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대통령이 자신의 트위터에 관저에서 키우는 암수 진돗개 한쌍의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박 대통령은 14일 오후 트위터에 “삼성동 주민들께서 제가 청와대로 떠날 때 선물로 주신 새롬이와 희망이는 출퇴근할 때마다 나와서 반겨준다”며 “기회가 되면 새롬이, 희망이가 커가는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적었다.
박 대통령은 또 글과 함께 새롬이와 희망이가 뛰
집 욕심 없는 개가 네티즌들을 폭소케 하고 있다.
8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에 '집 욕심 없는 개'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게재됐다.
게재된 사진에서 진돗개로 보이는 개는 자신의 집에 있는데 그 모습을 본 고양이가 화를 내며 개의 집을 뺏는 모습을 볼 수 있다.
결국 개는 관심없는 듯 자신의 집을 포기한 채 고양이 집에서 잠을 청하고 고양이는
롯트와일러 개가 잔혹하게 절단된 사진이 네티즌들에게 충격을 주고 있다. 롯트와일러의 주인인 A씨 측 가족으로 추정되는 네티즌이 페이스북에 사진과 글을 올리면서 논란이 커지고 있다.
사건은 지난 28일 오전 경기도 안성 양성면의 한 마을에 있는 A씨의 롯트와일러 개가 목줄이 풀리면서 시작됐다.
이웃인 B씨는 사유지에서 롯트와일러와 진돗개가 싸우는 모습
북한발 리스크에 상승했던 방위산업주가 하루만에 상승세를 반납했다.
28일 9시31분 현재 방위산업관련주로 분류되고 있는 스페코는 전일보다 3.86%(130원) 하락한 3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빅텍은 2.67% 하락세를 보이고 있으며 퍼스텍과 휴니드도 각각 1.35%, 1.99% 하락 중이다.
전일 방위산업주는 북한이 1호 전투근무태세에 진입한다는
이례적으로 ‘1호 전투근무태세’를 선포했던 북한이 27일에는 남북 간 군 통신선 단절을 통보해 왔다. 한·미 연합군사훈련인 ‘키 리졸브’ 연습이 시작된 지난 11일 판문점 남북 연락사무소(적십자 채널)간 전화통화 차단에 이은 조치다. 그럼에도 28일 개성공단 근로자의 출경(出境)은 정상적으로 이뤄졌다.
북한 조선중앙통신은 “북남장령(장성)급 군사회담 북
국내 증시가 북한발 지정학적 리스크에도 꿋꿋하게 버티고 있는 가운데 방위산업 관련주들의 주가는 장중 요동을 치고 있다.
북한이 1호 전투근무태세에 진입한다는 소식과 우리군이 진돗개 하나를 발령했다는 소식애에 급등세를 보였지만 장중 진돗개 발령이 취소되자 상승폭을 반납하는 모습을 보였다.
27일 방위산업관련주로 분류되고 있는 스페코는 전일보다 300원(9
삼성전자는 7~10일 영국 버밍엄 국립 전시센터(National Exhibition Center)에서 진행된 세계 최대 명견 경연대회인 ‘크러프츠(Crufts) 2013’를 후원했다고 11일 밝혔다.
올해로 122회를 맞는 ‘크러프츠’는 영국 견종협회(Kennel Club)가 주최해 매년 세계 최고의 명견을 선발하는 행사다. 올해 전 세계 40여 개국의
[사진공동취재단]박근혜 대통령이 25일 오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자택에서 나와 시민들로 부터 진돗개를 선물 받고 있다. 첫 여성 대통령 시대를 여는 제18대 대한민국 박근혜 대통령의 취임식은 국회의사당 광장에서 약 7만명의 국민이 운집한 가운데 세대를 아우르는 국민대통합을 기치로 열린다.
[사진공동취재단]박근혜 대통령이 25일 오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자택에서 나와 시민들로 부터 진돗개를 선물 받고 있다. 첫 여성 대통령 시대를 여는 제18대 대한민국 박근혜 대통령의 취임식은 국회의사당 광장에서 약 7만명의 국민이 운집한 가운데 세대를 아우르는 국민대통합을 기치로 열린다.
“고(故) 정주영 명예회장의 창조적 정신을 계승해 현대오일뱅크 재도약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현대중공업 출신 권오갑 현대오일뱅크 사장의 ‘현대 스타일’ 경영이 빛을 발하고 있다. 현대오일뱅크는 지난 2010년 현대중공업 품으로 돌아온 후 ‘현대 스타일’을 바탕으로 제2의 전성기를 눈앞에 두고 있다.
현대오일뱅크의 ‘현대 스타일’은 사업적인 면
‘응답하라 1997!’
최근 1990년대로 대표되는 2030세대의 문화가 주목받고 있다. 1990년대에 유행했던 노래, 패션 및 각종 제품이 재조명되기 시작했고 자연스레 하나의 트렌드로 자리잡기에 이르렀다. 특히 최근 모 방송국에서 방영됐던 드라마 ‘응답하라 1997’은 당시 중·고등학생 신분이었던 현 2030세대들의 눈길을 사로잡으며 ‘그때 그 시절’로
행인에게 이유없이 흉기를 휘둘러 상해를 입히는 ‘묻지마식’ 범죄가 잇따라 발생해 사회를 충격에 몰아넣고 있는 가운데동물에 대한 ‘묻지마 범죄’ 또한 증가하고 있다.
지난 4월 김포 양계농장에서는 백구를 괭이로 무참하게 죽이는 사건이 발생했고, 지난 5월에는 진돗개를 도끼로 죽이는 일이 벌어져 인터넷을 뜨겁게 달구기도 했다.
12일 동물사랑실천협회에 따르
탈출을 꿈꾸는 강아지가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탈출을 꿈꾸는 강아지'란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왔다.
이 사진에는 조그만 구멍에 얼굴이 끼인 채 우울한 표정을 짓고 있는 진돗개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체념한 듯한 무념무상의 표정이 누리꾼들을 웃게 만들고 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우수에 찬 눈
부산 앞바다에서 미확인 물체가 포착돼 군경이 비상 출동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7일 새벽 2시 20분. 인근 해안을 살피던 육군 53사단 소속 초소병이 부산 영도구 감지해변 앞 1km 해상에서 정체불명의 미확인 물체 4개를 발견, 육군은 ‘간첩 상륙 가능성’에 비상 명령을 내림과 동시에 진돗개 경보를 2등급 격상했다.
또 육군으로부터 신고를 받은 해양경찰
'하체 부실한 개' 사진이 인터넷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공개된 사진 한장에는 하얀색 진돗개 한마리가 다리를 쭉 뻗은채 길에 앉아 있다.
무언가 힘든 일을 마친듯 혀를 빼고 있는 모습이 흡사 사람의 모습과 닮아 웃음을 자아낸다.
이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얼마나 힘들었으면" "자세도 자세지만 표정이 더 웃기다" "개도 저런 자
‘진돗개 멘탈붕괴’ 사진이 공개돼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진돗개 멘탈붕괴’라는 제목으로 사진 한 장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하얀색 진돗개 한 마리가 자신과 똑 닮은 모습을 한 진돗개를 마주하고 있다. 눈으로 만든 눈돗개를 본 진돗개는 자신과 너무나 닮은 개의 모습에 깜짝 놀란 듯 얼음 자세를 취하고 있어 보
진돗개 장군이 사건, 악마 에쿠스 사건 등 최근 발생한 굵직한 동물학대사건 중심에는 언제나 동물사랑실천협회가 있었다.
실천협회는 지난 2002년 창립해 10년 만에 회원수 6만명을 넘어섰다. 실천협회의 가장 큰 장점도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회원들이다. 각 분야에서 활동하는 회원들은 동물 학대를 공개하고, 고발하는 등 동물 학대에 대한 사회적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