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쉬었음’ 청년 증가 등 청년 고용난에 대응해 중소기업 취업 청년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고, 일경험 기회를 확대한다.
고용노동부는 16일 김범석 기획재정부 1차관 주재로 열린 관계부처 합동 일자리전담반(TF) 회의에서 ‘청년 일자리 및 직접 일자리 사업 추진상황’을 발표했다. 고용부에 따르면, 지난달 청년(15~29세) 고용률은 전년 동월보다 1
서대문구는 최근 서울시의 ‘약자와의 동행 - 자치구 지원’ 공모에 2개 사업이 선정돼 총 1억1500만 원의 사업예산을 확보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취약계층 지원사업을 발굴하고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한 것으로, 구는 ‘고립은둔청년 가상회사체험(니트오피스)’과 ‘느린학습자(경계성지능인) 축구교실’ 사업을 추진한다.
사업비는 니트오피스 65
경총 ‘고용시장 3가지 특징과 시사점’쉬었음 청년 42만1000명→50만명 증가고용회복 걸림돌·이력현상 등 우려“맞춤형 직업훈련 등 서비스 강화해야”
지난해 청년 ‘쉬었음’ 인구와 장기실업자가 늘며 노동력 유휴화 현상이 심화한 것으로 나타났다. 재계에서는 민간 주도의 고용지원 프로그램으로 이들에게 일 경험 기회와 다양한 인센티브를 제공해야 한다는 주장
경북 의성에서 시작한 산불이 25일 청송까지 번지면서 교정 당국이 경북북부교도소(옛 청송교도소) 수용자를 대피시키기 위해 이감하기로 결정했다.
25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법무부 등은 교정 당국이 이날 오후 경북북부교도소가 있는 경북 청송군 진보면 일대까지 산불이 번지자 버스를 이용해 수용자들을 인근 교정기관으로 이감하는 절차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경북
정부가 건설업 입직 가능성이 큰 대상그룹을 표적화해 입직 희망자를 발굴하고 직업훈련으로 연계한다. 또 건설업에 대한 부정적 이미지를 개선하고, 소득보장을 강화한다.
고용노동부는 27일 김문수 장관 주재로 서울 중구 로얄호텔서울에서 ‘제1차 고용정책심의위원회’를 열어 이 같은 ‘제5차 건설근로자 고용개선 기본계획’을 심의·의결했다. 김 장관은 “건설업에
서울 강북구가 '2025년 청년도전지원사업 중기 프로그램'에 참여할 청년들을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
'청년도전지원사업'은 청년들을 대상으로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해 경제활동 참여와 노동시장 복귀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참여대상은 만18세~34세 청년으로 6개월 이상 취업 및 교육·직업훈련 참여 이력이 없는 청년, 자립준비청년, 청소년 복지시설 입
8년만 중장기전략 발표저출산 현금지원 통폐합…가족수당 신설첨단인재 특별비자 신설…소득세 50% 감면
기획재정부 산하 민간 자문위원회인 중장기전략위원회가 19일 부분연금제 도입, 노인연령 상향, 저출산 관련 현금성 지원 통·폐합 등 초고령화·저출산 대응를 위한 중장기 청사진을 제시했다.
중장기위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전체회의를 열고 이러한 내용의 '미래
PM(건설사업관리) 전문기업 한미글로벌이 디지털 융합 건설사업관리 실무인재 양성을 위한 ‘GPMU 부트캠프’ 3기 수강생을 24일까지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
이 교육과정은 고용노동부의 KDT(K-Digital Training) 사업으로 진행되는 ‘첨단 디지털 선도기업 아카데미’ 중 하나다. 교육생에게 현업 기반의 실무 교육을 제공하는 국비지원 직업
서울 노원구가 경계선지능 청년들의 자립을 돕고 사회적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느린 청년을 위한 유센터 프로그램(FOR YOU WITH YOU)’을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경계선 지능인은 지능지수가 지적장애인과 비지적장애인 사이의 경계에 있는 이들로 이들에게는 사회 적응을 위한 지원과 보호가 필요하다. 그러나 현행 제도상 지적장애로 분류되지 않아 복지
이주민 주로 다니는 성인 교육시설서 발생용의자 1명, 현장서 사망
스웨덴의 한 교육시설에서 대낮에 총기 난사가 벌어져 지금까지 10명이 사망한 것으로 나타났다.
4일(현지시간) AP통신에 따르면 사건은 낮 12시 30분께 스톡홀름에서 약 200km 떨어진 외레브로의 한 교육시설에서 발생했다.
이곳은 20세 이상 성인을 대상으로 교육하는 곳으로, 주로 이
◇기획재정부
3일(월)
△2024년 12월 및 연간 산업활동동향(석간)
4일(화)
△기재부 1차관 10:00 국무회의(서울청사)
△2024년 12월 및 연간 온라인쇼핑동향(조간)
△KDI 북한경제리뷰(2025.1)(조간)
5일(수)
△2025년 1월 소비자물가동향(석간)
6일(목)
△기재부 1차관 10:00 경제·금융상황점검TF(비공개)
무협, ‘아세안 BIG3, 5억 시장을 활용하라’ 보고서인니·베트남·필리핀, 중국 의존도 낮출 대안으로“아세안 국가와 경제 성장 파트너로서 신뢰 쌓아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취임으로 미ㆍ중 갈등이 심화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한국 경제의 안정성과 회복력을 강화하기 위해 중국 의존도를 낮추고 아세안(ASEAN) 시장을 적극적으로 활용해야 한다는
성폭력 피해자가 보호시설을 퇴소할 때 지급되는 자립 지원금이 1000만 원으로 인상된다.
23일 여성가족부는 "퇴소자립지원금을 500만 원에서 1000만 원으로 인상하고, 보호시설 퇴소 후 최대 5년간 월 50만 원의 퇴소자립지원수당을 신설한다"라고 밝혔다.
현재 성폭력 피해자 보호시설은 전국적으로 35개소가 운영되고 있다. 피해자들에게 숙식과 상담
정부가 졸업예정자와 장기 미취업자에 대한 정책적 개입을 강화한다.
고용노동부는 22일 청년고용촉진 특별위원회에서 이 같은 ‘2025년 청년고용 정책방안’이 의결됐다고 밝혔다. 이번 방안은 고용시장 수급 불균형과 기업들의 수시·경력직 선호로 청년층(15~29)이 체감하는 취업난이 심화하고, ‘쉬었음’ 청년이 느는 상황에 대응해 마련됐다.
정부는 먼저
지난해 9월 23일 개통된 고용서비스 통합포털 ‘고용24’ 개인회원이 1000만 명을 넘어섰다.
고용노동부는 15일 기준 고용24 개인회원이 1000만63명을 기록하며 개통 4개월 만에 1000만 명을 돌파했다고 21일 밝혔다. 경제활동인구(2948만 명) 3명 중 1명은 고용24 회원인 것이다. 일평균 방문자도 104만 명에 달하고 있다. 기업회원도
생활 속에서 쉽게 실천 가능한 경제·절약 관련 팁들을 소개합니다. 언제나 사람들의 관심사였던 현명한 금융투자, 알뜰한 소비방법은 무엇이 있을까요?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채용한파가 거세진 영향으로 지난해 고용보험 가입자 수 증가율은 전년 대비 1.6% 늘어나는 데 그치며 제도 도입 이래 가장 낮았다고 합니다. 경제 상황이 점차 나빠지며 예기치 못한 실업자
올해 2조7000억 원 투입해 일자리 41만 개 창출청년, 중‧장년, 취약계층 아우르는 전방위 대책시 “일하고 싶은 누구나 일할 수 있도록 할 것”
서울시가 2조7000억 원에 달하는 역대 최대규모 예산을 투입해 일자리 41만 개를 만든다.
서울시는 올해 직‧간접 일자리 제공에 예산 2조7000억 원을 투입해 청년, 중‧장년, 취약계층을 아우르는 전
2000년 이후 폐교 대학 22곳…20곳이 비수도권지방대학 폐교 시 대규모 청년인구 유출에 인근 상권 마비…지역 중기 인력난도 심화글로컬 대학 지정 등 지방대학 경쟁력 키우고 평생교육도 대안
#학교가 문 닫기 전엔 이 거리가 식당과 술집, 커피숍, 피시방이 쭉 이어진 곳이었어요. 그땐 월세도 비쌌지요. 근데 학교가 문을 닫고 나니 거리 자체가 죽어버렸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