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경제부 우정사업본부가 한국능률협회컨설팅에서 주관한 한국산업의 고객만족도 조사(KCSI)에서 14년 연속 1위를 달성했다고 4일 밝혔다.
우본이 14년 연속 고객만족도 1위를 달성한 것엔 남다른 서비스 활동이 한 몫을 했다는 평가다. 우선 전국우체국엔 서비스컨설턴트가 우체국 방문 고객을 항상 보살피고 있고 전국 8개 우정청엔 서비스아카데미도 운영하고
지식경제부 우정사업본부는 추석 우편물 특별소통기간(17~29일) 동안 우체국소포가 평소의 두 배가 넘는 1180만개가 배달됐다고 2일 밝혔다.
소포 1180만개는 지난해 추석 소통물량(1054만개)과 비교할 때 12.0% 증가한 물량이다. 소포를 모두 한 줄로 이었을 경우엔 서울과 부산(경부고속도로 기준 416㎞)을 4.5회 왕복할 수 있는 물량이다.
우정사업본부, 한국전력공사 및 한국가스공사 등 6000만명의 고객을 보유한 지경부 소속·산하기관은 도로명 주소의 전면 사용에 들어간다. 이는 도로명 주소의 전 국민 생활화에 기여할 전망이다.
맹형규 행정안전부장관과 홍석우 지식경제부장관은 25일 정부중앙청사에서 ‘도로명주소 생활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우정사업본부장, 한국전력공사 및 한국
지식경제부가 모든 업무에 도로명주소를 전면 적용하는 등 앞으로 행정안전부와 도로명주소의 전국민 생활화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홍석우 지경부 장관과 맹형규 행안부 장관은 25일 우정사업본부장, 한국전력공사, 한국가스공사 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정부중앙청사에서 ‘도로명주소 생활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업무협약에 따르면 지경부는 소속·산하기관이 보유
우리나라 집배원들이 사고로 인해 매년 2명꼴로 사망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국회 지식경제위 소속 이강후 의원(강원 원주)실에 따르면 2008년 이후 최근 5년간 13명의 집배원이 사망하고 1520명이 중경상 피해를 입는 등 집배원의 안전사고가 끊임없이 발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우정사업본부가 이 의원실에 제출한 최근 5년간 집배원의 안전사고
갑신정변으로 문을 닫았던 종로구 견지동의 우정총국이 128년만에 다시 개국한다.
지식경제부 우정사업본부는 28일 포스트타워에서 ‘우정총국우체국’ 개국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탤런트 손현주 씨를 명예우정총판에 임명하고, 런던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진종오·기보배 선수가 1일 명예우체국장이 돼 우체국 업무를 체험한다.
또 우정총국 내부 공간은
관세청(청장 주영섭)은 16일부터 소액($1,000이하) 국제우편물에 부과되는 세금을 종전에 납세자가 주로 집배원 또는 은행창구에서 납부하던 것을 전용 가상계좌로 납부할 수 있도록 한다고 밝혔다.
가상계좌 납부방식은 납부자가 하나의 가상계좌를 부여받아 인터넷뱅킹, 자동화기기(CD/ATM), 무통장 등 자유롭게 납부방식을 선택해 휴일에 관계없이 연중 납부할
16일 오전 서울중앙우체국 앞을 지나가던 시민들은 잠시 발걸음을 멈추고 대규모 군무를 감상했다.
우정사업본부 직원들이 단체로 나와 혼성 그룹 ‘거북이’의 노래 ‘빙고’를 개사한 ‘아싸! 가자’ 주제가에 맞춰 율동을 펼친 것이다. 군무에는 홍석우 지식경제부 장관도 나와 가장 앞줄에서 연신 부끄러움을 감추지 못하면서도 열심히 따라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날
지식경제부는 16일부터 20일까지 제2기 ‘국민발전소’ 건설주간으로 선언하고 건설자문위원회와 국민발전소 홍보요원 발대식을 첫날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와 관련해 지능형 전력망(스마트그리드) 조기구축, 전력저장장치 보급을 선정하고 세부정책을 마련하여 이 기간 중 발표·시행할 예정이다.
국민발전소 건설자문위원회에는 홍석우 지경부 장관 주재하에 주부·학
박근혜 새누리당 전 비상대책위원장이 10일 대선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박 전 위원장은 이날 오전 영등포 타임스퀘어 광장에서 지지자들이 모인 가운데 대선 출마선언식을 갖고 “저의 모든 것을 바치기 위해 이 자리에 섰다”며 “이번 18대 대통령 선거 출마를 선언한다”라고 말했다. 이에 따라 새누리당 대선후보 경선 레이스도 본격화될 전망이다. 비박(非박근혜
박근혜 새누리당 전 비상대책위원장이 10일 대선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박 전 위원장은 이날 오전 영등포 타임스퀘어 광장에서 지지자들이 모인 가운데 대선 출마선언식을 갖고 “저의 모든 것을 바치기 위해 이 자리에 섰다”며 “이번 18대 대통령 선거 출마를 선언한다”라고 말했다. 이에 따라 새누리당 대선후보 경선 레이스도 본격화될 전망이다. 비박(非박근혜)
새로운 디자인의 집배원복이 공개돼 화제다.
우정사업본부와 이상봉 디자이너는 5개월여간의 작업을 거쳐 13일 청계광장에서 후보작 6벌을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집배원복에는 우체국을 상징하는 제비와 한글문양이 들어가 있어 우정사업본부의 브랜드와 이상봉 디자이너의 디자인 컨셉이 조화를 이루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새 집배원복 디자인은 15일까지 블로그(
지난 2일 열린 지식경제부 조회는 평소와 같이 지경부 대회의실에 직원들 및 산하기관의 직원들이 참석하는 대신 장소를 옮겨 우정사업본부 10층 대회의실에서 음악과 춤, 연극이 동원된 ‘특별한’ 조회로 진행됐다.
‘상상력 대화’라는 이름으로 진행된 이번 조회는 지경부와 산하 기관들 간의 소통 강화를 위해 준비한 행사로 기존의 조회와는 다른 형식으로 열렸다.
우체국 집배원이 우편물을 배달하다 길가에 떨어져 있는 1000만원이 넘게 들어있는 지갑을 주인에게 무사히 돌려준 사연이 알려져 화제다.
화제의 주인공은 바로 안호상(동래우체국·49) 집배원. 우정사업본부 부산지방우정청에 따르면 안 집배원은 지난 26일 오전 부산시 동래구 온천동에서 우편물을 배달하다 도로변에 주차돼 있는 차량 옆에 지갑과 통장이 떨어져
지식경제부 우정사업본부가 13일 우정사업을 위해 헌신하다 순직한 직원들의 넋을 기리기 위해 지식경제공무원교육원 추모공원(천안 소재)에서 노사합동으로 ‘순직 우정인 추모제’를 열었다.
순직 우정인 추모제는 순직한 종사원을 추모하기 위해 2005년 12월 추모비 건립 후 매년 지내오고 있다. 추모비에는 순직 종사원 500여명의 이름이 새겨져 있다.
이날 추
전남 보성 회천면 모원마을 가운데 집에 조그만 택배 하나를 배달하려고 마당으로 들어서자 “우리 집이 머시 왔단가?”하며 영감님께서 방문을 열고 나오신다.
“어르신 약 같은데요. 그리고 청첩장도 한 장 왔네요!” “그라고 본께 약 보냈다고 전화왔드만 빨리도 와부네!”하며 빙긋이 웃는데 그 순간 갑자기 하늘에서 ‘우루루르르!’마치 한 여름날 소나기 쏟아지듯
“고부가가치 서비스영역을 강화해 우편사업 불황을 이겨낼것입니다. 우린 쉽게 죽지 않을겁니다”
폴 보겔 미국 연방우정국(USPS) 총재가 CBS방송과의 인터뷰 중 경영악화를 극복하겠다며 이같이 말했다고 CNN머니가 2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USPS는 올해 ‘다이렉트 메일(EDDM)’이라는 고부가가치 서비스를 시작했다.
EDDM서비스는 USPS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