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는 8일부터 경남 창녕군에서 '2023년 전국 지적측량 경진대회'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시·도별 지역 예선을 거쳐 선발된 공무원과 측량수행자(LX)가 동시에 참여하는 첫 전국 단위 경진대회로 개최될 예정이다.
대회에는 전국 17개 시·도와 13개 LX지역본부를 대표해 총 31개 측량팀(3인 1조, 93명)이 참여한 가운데
국토교통부가 ‘드론 활용 지적재조사측량 경진대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25일 밝혔다.
대회에서는 지자체 공무원(강원 횡성군, 경남 사천시), LX(부산울산지역본부, 인천지역본부), 민간 지적측량업체(대구수성구 누리이앤이, 광주 소재 연제측량기술원) 등에서 각각 2개 팀이 선정됐다.
이번 경진대회를 통해 발굴된 착안사항을 바탕으로 3D 디지털 지적도
국토교통부는 최근 산불로 인한 피해복구를 위해 필요한 지적측량 수수료를 특별재난지역 선포일로부터 2년간 감면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에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된 곳은 대전 서구, 충북 옥천군, 충남 홍성군·금산군·당진시·보령시·부여군, 전남 함평군·순천시, 경북 영주시 등 10개 지자체다. 2일부터 4일까지 발생한 산불로 100헥타르(ha) 이상 산림
앞으로 도시에 집이 있는 1주택자도 농촌 주택을 신축하거나 개량할 때 융자금을 지원하는 대상에 포함된다. 취득세와 측량수수료 감면, 종합부동산세와 양도세 제외 혜택 등을 통해 농촌 빈집 문제 해소에 긍정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올해부터 1주택자도 빈집을 개량하면 농촌주택개량 융자를 신청할 수 있도록 지침을 개정한다고 1일 밝혔
국토교통부는 지적공부 미등록 정비사업을 통해 여의도 2배 면적(7954필지, 5.6㎢)을 국유재산으로 신규등록하고, 공시지가 180억 원 상당의 토지 경계(1만512필지)를 바로잡았다고 17일 밝혔다.
지적공부란 토지(임야)대장, 지적(임야)도 등 토지의 표시와 소유자 등을 기록한 대장 및 도면을 말한다. 지적공부에 등록되지 않은 토지와 경계나 면적이
국토교통부는 올해 지적재조사사업에 참여할 민간대행자를 모집한 결과 최종 121개 업체를 선정했다고 2일 밝혔다.
지적재조사는 110년 전 종이로 제작된 지적공부와 실제 토지이용현황이 일치하지 않는 지역을 대상으로 지적측량과 토지조사를 통해 지적공부의 등록사항을 바로 잡아 국토정보를 디지털화하는 사업을 말한다.
선정된 업체는 지역별로 △수도권 27개
LX한국국토정보공사가 2022 스마트국토엑스포와 연계한 ‘2022년 지적측량 혁신 컨퍼런스’를 지난 4일 개최하고 첨단기술을 활용한 지적측량 혁신방안을 강구했다고 6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다양한 신기술이 논의됐는데, 특히 '메타버스(AR) 측량'이 주목 받았다. 이 기술은 드론 영상·MMS를 활용해 3D 모델로 구축하고, 측량 알고리즘을 설계·적
국토교통부는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를 복구하기 위해 실시하는 지적측량에 대한 수수료를 2년간 감면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집중호우로 주거용 주택의 전파, 유실 등 피해를 본 주민들이 주택의 신축이나 재건축 등 재해를 복구하는 데 필요한 지적측량 수수료를 감면해 경제적 부담을 덜어 주려는 조치다.
일반 국민이 주거용 주택에 관한 경계복원측량, 토지분
지적측량에 사용되는 목재 경계점 표지(말목)가 친환경 소재로 바뀐다.
국토교통부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공간정보관리법 시행규칙을 6일 개정한다고 5일 밝혔다.
경계점 표지는 지적측량을 완료하면 경계점 위치를 육안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설치하는 말뚝으로 한 해 평균 302만 개가 사용된다. 경계점 표지의 적색 도장에 사용되는 페인트는 15톤에 달한다.
정부가 동해안 산불 피해를 복구하기 위해 지적측량 수수료를 감면한다.
국토교통부는 최근 발생한 동해안 산불 피해를 복구하기 위해 실시하는 지적측량에 대한 수수료를 특별재난지역 선포일로부터 2년간 감면한다고 20일 밝혔다.
동해안 산불로 주택, 창고, 농축산 시설의 소실 등 피해를 본 국민이 주택 및 시설물 등의 신·개축 등 해당 시설물을 복구하는 데
한국국토정보공사(LX공사)는 취약계층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무료측량에 나선다.
2009년부터 추진한 LX공사의 행복나눔측량은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저소득층, 소년소녀가장 등 주거안정을 위한 지적측량을 무료로 제공하는 사업이다.
LX공사는 그동안 국방부, 자치단체, 한국해비타트 등과 함께 총 1369건의 소외계층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노력했다. LX곡
한국국토정보공사(LX공사)는 국민의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지적측량 수수료 감면에 나선다고 18일 밝혔다.
LX공사는 국토교통부 승인을 받아 국가유공자와 유가족, 장애인 본인이 소유한 토지에 대해 지적측량을 의뢰할 경우 수수료의 30%를 감면한다. 신청가능 대상은 상이등급 6급 이상 국가유공자와 유가족, 장애 정도가 심한 장애인이다.
아울러 농촌지역
한국국토정보공사(LX공사)는 지적재조사를 공동 수행할 민간 파트너와 동반성장에 나선다.
LX공사는 지난해 9월 국토교통부로부터 지적재조사 책임수행기관으로 지정됐다. 이에 LX공사는 올해 지적재조사사업 측량·조사를 함께 수행할 지적재조사대행자 응모에 나섰다. 그 결과 전국 211개 지적측량 등록업체 중 120개 업체가 참여를 신청했고, 이 중 102개
2022년 지적재조사사업에 참여할 지적재조사대행자 공개모집 결과 총 102개의 민간업체가 선정됐다. 이는 2012년 지적재조사사업 착수 이후 가장 많은 민간업체가 참여한 것이다.
지적재조사는 110년 전 일제에 의해 제작된 지적공부와 실제 토지이용현황이 일치하지 않은 지역을 대상으로 지적측량과 토지조사를 통해 지적공부의 등록사항을 바로잡아 국토정보를
한국국토정보공사(LX공사)가 최우선 경영전략으로 내세운 디지털 혁신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LX공사는 디지털을 화두로 조직·사업·인사·문화 혁신에 박차를 가하면서 디지털 트윈·드론·메타버스 등 디지털 사업 추진에 힘쓰고 있다.
김정렬 LX공사 사장은 16일 국토교통부 브리핑룸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디지털 대전환의 시대를 맞았고 디지털트윈·메타버스
한국국토정보공사(LX공사)가 올해 하반기 신입사원 120명을 채용한다.
LX공사는 25일부터 원서접수를 시작해 11월 1일까지 온라인 신청을 받는다고 27일 밝혔다. 채용 규모는 국토정보직, 기획경영직을 포함해 총 120명이다.
원서접수자를 대상으로 11월 13일 필기 전형, 12월 초 면접 전형이 진행될 예정이다.
2013년 전북혁신도시로 이전한
한국국토정보공사(LX공사)가 지적측량결과부 홀더를 친환경 소재로 전환하며 'ESG(환경·사회·지배구조)경영'에 앞장선다고 밝혔다.
LX공사는 그동안 국민에게 지적측량을 시행하고 결과부와 함께 제공하는 지적측량결과부 홀더 40만 매를 기존 폴리프로필렌(OPP) 재질에서 재활용이 가능한 친환경 소재로 변경 제작했다.
이를 통해 지적측량 분야에도 친환경
한국국토정보공사(LX공사)가 지적측량에 사용되는 경계점 표지를 친환경 소재로 바꾼다. 이를 통해 연간 80톤의 탄소 저감이 기대된다.
LX공사는 ESG(환경·사회·지배구조)경영 도입을 선포한 데 이어 경계점 표지를 친환경 소재로 교체하는 것을 시작으로 저탄소 경영에 나선다고 9일 밝혔다.
LX공사가 수행하는 지적측량에 필요한 경계점 표지는 한 해 평
한국국토정보공사(LX공사)와 한국수자원공사는 공간정보 분야 협력을 통해 업무 효율성을 높이는데 함께한다.
LX공사와 한국수자원공사는 29일 LX공사 본사에서 공간정보 분야 기술협력 및 정보공유를 위한 업무협약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수도건설 사업의 효율적 설계를 위한 지적중첩도 작성 △국유재산의 효율적 관리를 위한 지적·공간정
한국국토정보공사(LX)와 구본준 LG그룹 고문의 신설 지주사인 'LX홀딩스'의 사명 다툼이 격화하고 있다.
한국국토정보공사가 14일 ㈜LG를 14일 공정거래위원회에 불공정거래행위로 신고했고, LG 측은 곧바로 유감을 표명했다.
이날 LX는 공정위 신고서에서 "㈜LG가 신설지주회사를 분리하는 과정에서 지주회사명을 ‘LX홀딩스’로 정한 것은 '독점규제 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