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 발생 시 보험사 직접 청구…간편한 이용 절차
서울특별시 마포구는 자전거와 개인형 이동장치(PM) 사용 중 발생할 수 있는 사고로부터 구민을 보호하기 위해 ‘2026년 마포구민 자전거 및 개인형 이동장치 단체보험’을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주요 보장 내용은 △사망 최대 1000만원 △후유 장해 최대 1000만원 △진단 위로금 최대 60만원 △
사고 후유장해 1000만원까지진단위로금 최대 50만원 지급
서울 강동구는 올해 구민 50만 시대를 맞아 친환경 녹색 교통수단인 자전거를 보다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강동구민 자전거 보험’을 확대 시행한다고 16일 밝혔다.
‘강동구민 자전거 보험’은 강동구에 주민등록이 돼 있는 구민이면 별도 가입 절차 없이 자동으로 가입된다. 국내 어디에서든 자
서울 송파구가 구민들의 자전거 이용 활성화와 자전거사고 발생 시 구민들의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운영하는 ‘송파구민 자전거보험’을 올해도 지속 시행한다고 3일 밝혔다.
지난해 말 기준 약 65만 명의 송파구민이 별도 가입 절차 없이 자동으로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보장 금액은 항목에 따라 최대 3000만 원에 달한다.
구에 따르면 2021년부터 지
서울 구로구가 모든 구민을 대상으로 자전거 보험 자동 가입을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보험가입은 자전거를 이용하는 구민들을 보호하고 친환경 교통수단인 자전거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한 취지다. 구로구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모든 구민(등록외국인 포함)이 대상이다.
구는 자전거 보험 가입을 통해 다음 달 1일부터 내년 4월 30일까지 자전거 운전 중
서울 노원구가 지역 내 주민들의 자전거 안전사고에 대비해 전 구민을 대상으로 ‘자전거 보험’을 가입했다고 9일 밝혔다.
자전거 보험은 구에 주민등록을 둔 주민이면 누구나 가입 절차 없이 자동으로 보험 수혜자가 된다. 전국 어디에서 사고를 당하더라도 보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노원구에 거주하지 않지만, 노원구 공공자전거 대여소에서 자전거를 빌려
BC카드는 전국 13개 스키장 이용에 대한 혜택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를 통해 리프트권 및 장비대여 등 최고 50%까지 할인해주며, 추가로 스키장에서 발생하는 사고에 대비해 무료 상해 보험혜택을 제공한다.
보험혜택은 △스키상해 사망 및 후유장해 최대 1000만원 △스키배상책임 최대 150만원 △귀가시 자동차사
금융위원회는 6월 22일~23일 보도자료를 통해 그간 의료기관 이용시 개인이 부담하는 금액을 “100% 보장하는 실손형 개인의료보험”의 보장한도를 축소하기로 결정하면서 입원의료비의 경우 연간 본인부담금이 200만원 이하 부분은 90%까지만 보상하는 내용으로 ‘보험업감독규정’을 개정하여 시행하기로 발표하였다.
때문에 현재 판매중인 실손의료비 상품에 대
금융위원회는 6월 22일~23일 보도자료를 통해 그간 의료기관 이용시 개인이 부담하는 금액을 “100% 보장하는 실손형 개인의료보험”의 보장한도를 축소하기로 결정하면서 입원의료비의 경우 연간 본인부담금이 200만원 이하 부분은 90%까지만 보상하는 내용으로 ‘보험업감독규정’을 개정하여 시행하기로 발표하였다.
때문에 현재 판매중인 실손의료비 상품에 대
금융위원회는 6월 22일~23일 보도자료를 통해 그간 의료기관 이용시 개인이 부담하는 금액을 “100% 보장하는 실손형 개인의료보험”의 보장한도를 축소하기로 결정하면서 입원의료비의 경우 연간 본인부담금이 200만원 이하 부분은 90%까지만 보상하는 내용으로 ‘보험업감독규정’을 개정하여 시행하기로 발표하였다.
때문에 현재 판매중인 실손의료비 상품에 대
금융위원회는 6월 22일~23일 보도자료를 통해 그간 의료기관 이용시 개인이 부담하는 금액을 “100% 보장하는 실손형 개인의료보험”의 보장한도를 축소하기로 결정하면서 입원의료비의 경우 연간 본인부담금이 200만원 이하 부분은 90%까지만 보상하는 내용으로 ‘보험업감독규정’을 개정하여 시행하기로 발표하였다.
때문에 현재 판매중인 실손의료비 상품에 대
현대해상은 말초혈액 20cc에서 줄기세포를 추출하여 50년간 보관해 주는 서비스(CELL BANKING)회사인 한국줄기세포뱅크와 업무제휴 협약을 체결하고 ‘HI 아이사랑메디컬 PLAN’을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현대해상은 이번 제휴를 통해 소아 백혈병진단, 소아 척추측만증진단, 사망, 후유장해, 식중독, 골절 및 화상 수술 등에 대해 최고 3000
메리츠화재는 학원, 학교, 유아교육시설 등 각종 교육기관의 다양한 위험을 하나의 상품으로 종합보장하는 교육기관 전용보험, ‘에듀파트너 종합보험’을 16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지난 해 9월 이루어진 학원법 개정으로 ‘학원 및 교습소는 수강생에게 발생한 생명 및 신체상의 손해를 배상할 수 있는 보험에 의무적으로 가입해야 한다’는 내용을 담은 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