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따라 집콕족이 늘면서 지난달 모바일 정보 이용 서비스와 모바일 게임 서비스에 대한 소비자 상담이 급증했다.
한국소비자원은 지난달 ‘1372소비자상담센터’에 접수된 소비자 상담을 분석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17일 밝혔다.
세부적으로는 3월 소비자상담은 6만4419건으로 전월(6만7339건) 대비 4.3%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한 비대면 소비 확산이 집밥 증가로 이어지며 식품업계가 뜻밖의 1분기 특수를 누릴 것으로 예상된다. 가정간편식(HMR)과 라면, 과자 등 집에서 먹을 수 있는 가공식품 수요가 증가하며 실적 상승을 견인했다는 분석이다.
16일 금융정보제공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CJ제일제당은 연결기준 1분기 매출액 5조
신세계백화점이 집에서 대부분의 시간을 보내는 ‘집콕족’과 1인 가구를 위해 간편하게 즐기는 제철 과일을 선보인다고 16일 밝혔다. 상품 가격은 제주 애플망고 6300원(100g당), 조각 수박 1만9800원, 국내산 블루베리 7800원(1팩/100g), 제주 한라봉 1만2800원(1팩, 4입 기준)이다. 사진제공 신세계백화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집에서 시간을 보내는 사람이 많아지면서 ‘집안 꾸미기’ 관련 상품이 덩달아 인기다.
신세계백화점은 1일부터 13일까지 생활 장르 중 가구, 소품, 침구 등 홈퍼니싱의 매출이 지난해보다 6.7%로 상승 중이라고 15일 밝혔다. 백화점 전체 매출이 -13.0%로 떨어진 것과 비교하면 고무적인 수치다.
LG유플러스는 외출을 자제하고 집 안에서 머무는 '집콕족'을 위해 최신 영화부터 인기 미국드라마, 애니메이션까지 다양한 장르의 VOD 콘텐츠를 보다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날부터 26일까지 5000원 이상 영화 2편을 구매하는 고객 대상으로 5000원 쿠폰을 즉시 발급하는 '2+1 스탬프' 프로모션을 진
이마트가 집콕족들을 위해 실속있는 50만원대 65인치 4K UHD TV를 선보인다.
이마트는 영상 컨텐츠에 최적화된 ‘일렉트로맨 65인치(163cm) 스마트 TV’를 55만9000원에 출시하고 13일부터 전국 이마트 매장에서 본격 판매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마트는 넷플릭스, 웨이브 등 OTT(Over The Top) 서비스가 확대되면서 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사제기 현상이 일어났지만, 관련 물품이 안정적으로 배송되면서 안정세로 돌아선 것으로 나타났다.
CJ대한통운은 CJ올리브네트웍스의 빅데이터 분석 플랫폼을 활용해 1억8000만 건에 해당하는 물품 데이터 분석 결과를 9일 발표했다.
이번 조사에 활용된 정보는 2월 1일부터 3월 14일까지 CJ대
윙입푸드홀딩스가 한국재해구호협회에 의료용 마스크 1만 장을 전달했다고 8일 밝혔다.
왕현도 윙입푸드 대표이사는 “코스닥 상장 중국기업으로서 어려움을 외면하는 건 도리가 아니라고 생각한다. 마스크 1만장이 대단한 양은 아니지만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회사 측은 중국 역시 코로나19로 인해 전반적으로 경제 활동이 위
증시 전문가들은 8일 국내 증시에 대해 유가 급락과 뉴욕 증시 하락 등으로 조정받을 가능성이 크다고 내다봤다. 다만 뉴욕 증시에서 리조트ㆍ여행 업종이 상승함에 따라 국내서도 관련 종목이 오르는 개별종목 장세가 나타날 수 있다고 봤다.
또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되면서 온라인 관련주에 대한 투자가 유효하다고 조언했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코로나19) 확산으로 집콕족이 늘면서 빵 시장에도 변화가 일고 있다. 밥 대신 식사 대용으로 편하게 먹을 수 있는 빵을 찾는 수요도 늘어나자 업계는 서비스 강화와 제품 고급화를 통해 고객 끌기에 힘을 쏟고 있다.
파리바게뜨는 비대면 거래를 선호하는 소비자를 겨냥해 배달 서비스 강화에 나섰다. 파리바게뜨는 매장별로 빵 나오는 시간
LG유플러스는 2월과 3월의 스마트홈트ㆍU+AR쇼핑ㆍU+VRㆍU+ARㆍ지포스나우 등 5G서비스의 이용량이 1월 대비 크게 늘었다고 7일 밝혔다.
스마트홈트는 LG유플러스가 카카오 VX와 손잡고 요가, 필라테스, 스트레칭 등 250여 편의 운동 콘텐츠를 제공하는 홈트레이닝 전문 서비스다. 인공지능(AI) 코칭과 ‘AR 자세보기’ 기능을 통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집밥 수요가 늘어난 데다 ‘으뜸효율 가전제품 구매 비용 환급 제도’까지 시행되면서 고효율 김치냉장고와 전기밥솥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롯데쇼핑은 롯데백화점에 입점한 김치냉장고 시장점유율 1위 브랜드 ‘위니아 딤채’의 3월 매출은 전년 동기보다 63% 신장했으며, 전기밥솥으로 유명한 브랜드 ‘쿠쿠전자’의 매
프리미엄 비타민 전문 브랜드 한국솔가가 4월 한 달간 ‘집콕족’을 위한 할인 기획전 ‘방구석 솔가생활’을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솔가몰에서 진행되는 이번 기획전은 장기화된 실내 생활과 줄어든 활동량으로 건강을 걱정하는 집콕족의 건강관리에 도움이 될 맞춤 제품들로 구성됐다.
이번 이벤트에는 △장기화된 실내 생활로 인해 햇볕을 충분히 보지 못한 소비자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직격탄을 맞은 오프라인 유통채널에도 봄은 왔다. 두 달여간 이어진 ‘강제 집콕’에 지친 소비자들이 조금씩 외출을 재개하면서 백화점과 외식업계에 숨통이 조금이나마 트인 것으로 분석된다. 다만 하늘길이 끊긴데다 외국인 관광객 발길이 끊긴 면세점은 최악의 봄을 맞고 있다.
코로나19 확산으로 ‘집콕족’이 늘면서 소
신세계백화점이 집콕족들을 위해 오는 8일까지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지하 1층 중앙 행사장에서 가정 간편식을 한 데 모은 ‘홈 쿡 모음전’을 선보인다고 6일 밝혔다.
행사에서는 감자탕과 알탕 등 한식부터 미트볼, 햄버그 스테이크와 같은 양식까지 총 50여개의 상품을 만나볼 수 있다. 특히 최근 동물성 식품 섭취를 배제하는 ‘비건(VEGAN)’ 트렌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코로나19)로 소비 심리가 위축된 가운데 1분기 실적 타격을 입은 유통업계가 4월을 맞아 다시금 마케팅에 열을 올리고 있다. 특히 업계는 사회적 거리 두기로 인해 늘어나고 있는 '집콕족'을 겨냥해 외식업계는 배달 할인 프로모션을 집중적으로 펼치는 등 배달 서비스 강화에 공을 들이고 있다.
배스킨라빈스와 던킨을 운영하는 SPC그룹
KT는 신종 코로나 감염증(코로나19)로 집밥을 찾는 집콕족이 크게 증가함에 따라 4월부터 가정 간편식 혜택을 강화한 멤버십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31일 밝혔다.
KT는 소비행태 변화와 코로나 예방을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확대 시행에 따라 집에서 온종일 시간을 보내며 '삼시세끼'를 해결해야 하는 고객의 요구에 맞춰 4월 혜택을 강화했다고 설명했다.
삼성전자가 전 세계 스마트TV 사용자들을 위해 무료 채널 확대에 나섰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에 따라 집에 머무르는 시간이 늘어난 이른바 '집콕족'을 겨냥한 것이다.
30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미국을 비롯해 영국, 독일, 스페인 등 글로벌 주요 지역에서 'TV 플러스' 채널을 늘리고 있다.
TV 플러스는
공영쇼핑이 31일 대구ㆍ경북 지역의 상품을 특별 편성하는 '하루종일 대구경북'을 진행한다. 코로나19로 가장 큰 타격을 입은 대구·경북 지역을 지원하기 위해 판매금액의 10%를 기부한다.
31일 오전 6시부터 24시간 동안 생방송 및 재방송으로 진행하는 이번 특집에는 대구ㆍ경북 지역 소재 기업이 생산한 총 20개의 상품이 소개될 예정이다.
공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