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북부·충남권 새벽 한때 눈 날림… 출근길 짙은 안개·도로 살얼음 ‘주의’ 아침 최저 -7~6도·낮 최고 2~14도… 수도권·강원 영서도 한때 공기 탁해
토요일인 17일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중부지방과 전라권은 새벽까지 흐리다가 아침부터 차차 개겠다. 기온은 평년보다 높아 포근하겠으나 충청권과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미세먼지 농도가 짙게 나타날 전
구룡마을 화재 큰 불길 잡혀…258명 대피·이재민 180여 명떡솜·비닐 판잣집 밀집…구룡마을 화재 진화에 난항
16일 새벽 서울 강남구 개포동 구룡마을에서 발생한 대형 화재의 불길이 약 6시간 30분 만에 잡혔다. 소방당국은 대응 단계를 1단계로 하향하고 잔불 정리에 들어갔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께 구룡마을 4지구에서 “빈집에 불이
4지구서 시작된 불, 5지구로 확산…대피 47명·양재대로 통제안개로 헬기 투입 지연…지상 진화 작업 총력서울 관악구와 서초구·동작구·금천구·경기 과천시에도 연기 유입…안전재난문자 발송
서울 강남구 구룡마을에서 발생한 화재가 4시간 넘게 이어지며 불길이 확대돼 소방당국이 대응 단계를 2단계로 격상했다. 불은 인근 지구로 번지며 대피 인원도 늘고 있다
짙은 안개와 고농도 미세먼지가 동시에 겹치며 금요일인 오늘(16일) 아침 전국 곳곳의 시야와 공기 질이 크게 악화됐다. 출근길 교통 혼잡과 함께 항공·도로 안전에도 비상이 걸렸다.
기상청은 이날 오전 6시 10분 발표한 속보에서 “서쪽 지역을 중심으로 가시거리 200m 미만의 짙은 안개가 낀 곳이 많다”고 밝혔다. 충북 가덕(청주)과 전북 선유도·김
수도권·충청·전라 가시거리 200m 미만… “도로 살얼음 주의” 아침 최저 -5~4도·낮 최고 4~16도… 평년보다 포근
금요일인 16일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오전까지 내륙을 중심으로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많겠다. 그제 발원한 황사의 영향으로 오전 한때 미세먼지 농도가 높게 나타날 전망이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서해상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금요일인 16일은 전국이 대체로 따뜻하겠으나 미세먼지 농도가 '나쁨' 수준을 보이겠다.
15일 기상청에 따르면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5~4도, 낮 최고기온은 4~16도로 예보됐다.
낮에는 강릉(12도)과 광주(14도), 대구(13도), 부산(15도), 울산(16도), 제주(17도) 등 남부 지역의 최고 기온이 10도를 넘으며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겠
목요일인 18일 아침 기온이 어제보다 최대 10도 낮아져 춥겠다. 전국이 대체로 맑겠고, 동해안은 대체로 흐리다가 오후부터 차차 맑아지겠다.
새벽부터 오전 사이 강원 내륙과 전라권 내륙에 가시거리 200m 미만의 짙은 안개가, 그 밖의 지역에도 가시거리 1km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6~4도, 낮
목요일인 18일은 오후부터 추위가 다소 누그러질 전망이다. 부산의 낮 기온이 14도까지 오르는 등 전국 대부분 지역의 기온이 평년보다 높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6∼4도, 낮 최고기온은 5∼14도로 예보됐다. 이는 평년(최저 -9∼1도, 최고 2∼10도)을 웃도는 수준이다.
지역별 날씨는 서울이 최저 -2도, 최고 7도로 맑겠고 인천은 -2∼6도로
일요일인 7일 추위가 서서히 누그러지면서 낮 기온이 크게 오를 것으로 전망된다.
6일 기상청에 따르면 7일 아침 최저기온은 -4~8도, 낮 최고기온은 8~17도로 예보됐다.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은 수준이다.
8일까지 기온은 평년(최저 -7~3도, 최고 4~11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을 것으로 보인다.
특히 경상권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
오늘(25일) 새벽부터 전국 곳곳에 천둥·번개를 동반한 비가 내리고 내륙을 중심으로 짙은 안개가 끼면서 출근길 안전에 비상이 걸렸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비는 새벽 서해안을 시작으로 오전 사이 전국 대부분 지역으로 확대됐다. 수도권(서울·인천·경기)의 예상 강수량은 5~15㎜이며, 강원 산지·전북 동부 산지·제주 산지 등 해발 1000m 이상 지역은
화요일인 25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 비가 내릴 예정이다.
24일 기상청에 따르면 내일 새벽 수도권과 충청권, 강원내륙을 중심으로 전국 대부분 지역에 비가 내릴 전망이다.
예상 강수량은 △서울·인천·경기, 강원 내륙, 충청권, 전북 5~15㎜ △강원 산지·동해안 5~20㎜ △광주·전남, 제주도 5~10㎜ △대구·경북, 부산·울산·경남 5㎜ 안팎이다.
토요일인 15일 전국이 맑은 가운데 일교차가 크게 벌어지겠다. 아침에는 일부 중부내륙의 기온이 영하로 떨어지겠지만 낮에는 20도 가까이 오르며 포근하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2∼8도, 낮 최고기온은 15∼20도로 예년보다 조금 높겠다. 철원·춘천 등 중부내륙과 산지는 영하권까지 떨어지고, 낮에는 15도 이상 오르며 일교차가 15도
15일 토요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겠지만 전날 밤부터 오전 사이 짙은 안개가 예상돼 주의가 필요하다.
14일 기상청에 따르면 전국 내륙 곳곳에 짙은 안개가 끼겠고, 강원 동해안은 대기가 매우 건조할 전망이다. 울릉도와 독도에는 5~10㎜ 안팎의 비가 내릴 것으로 보인다.
경기 남동부, 강원 내륙, 충남 남부 내륙, 충북, 전라 내륙, 경북 내륙, 경남
14일인 금요일에는 중부내륙과 남부 산지를 중심으로 영하권 체감이 이어지겠다. 낮부터는 기온이 평년 수준을 웃돌며 일교차가 15도 안팎까지 벌어질 전망이다.
13일 기상청에 따르면, 내일은 오늘보다 기온이 더 떨어져 일교차가 15도 안팎으로 크게 벌어지겠다. 또 충청권·전라권과 경북·경남 내륙에는 오전까지 짙은 안개가 끼겠다. 일부 지역은 살얼음이 우
수요일인 12일 아침 출근길은 기온이 낮아 춥겠다.
11일 기상청에 따르면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을 하루 앞둔 12일 아침은 중부내륙과 남부 산지를 중심으로 영하권 추위가 찾아오겠다. 낮부터는 기온이 평년보다 다소 높아지며 일교차가 15도 안팎으로 벌어질 전망이다.
아침 최저기온은 -2~10도, 낮 최고기온은 15도~21도로 예상된다. 평년(최
토요일인 8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곳곳에 가을비가 내리겠다.
기상청 날씨누리에 따르면 이날 낮부터 제주도, 늦은 오후부터 전남해안, 밤부터 충남권남부와 그 밖의 전라권, 경남권에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비는 9일까지 이어질 전망이다.
8∼9일 이틀간 예상 강수량은 제주도 10∼60㎜, 전남 남해안, 경남 남해안 10∼40㎜, 광주·전남(
오늘(7일)은 24절기 가운데 19번째 절기인 ‘입동(立冬)’이다.
한자로 ‘설 립(立)’과 ‘겨울 동(冬)’을 써서 ‘겨울이 들어선다’는 뜻을 가진다. 태양의 황경이 225도에 도달할 때로 양력으로는 대체로 11월 7일 무렵에 해당한다. 절기상으로는 이날부터 겨울이 시작된다고 여겨지지만 실제 날씨는 가을에 가까운 경우가 많다.
기상청에 따르면
금요일인 7일은 전국적으로 가끔 구름이 많겠으나 강원도와 경상권, 제주도는 대체로 흐리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새벽부터 오전 사이에는 내륙 중심으로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고, 늦은 오후부터는 강원 영동에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강원 영동 5~10㎜다.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5도 안팎으로 크겠으니 환절기 건강관리
수요일인 6일 오전 내륙을 중심으로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 낮에는 비교적 포근하겠으나 일교차가 15도 안팎으로 크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새벽부터 오전 사이 경기내륙과 충청권, 전북·전남내륙, 경북·경남내륙에는 가시거리 200m 미만의 짙은 안개가, 그 밖의 지역에도 1km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 일부 지역에서는 이슬비가 내리는
목요일인 6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새벽부터 오전 사이 내륙을 중심으로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많겠다.
전국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5도 안팎으로 크겠으니 건강관리에 주의해야 한다. 아침 최저기온은 3∼12도, 낮 최고기온은 18∼22도로 예보됐다.
지역별 최저기온은 서울 7도, 인천 8도, 수원 6도, 철원 3도, 속초 8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