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양화학은 주식의 유동성을 증대시키기 위해 1주당 액면가 2500원인 주식을 500원으로 나누는 액면분할을 결정했다고 22일 밝혔다.
이에 따라 발행주식총수는 120만주에서 600만주로 늘어난다.
구주권 제출기간은 3월 22일부터 4월 23일, 매매거래 정지기간은 4월22일부터 변경상장일 전날까지이며 신주권 상장예정일은 5월 8일이다.
진양산업, 진양화학, 진양폴리우레탄 등 3개 상장법인의 투자부문이 분할합병해 신설된 지주사 진양홀딩스가 거래소 재상장 당일 급락하고 있다.
진양홀딩스는 15일 오전 9시 51분 현재 2150원에 시초가를 형성하고 시초가 대비 200원(9.30%) 떨어진 19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주사인 진양홀딩스의 자본금은 211억원, 상장 주식수는 4223
증권선물거래소는 오는 15일 진양산업, 진양화학, 진양폴리우레탄 등 3개 상장법인의 투자부문이 분할합병해 신설된 진양홀딩스가 재상장될 예정이라고 13일 밝혔다.
진양홀딩스 보통주의 시초가는 상장신청일 현재 재상장종목의 순자산 가액에 따른 기준가(평가가격)의 50%~200%사이에서 호가를 접수해 매도호가와 매수호가가 합치되는 가격으로 결정되며, 이 시초
- 지주사 진양홀딩스 신설 계획 지배구조 투명성 제고
- 양규모 회장 진양 지분 확대...안정적 경영권 확보 주력
KPC홀딩스그룹은 23개 계열사를 두고 있다. 공정거래법상 지주회사인 KPC홀딩스와 한국포리올, 한국화인케미탈, 그린소프트켐, M&H래버러토리즈, 에이스바이오텍, 진양리조트 등을 6개 자회사를 둔 지주회사 체제를 갖춰놓고 있다.
이
진양산업 양규모 회장이 꾸준히 자사주를 매입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26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양규모 회장은 지난 23일 2만1710주(0.08%)를 장내에서 매수했다.
특히 최대주주인 양 회장은 지난 12일에는 90만4790주(3.35%)를 장내매수해 보유지분율이 19.53%(528만50주)로 늘렸으며 지난달 31일에도 2.92%(1
길게는 수년만에 처음으로 장내서 자사주 매입
현대약품, 대교, 세우글로벌, 진양산업등 대표적
상장사 오너들이 활황장으로 과감한 외출(?)에 나서고 있다. 길게는 수년만에 처음으로 장내에서 자사주를 사들이고 있다. 지금같은 호황장에서 회사 사정을 꿰뚫고 있을 대주주의 오랜만의 발길이라 의미가 남다르다.
현대약품 이한구 회장은 지난달 29
코스피지수가 단기급등 부담으로 8거래일만에 하락세로 돌아서며 마감했다. 하지만 개인 및 프로그램 매수세 유입으로 2000선을 지키는데 성공했다.
4일 코스피지수는 전일보다 0.52%(10.49포인트) 떨어진 2003.60을 기록하며 거래를 마쳤다.
이날 새벽 마감한 미국 주요지수가 일제히 하락했다는 소식에 내림세로 출발한 코스피지수는 외국인의 매
진양산업이 지주사 전환을 선언했다.
진양산업은 4일 진양화학과 진양산업, 한국폴리우레탄공업의 세 회사 투자사업부문을 각각 분할 합병해 진양홀딩스를 설립한다고 밝혔다.
진양산업은 진양홀딩스 설립 이후에도 진양산업과 진양화학, 한국폴리우레탄공업은 존속, 상장을 유지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진양홀딩스도 재상장 심사를 거쳐 증권시장에 입성한다고 밝혔다.
최근 진양화학의 신용융자물량이 거의 해소된 것으로 알려졌다.
10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진양화학의 신용거래 잔고율이 꾸준이 10% 이상을 기록하다가 지난 3일 1%대로 떨어진 이후 9일에는 1.31% 수준에 머무르고 있다.
이에 따라 신용융자로 남아 있던 물량이 24만주에서 3만여주로 급감한 것.
한편, 진양화학은 일전에 신용잔고비율 급
진양화학은 7일 올해 1분기 영업손실이 1억3600만원으로 전분기 및 전년동기대비 적자전환했다고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12억4000만원으로 전분기대비 1.6% 감소했으나 전년동기대비 1.9% 증가했다. 순이익은 4억1400만원으로 전분기 및 전년동기대비 각각 22.2%, 92.9% 감소했다.
영업이익 신장세가 두드러진 상장사가 역시 주가 상승률이 뛰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증권선물거래소는 28일 유가증권시장 12월결산 상장사 중 2004~2006년 기간 중 매년 종합주가지수 대비 초과수익(보통주 기준)을 기록한 64개사를 분석한 결과 이같이 조사됐다고 밝혔다.
조사대상 종목들의 2003년말 이후 지난 26일까지 주가상승률은 3
진양화학의 정기 주주총회에서 이사회에서 제안한 감사 선임 안건이 소액주주의 반대로 부결되는 이변이 벌어졌다.
19일 증권선물거래소에 따르면 진양화학은 지난 16일 2006년도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했다. 진양화학은 이번 주총에서 2006년도 재무제표를 비롯, 이사 선임, 이사 3명 및 감사 보수한도액 안건은 원안대로 승인했다.
하지만 감사
KPC홀딩스그룹 오너인 양규모(64ㆍ사진) 회장의 2세들이 경영 전면에 포진하고 있다.
차남 양준화(36) 전무는 2005년 3월 한국포리올, 그린소프트켐, 한국화인케미탈 3개사의 이사회에 진출했다.
올해에는 장남 양준영(38) 부사장이 예정돼 있다. 16일 진양, 한국폴리우레탄공업 정기주총에서 등기이사로 신규 선임된다.
KPC홀딩스 계열의 지배주주인 양규모(64) 회장의 아들 양준영(38) 진양 부사장이 진양의 등기임원에 신규 선임된다.
2일 금융감독원 및 증권선물거래소에 따르면 진양은 16일 2006사업연도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진양은 이번 주총에서 2006년도 재무제표 및 정관 일부 변경, 이사ㆍ감사 선임 안건 등을 승인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