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는 베트남 소수민족과 소녀의 교육 기회 확대를 위한 ‘베트남 소녀교육 3차 프로젝트’를 출범했다고 25일 밝혔다.
CJ는 2014년 유네스코와의 파트너십 이후 2019년부터 베트남 소수민족과 소녀의 교육 접근성 개선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3차 프로젝트는 베트남의 디지털 전환 가속화로 과학·기술·공학·예술·수학(STEAM) 분야의
글로벌 통상환경이 급변함에 따라 수출 현장에서 필요한 실무역량을 갖춘 무역 인재 양성이 중요해지고 있다. 산업통상부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는 ‘FTA 실무 인력 양성사업’을 가동해 인력난을 겪는 중소·중견기업 수출 확대 및 무역장벽 대응에 기여할 청년 인력 양성에 나섰다.
25일 코트라에 따르면 해당 사업은 특성화·마이스터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무
오세훈 서울시장이 대학 캠퍼스를 찾아 소통하며 주거와 취업 고민을 청취하고 서울시 청년들과 소통했다.
서울시는 24일 오 시장이 이날 오후 12시 숭실대학교 학생회관을 찾아 대학생들과 함께 식사하며 고민을 청취하고 ‘서울 청년정책 꿀팁버스’ 부스에서 직접 상담했다고 밝혔다.
서울 청년정책 꿀팁버스는 서울 소재 대학 캠퍼스를 찾아가 청년 부동산 중개보수
가족을 돌보는 청소년 5명 중 1명은 돌봄 부담으로 학업이나 직장을 그만두는 걸 고민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저소득 가구일수록 돌봄을 떠안는 비율이 크게 높아 돌봄 부담이 계층 간 격차로 이어지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24일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이 발표한 ‘2025년 가족돌봄 청소년 실태 및 지원방안 연구’에 따르면 9~24세 가족돌봄 청소년 577
서울시교육청이 한국세무사회와 협력해 학교 현장에 세무 전문가를 투입하는 ‘학교세무사’ 제도를 본격 도입한다. 학생의 금융 이해력과 경제 역량을 높이고, 학부모 대상 세무교육까지 확대하는 것이 핵심이다.
서울시교육청은 이달부터 서울 시내 초등학교 20곳, 중학교 40곳에 학교세무사 60명을 위촉한다고 23일 밝혔다. 지난해 10월 한국세무사회와 업무협약을
농식품부, ‘제6차 여성농업인 육성 기본계획’ 발표공동경영주 인센티브·농협 여성이사 확대 검토…정책 거버넌스도 손질새벽·야간 ‘틈새돌봄’ 도입하고 특수건강검진 8만명으로 확대
여성농업인을 단순 보호·복지의 대상으로 보던 정책 기조가 향후 5년간 ‘핵심 경제주체’ 육성으로 전환된다. 농림축산식품부가 공동경영주 제도 개선과 농협 여성이사 비율 확대, 여성친화
온라인 강의부터 금융 딜링룸 현장 체험 등 온ㆍ오프라인 프로그램 운영류진 한경협 회장 “학교 밖 청소년 지원은 미래 경제 주역 키우는 투자”
한국경제인협회는 하나금융그룹,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한청원), 한국교육방송공사(EBS)와 학교 밖 청소년 재도약 사업 ‘청년애 유스 브릿지’ 운영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청년애 유
교육부 반도체 특성화대학…소부장·패키징 특화 장비 인프라 구축학부생, 취업·대학원 두 갈래 고민…“직접 해보니 진로 더 선명해져”
“지금 안에서 빛나는 게 플라즈마인데요. 전압을 올리면 파장이 달라지고, 그걸로 공정 상태를 확인합니다.”
명지대 반도체공학부 4학년 최재환 씨가 모니터를 가리키며 설명하자 화면에 떠 있는 그래프가 실시간으로 요동쳤다.
하나금융그룹이 한국경제인협회,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 한국교육방송공사(EBS)와 4자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학교 밖 청소년’ 자립·재도약 지원 프로젝트 ‘청년愛 YOUTH BRIDGE’를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협약식은 20일 서울 여의도 FKI타워에서 열렸다. 함영주 회장과 류진 한경협 회장, 한정원 개발원 이사장, 김유열 EBS 사장 등이 참석
역대 최장수 교육부장관 출신인 유은혜 경기도교육감 예비후보가 19일 "관리 중심의 낡은 경기도교육청 정책으로는 아이들의 미래도 경기도의 경쟁력도 지킬 수 없다"고 직격하며 이주 배경 교육표준화 공약을 전면에 내세웠다.
전국 이주배경 학생이 2014년 6만7000여명에서 2025년 20만명을 넘어선 현실에서, 경기도 홀로 5만7000명을 안고 있는 지금,
서울시 대표 교육복지 사업인 '서울런'을 통해 올해 900명이 넘는 학생이 대학 문턱을 넘었다. 서울시는 단순한 교과 학습 지원을 넘어 진로 탐색과 취업 역량까지 길러주는 종합 플랫폼 '서울런 3.0'으로 서비스를 개편한다.
19일 시는 2026학년도 대입에서 서울런 이용자 중 914명이 대학에 합격하며 역대 최다 기록을 경신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아이스크림에듀는 서울시 교육복지사업 서울런에 6년 연속 참여한다고 19일 밝혔다.
서울런은 서울시가 2021년부터 추진해온 교육복지사업이다. 올해는 서울런 3.0으로 개편돼 인공지능(AI) 기반 진로 코칭, 취업 역량 강화, 오프라인 학습 공간 확대 등을 포함한 지원 체계로 운영된다.
아이스크림에듀는 2021년부터 서울런을 통해 서울 지역 교육 취약
HDC현대산업개발은 서울시 중부교육지원청과 아동·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통합 지원을 위한 사회공헌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최도규 서울시중부교육지원청 교육장, 박성기 교육국장, 신왕섭 HDC현대산업개발 실장이 참석했다. HDC현대산업개발은 이번 협약을 통해 학생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성장하고 진로를 탐색할 수 있도록 서울시와
주요 기업 재직 청년 엔지니어 참여재학생 맞춤형 그룹 멘토링 진행
철강, 플랜트, 조선해양, 로봇, 신재생에너지, 석유화학 등 6개 주력 산업 단체가 우수 공학 인재 확보를 위해 대학 캠퍼스를 찾았다.
18일 한국철강협회 철강산업 인적자원개발협의체(SC)는 한국플랜트산업협회, 한국조선해양플랜트협회, 한국화학산업협회, 한국AI·로봇협회, 한국신재생에너지협
18일 5개 권역 동시 개강⋯AI·디지털·전기·설비 등 실무 중심
서울시가 AI·디지털, 전기·설비 등 현장 수요를 반영한 실무 중심 취업훈련을 서울 5개 권역에서 시작하면서 중장년의 경력 전환과 재취업 지원에 나선다.
서울시50플러스재단은 18일 동부캠퍼스(광진구)를 비롯한 서부(은평)·중부(마포)·남부(구로)·북부(도봉) 등 5개 권역 캠퍼스에서 ‘
서울시교육청은 학부모의 자녀 교육 역량과 학교 참여 역량을 높이기 위한 ‘2026 서울학부모배움과정’을 이달부터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과정은 올해 11월까지 △기본교육 △전문교육 △특별교육 등 3개 분야로 나눠 진행된다. 기본교육은 새내기 교육, 부모성장학교 365, 학부모의무교육, 맞춤형 배움과정 등으로 구성된다. 전문교육은 독서, 미래,
평소 일상생활 중에 스트레스를 많이 느끼는 연령대는 '40대'인 것으로 나타났다.
질병관리청의 국민건강통계 자료를 보면 19세 이상 조사 대상자의 '스트레스 인지율(평소 일상생활 중에 스트레스를 '대단히 많이' 또는 '많이' 느끼는 분율)'은 2024년 기준 25.9%로 나타났다.
나이별로 보면 40~49세의 스트레스 인지율이 35.1%로 가장 높았
취업 희망 배경엔 경제적 이유가 가장 커소득 따라 정보와 관리 수준에도 차이“가정 배경 따른 격차 공공이 보완해야”
저소득층 고등학생은 고소득층보다 대학 진학 계획은 낮고 취업 희망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성적 관리와 공부 방법 조언, 진로·진학 정보 수집 등 부모의 학업적·교육적 지원도 상대적으로 적어 가정 배경에 따른 진로 격차가 드러났다.
16일
카카오뱅크는 사단법인 점프와 함께 ‘모두의 멘토링’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는 사업 운영으로 바쁜 소상공인과 개인사업자 가정의 자녀들이 학습과 진로 탐색 과정에서 안정적인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3월부터 12월까지 약 10개월간 운영되며 전국에서 선발된 소상공인·개인사업자 가정의 청소년과 대학생 자녀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