, 목도리 등 겨울나기 방한용품이 포함됐다.
인터넷전문은행 ‘토스뱅크’가 쪽방촌 주민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1억 원 상당의 방한용품과 기부금을 전달했다.
20일 서울시는 돈의동 쪽방촌 온기창고(종로구 돈의동)에서 정상훈 서울시 복지실장과 이은미 토스뱅크 대표를 비롯한 임직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토스뱅크데이(TOSSBANK DAY)’를 열었다고 밝혔다.
지난해 문을 연 돈의동 쪽방촌
올해 5만4700여 가구와 803개 사회복지시설이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에너지 효율 개선 사업 지원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안덕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18일 서울 서대문구에 있는 사회복지시설 서대문지역아동복지센터를 찾아 취약계층에 대한 정부의 에너지 복지 사업이 실제 현장에서 어떻게 체감되는지 살폈다.
서대문지역아동복지센터는 에너지복지 사업인 저
혹한기를 앞두고 한국가스공사가 쪽방촌 거주 주민을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가스공사는 혹한기를 맞아 에너지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쪽방촌 거주 주민들을 위한 긴급 지원을 시행했다고 9일 밝혔다.
가스공사는 본격적인 추위가 시작되는 11월부터 쪽방촌 거주 주민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기 위해 필요 물품을 사전에 조사했다.
이에 필수 식료품과 겨울 기능
아산사회복지재단은 25일 서울시 송파구 서울아산병원 아산생명과학연구원 강당에서 제36회 아산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지난 24년간 아프리카 우간다에서 인술을 실천하며 약 40만 명의 소외지역 주민들이 의료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힘써온 임현석 베데스다 메디컬센터 원장이 아산상과 상금 3억 원을 받았다.
의료봉사상은 쪽방촌 주민과
올해 창립 100주년을 맞은 하이트진로는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을 강화하고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한 활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하이트진로는 소외된 주변 이웃들 대상으로 명절 취약 계층 지원, 장애인의 날 장애인 복지관 대상 지원, 쪽방촌 거주민 여름나기 지원, 연말 지역 아동센터 방한 용품 및 학용품 지원, 김장철 소외 이웃 김장 지원 등
한국가스공사가 대구 지역 범죄피해자 일상 회복을 위해 대구경찰청 및 대구사회복지협의회와 손을 잡았다.
가스공사는 19일 대구지방경찰청 및 대구광역시사회복지협의회와 '범죄피해자 일상 회복 지원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심규헌 가스공사 상생협력처장, 이규종 대구지방경찰청 여성청소년과장, 이상열 대구광역시사회복지협의회 사무
한덕수 국무총리는 19일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동 사회복지시설 '토마스의 집'에서 취약 계층을 대상으로 배식 봉사 활동을 했다.
토마스의집은 1993년 문을 연 급식소다. 남구로 인력시장에 일감을 찾으러 온 일용직 근로자나 쪽방촌 주민, 노숙자 등이 주로 이용해 왔다. 2012년 이용자들이 "공짜 밥 먹기 싫으니 밥값을 받으라"고 건의하며 '자존심 유지비
쪽방 화재 37.5% 전기적 원인사물인터넷 센서 1155개 설치
건조한 날씨로 화재 발생 위험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서울시가 건물 밀집도가 높고 시설이 낙후된 쪽방촌에 전기이상을 감지하는 사물인터넷(IoT) 센서를 설치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시스템 설치는 24시간 누설전류, 과전류, 과부하 등 전기 이상 징후를 감지해 빠르게 대응하고, 화재 피해를
임현석 베데스다 메디컬센터 원장저소득·소외지역 주민 위해 병원 설립무의촌 진료소·난민촌 의료캠프 등 헌신
아산사회복지재단은 제36회 아산상 수상자로 24년간 아프리카 우간다에서 병원 운영과 의료봉사를 펼치며 약 40만 명의 주민들이 의료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헌신해온 임현석 베데스다 메디컬센터 원장을 선정했다고 24일 밝혔다.
임현석 원장은 1999년
신용회복위원회는 서울 돈의동 쪽방 상담소를 방문해 담당 지역 내 거주민들에게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신복위 노사가 함께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추석을 보낼 수 있도록 추석 떡과 생수 등이 담긴 떡 선물세트를 준비해 쪽방촌 거주민 약 400명에게 직접 전달했다.
신복위는 매년 명절 쪽방 상담소를 방문하여 기부
가수 비(정지훈)가 '2024 소아희귀질환 치료비 후원 행사'인 '만나 바자회'에 참여하면서 선한 영향력을 전파했다.
'만나 바자회'는 2020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5년 차를 맞이한 행사로, 수익금 전액을 소아희귀질환 치료비 후원으로 사용하고 있다.
그동안 비는 국내외 아동을 향한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도움이 필요한 곳에 꾸준히 기부를 실천하며 선행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가 이른바 ‘영등포 쪽방촌’(영등포 공공주택지구) 정비사업의 속도를 올린다.
SH공사는 김헌동 사장이 영등포 공공주택지구 현장 점검을 실시하고, 열악한 주거환경에 거주하는 쪽방촌 주민들을 위해 신속한 사업 추진을 주문했다고 30일 밝혔다.
공공주도의 첫 쪽방촌 정비사업인 ‘서울 영등포 공공주택지구 조성 사업’은 오랫동안 개발
김건희 여사가 지난주 서울의 한 쪽방촌을 찾아 자원봉사를 한 사실이 29일 알려졌다.
행복나눔봉사회에 따르면 김 여사는 23일 오후 서울역 인근 쪽방촌을 방문했다.
이날 김 여사는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4시간가량 좁은 골목길에서 쓰레기를 줍고, 쪽방 실내 청소와 도배 작업 등을 도운 것으로 전해졌다.
김 여사는 쪽방촌의 한 주민에게 "어려운 이웃들과
서민금융진흥원이 헌 옷과 모자, 가방, 신발 등 의류 총 19박스를 환경 비정부기구(NGO)단체인 옷캔(OTCAN)에 기부했다고 22일 밝혔다.
서금원은 에너지 절약과 환경보호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실천하는 날인 '에너지의 날'을 맞아 의류 생산과정에서 사용되는 에너지와 배출되는 탄소 최소화에 기여하고자 의류 리사이클링 사회공헌을 추진했다.
서금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