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교육청 산하 성동교육지원청은 27일 오후 2시 서울시립광진청소년수련관에서 광진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 ‘해봄’ 개소식을 진행한다.
‘해봄’은 성동교육지원청과 광진구청이 협력해 광진구 소재 초·중등학교 6만여 학생들의 직업체험활동 및 진로교육 지원을 위한 센터이다. 학생들이 희망하는 직업군별 체험을 위해 시설견학 및 참여형 프로그램지원 등 다양한 체험 환경
서울특별시교육청(교육감 문용린) 산하 강동교육지원청(교육장 김영윤)은 9일 오후 3시 관내 중·고등학교 진로진학상담교사, 교육청 및 송파구청 관계자 등이 모인 자리에서 송파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꿈마루) 개소식을 했다.
이 센터는 강동교육지원청과 송파구가 송파구 소재 초등학교 38교, 중학교 27교, 고등학교 19교 등 총 84교 8만여 명 학생들의 직업
서울시교육청은 올해 자유학기제와 중1진로탐색집중학년제 연구학교 150곳을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연구학교는 지난해 16개교에서 10배 가까이 확대됐다. 또한 2015년 268개교, 2016년 시내 전 중학교로 확대할 예정이다.
관내 학교의 60% 이상을 연구학교로 지정한 성동지역교육지원청은 교육부 선도교육지원청, 40% 이상 지정한 북부·중부·강동·
서울시교육청은 이달을 끝으로 정년퇴직하거나 지난해 8월 말 명예퇴직한 교원 중 553명에게 정부포상을 한다고 26일 밝혔다.
정부포상 대상자는 △훈·포장 495명 △대통령 표창 18명 △국무총리 표창 26명 △교육부 장관 표창 14명이다.
황조근정훈장을 받는 정재성 발산초등학교장은 지난 41년간 교직에 몸담으면서 서울교육청 사이버가정학습 ‘꿀맛닷컴’ 운
서울시교육청이 언론진흥재단과 함께 중학생 진로탐색 지원에 나선다.
두 기관은 오는 16일 중학교 1학년 진로탐색 집중학년제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15일 밝혔다.
양 기관은 앞으로 읽기·토론 능력 향상을 위한 △신문활용교육(NIE) 프로그램 활용 △NIE 교육과정 개발 △교원 연수 등의 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한다.
서울시교육청이 청소년 진로교육 자문협력기관 4곳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한다.
서울교육청은 중학교 1년생 진로탐색 집중학년제와 자유학기제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오는 25일 종로구 본청에서 △국민체육진흥공단 △한국고용정보원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과 업무협약(MOU)을 맺는다고 24일 밝혔다.
이들 4기관은 강사 확보, 인프라 구축
서울시교육청은 오는 9일부터 12일까지 '중1 진로탐색집중학년제'와 '자유학기제'의 발전방안을 찾는 권역별 토론회를 연다고 8일 밝혔다.
올해부터 시범 운영 중인 두 제도가 학생들의 꿈과 끼를 펼칠 수 있는 제도로 안착하기 위해 교사·학부모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는 자리다.
토론회는 △서북권 △동남권 △서남권 △동북권 등 4개 권역으로 나눠 치러진다.
서울시교육청이 유아교육과와 학교밖청소년지원팀을 신설하는 등 조직개편을 단행한다고 26일 밝혔다. 현행 본청 4실ㆍ국, 18과, 82 담당에서 4실ㆍ국, 20과, 91담당으로 바뀐다.
시교육청에 따르면 다음달 6일부터 적용되는 이번 조직개편의 주 내용은 기존 교육정책국 미래인재교육과 산하 팀으로 있던 유아교육담당을 유아교육과로 승격한 것이다. 전국 시·도
대우건설이 중학생 직업체험 교육기부에 동참했다.
서울시교육청은 지난 6일 대우건설과 행복교육 실현을 위한 기반 조성 차원의 협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중1 진로탐색 집중학년제 ‘행복트리’와 중학생 직업체험 ‘청·진·기’확대 시행에 따라 대우건설의 직업체험 교육기부를 골자로 한다.
대우건설은 본사 및 서울 소재 현장을 직업체험장으로 개
우리은행이 학생들에게 영업점 개방 및 멘토제를 통한 교육기부에 나선다.
우리은행은 서울시 교육청 본관에서 이순우 은행장과 문용린 교육감이 참석한 가운데 ‘모든 학생의 꿈과 끼를 키우는 행복교육 실현을 위한 교육기부 협약’을 체결한다고 8일 밝혔다.
서울지역 영업점을 직업 체험장으로 개방해 중학생들이 최대 5일까지 인턴 행원으로 근무할 수 있는 기회
문용린 서울시교육감은 27일 “국제중학교의 입학 부정 의혹과 관련, 감사 결과에 따라 법적으로 엄중히 처리하겠다”고 밝혔다.
문 교육감은 취임 100일을 기념해 이날 종로구 신문로 소재 시교육청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이 같이 말했다.
그는 “국제중학교 감사가 이번주 중 마무리될 것으로 안다”면서 “감사 결과에 따라 검찰 고발이나 징계 요구, 그 밖의
다음달 중학교 2학년이 되는 서울지역 학생이 고등학교에 진학할 때는 중학교 1학년때 성적이 고입 전형에 반영된다. 또 교과 내신성적을 산출할 때도 과목별 석차 백분율 대신 성취도 평점을 반영한다.
서울시교육청은 17일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2015학년도 고입전형을 위한 중학교 성적산출방법'을 확정해 각 학교에 알렸다고 밝혔다.
중1 성적을 고입
서울시교육청은 진로교육 활성화를 위해 하나은행과 업무협약(MOU)을 맺는다고 29일 밝혔다.
이는 문용린 서울시교육감이 ‘중1 진로탐색 집중학년제’를 핵심공약으로 내걸고 중학교 1학년의 시험 부담을 완화해 이 시기를 진로탐색기로 만들겠다고 약속한 데 따른 것이다.
이번 협약에 따라 하나은행은 서울 지역 중학생들에게 본점을 비롯한 산하 지점을 직업체험장으
서울시교육청은 삼성전자와 함께 중학생 진로탐색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학생들의 진로탐색을 위해 필수적인 직업체험, 진로멘토링 등을 지원하기 위한 것이다.
시교육청은 중학교에 입학하자마자 입시경쟁에 내몰리는 학생들이 진로탐색 활동을 통해 자신의 소질과 적성을 발견하고 학습에 대한 내면적인 동기를 유발할 수 있도록 ‘중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