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웰푸드가 냉장 육가공 신제품 '의성마늘 통살구이' 4종을 새로 선보였고 26일 밝혔다. 신제품은 통살구이 간장 닭갈비·고추장 닭갈비·간장 삼겹·고추장 삼겹으로 구성됐다.
최근 육가공 시장은 분쇄육 기반의 햄·소시지 중심에서 원물 및 직화 조리 제품으로 소비 흐름이 옮겨가고 있다. 돈까스·양념육·구이류 등으로 소비 형태가 다변화되는 가운데 롯데웰푸드가
모던 한식 전문점 ‘연낙’이 지난 12월 서울 송파구 잠실 롯데월드몰 지하 1층에 신규 매장을 오픈하고 운영 중이라고 11일 밝혔다.
직화 불맛 낙지 전문 브랜드 연낙은 롯데월드몰 오픈 이후 쇼핑객 및 인근 직장인들의 방문이 이어지며 활발한 영업을 이어가고 있다. 매장은 롯데월드몰 지하 1층 핵심 동선에 위치해 접근성이 뛰어나며 가족 단위 방문객부터
‘불멍’, ‘물멍’, ‘차박’…올해 아웃도어 시장 키워드다. 비대면으로 안전하게 즐길 수 있는 레저활동으로 캠핑을 찾는 인구가 크게 늘어서다. 특히 10월에는 사회적 거리두기가 1단계로 완화되면서 그간 억눌렸던 숨통을 트이게 해줄 돌파구로 캠핑을 찾는 시민들이 더 늘었다.
실제 홈플러스에 따르면 10월 캠핑용품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17%나 성장했다
GS25는 중식의 대가 진생용 셰프와 제휴한 심플리쿡진가쭈꾸미짬뽕을 선보인다고 4일 밝혔다. 진생용 셰프는 연남동에서 중식당 ‘진가’를 운영하며 각종 TV 방송에도 출연 중인 유명 중식 셰프다.
심플리쿡진가쭈꾸미짬뽕에는 원물 자숙 주꾸미와 탄력감 있는 생면이 사용됐고 직화 조리 시 느낄 수 있는 ‘불맛’의 풍미가 잘 배어있는 비법 짬뽕 소스가 들어있다
“HMR(가정간편식)은 '간단한 한 끼'가 아닌 '근사한 한 끼'로 발전하고 있다. 냉동제품이 가진 원물 보존력, 조리 편의, 보관 용이성 등을 고려할 때 소비자 호응을 얻을 수 있을 것이란 확신이 있었다.”
김영철 아워홈 HMR 팀장은 냉동 도시락 진출 배경에 대해 이 같이 설명했다. 그는 아워홈이 새롭게 선보인 냉동도시락 브랜드 ‘온더고’ 제품
현대그린푸드가 멕시코 현지 단체급식사업 확대에 나선다.
현대백화점그룹 종합식품기업인 현대그린푸드는 멕시코 서부 지역인 티후아나에 있는 자동차 부품업체 현대트랜스리드의 직원식당 운영을 시작한다고 1일 밝혔다.
현대트랜스리드 근로자 4400여 명을 대상으로 총 4개의 식당을 운영하며 일평균 약 7000식을 제공할 예정이다. 매출 규모는 연간 최대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