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교육청이 고등학교 1·2학년을 대상으로 진로·진학·학업 설계를 통합 지원하는 체계를 본격 가동한다. 공교육이 과목 선택부터 진학 전략까지 책임지는 ‘밀착형 진학지도’ 모델을 현장에 안착시키겠다는 취지다.
서울시교육청 산하 교육연구정보원은 ‘서울 학생 진로·진학 지원 종합계획’의 후속 조치로 고1·2 맞춤형 통합 지원을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
이주배경 학생 20만 시대⋯‘다문화가족 자녀 진로·진학 지원사업’ 확대 추진
다문화가족 자녀의 고등교육기관 취학률이 전체 평균보다 13%p 낮은 것으로 나타난 가운데 서울시가 맞춤형 진로·진학 지원을 강화한다.
8일 서울시는 이주배경 청소년들을 위한 ‘다문화가족 자녀 진로·진학 지원사업’을 확대 추진한다고 밝혔다. 서울시는 올해 목표 인원을 700명 이
컨설팅 중심 재편된 사교육…입시 준비 ‘개인화’ 가속“소득 격차, 입시 격차로”…컨설팅 의존 확대에 우려전문가 “컨설팅 받으면 대학 달라져”고교학점제 과목 선택 등 도움 필요
통합 수능, 고교학점제 등 입시와 교육현장의 변화는 학습 위주의 사교육 시장을 컨설팅 중심으로 바꾸는 주요 이유로 꼽힌다. 사교육 접근성에 따라 학생 간 격차가 확대될 수 있는
정근식 서울시교육감이 재선 도전에 나선다. 2일 예비후보 등록으로 직무가 정지되는 가운데 재임 기간 성과를 언급하며 재선 의지를 드러냈다.
정 교육감은 이날 오전 서울 용산구 서울시교육청에서 ‘서울 학생 진로·진학 지원 종합계획’ 발표 기자회견에서 재선 도전 관련 질의에 “1년 5개월간의 짧은 기간이었지만 교육의 큰 줄기를 거의 다 잡았다”며 “이제는
서울특별시교육청이 학생 맞춤형 진로·진학 지원을 강화하는 종합계획을 내놨다. 고교학점제 시행과 2022 개정 교육과정 도입에 따른 현장 불안을 줄이고, 학부모의 사교육 부담을 덜기 위해 공교육 중심의 1대1 지원 체계를 확대하겠다는 취지다.
서울시교육청은 2일 ‘서울 학생 진로·진학 지원 종합계획’을 발표했다. 이번 계획은 학생이 스스로 진로와 학업
서울대 서울 출신 비중 36.6%로 최고…고려대는 첫 30%대 진입중소도시·읍면 비중은 평균보다 낮아…특목·자사고 쏠림도 여전
서울대와 연세대, 고려대 등 이른바 ‘SKY’ 대학 신입생 가운데 서울 출신이 차지하는 비중이 전국 대학 평균의 두 배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상위권 대학 입학 기회가 여전히 서울 지역에 집중돼 있음을 보여주는 수치다.
서울시교육청 산하 교육연구정보원이 2026학년도 대학입학전형 정시모집을 대비해 학생·학부모·교원을 위한 다양한 진학 지원 사업을 종합적으로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교육연구정보원은 △대입 정시 설명회 △1대1 특별진학 상담센터 △정시 자료집 및 강의 영상 △쎈(SEN)진학 프로그램 등 네 가지 축으로 지원 사업을 운영한다.
정시 설명회는 13일 오전
금천구, 임성호 종로학원 대표이사 초청 강연서대문구, 이재진 대학미래연구소장 지원 전략 설명강동구, 대입상담교사단과 1:1 맞춤 상담 진행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끝나고 정시 지원을 앞둔 가운데, 서울 주요 자치구들이 수험생과 학부모를 위한 입시 설명회와 맞춤형 상담 프로그램을 마련한다.
21일 각 자치구에 따르면 먼저 금천구는 12월 11일
서울 용산구가 이달 16일 오후 2시 남영역 역세권 청년안심주택 3층에 용산글로벌교육지원센터 개관식을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센터는 316㎡ 규모로 프로그램실 3개, 휴게실(라운지), 다목적실, 상담실 등으로 마련됐다. 센터에는 센터장 1명과 직원 3명 등 전문 인력을 상시 배치해 학생들에게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학부모에게는 자녀 성장을 지원하는
서울특별시교육청 산하 교육연구정보원은 2025학년도 고1·2 학생들의 진로·진학 학업 설계를 돕기 위한 맞춤형 통합 지원에 나선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2022 개정 교육과정 시행과 2027학년도 대입 전형, 2028학년도 대입 개편(안) 등 변화하는 교육환경 속에서 학생들이 진로·진학에 맞는 학업을 설계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2025
서울 광진구가 교육특화도시 조성을 위해 다양한 정책을 시행 중이라고 25일 밝혔다.
민선 8기 구는 문화교육도시를 핵심전략으로 삼고 교육발전에 힘써왔다. 교육경쟁력 강화와 공교육 질 향상을 위해 노후화된 학교시설 개선에 앞장섰다. 지난해 7월에는 문화교육국을 신설했으며 체계적인 진학 지원을 위해 진로진학지원팀을, 교육인프라를 튼튼히 다지기 위해 교육협
서울 서대문구가 관내 중고교생들의 진로 탐색과 학습역량 강화를 위해 ‘2025 여름방학 진로·학습 특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프로그램은 ‘우수 대학 캠퍼스 투어’와 ‘자기주도 수학 학습캠프’로 구성되며 서대문진로진학지원센터가 무료로 진행한다.
캠퍼스 투어는 내달 1일과 5일, 7일에 연세대학교, 고려대학교, 이화여자대학교에서 잇달아
서대문진로진학지원센터가 ‘공교육 기반 진학 지원 모델’로 성과를 내고 있다.
7일 구는 지난해 입시 시즌 상담을 받은 학생 중 설문에 응답한 100명 가운데 78명이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포함 대학에 최종 합격했다고 밝혔다. 나머지 22명은 재도전에 나서거나 새롭게 진로를 설계 중이다. 입시 상담 시 대학 진학을 넘어 장기적 진로까지 모색한 영향이
정부, 역동경제 로드맵 발표최대주주할증·금투세 폐지중기 졸업유예 3년→5년…ISA 납입한도 2배상향AI-반도체 18.1조 투자…바이오·양자 R&D 확대
정부가 3일 발표한 역동경제 로드맵은 저출산·저성장 늪에 빠진 한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밸류업(가치제고) 기업에 고강도 세제 혜택, AI·양자 등 핵심산업·인재 양성, 생애주기별 자산형성 지원,
‘학생맞춤통합지원 체계’ 구축… 선도학교 248개로 확대학교 밖 청소년 대학 진학 지원…입시설명회·진학상담 등
지난해 학업중단 위기 학생이 5만3000명에 육박한 가운데 정부가 이들을 적기에 발견해 통합·맞춤 지원한다. 학교 밖 청소년들에 대해서도 학력 취득과 진로 설계를 돕는다.
교육부는 27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마포청소년문화의집에서 현장방문
중3 학생과 학부모의 진로 설계를 돕는 고교학점제와 대입 관련 설명회가 열린다.
9일 서울시교육청 산하 교육연구정보원은 오는 25일 고려대 과학도서관 강당에서 ‘2023 중3 학생, 학부모, 교사 대상 미리보는 고교학점제와 대입 진로·진학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중학생의 진로 희망과 적성에 따른 맞춤식 진로·진학 방향을 설계하고 지
올해 서울에서 실시된 '2023년도 제1회 검정고시'에서 최고령 합격자는 80세, 최연소는 11세인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시교육청은 9일 오전 10시 누리집을 통해 2023년도 제1회 검정고시 합격자를 발표했다.
2023년도 제1회 초·중·고등학교 졸업학력 검정고시 응시자는 4340명, 합격자는 3817명으로, 전체 합격률은 87.95%다. 초졸 검정고
SK디스커버리가 관계사들과 함께 2023년 청소년 진로·진학 지원 프로그램을 시작한다.
SK디스커버리는 SK케미칼, SK바이오사이언스, SK가스, SK플라즈마, SK디앤디와 함께 청소년 진로·진학 지원 프로그램인 ‘2023 희망메이커’를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2012년 시작해 12년째 운영 중인 대표적인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S
존 롤스(John Rawls)는 ‘정의론’에서 공정으로서의 정의의 핵심은 차등원칙에 의거하여 권리, 자유, 기회 및 소득과 재산, 자존감과 같은 기초재화(또는 기본적 가치, primary goods)를 분배하는 것이라고 말한다. 같은 대학 경제학과 교수로 있는 아마르티아 센(Amartya Sen)은 강연회나 저술을 통해 선배 철학자에 대한 존경심과 공로를
우리금융그룹 우리다문화장학재단은 청소년 진로, 진학지원 프로그램 '우리 함께 꿈꾸다'를 24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우리 함께 꿈꾸다'는 진로 선택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소년을 지원하기 위해 우리다문화장학재단에서 2020년부터 진행하고 있는 프로그램이다.
서울 광진구 건국대 새천년관 국제회의장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는 다문화·비다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