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시가 청년활력소득 지원사업 3분기 참여자를 모집한다.
6일 나주시에 따르면 시는 지역 청년의 사회참여와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오는 9월 23일까지 청년활력소득 지원사업 3분기 신청을 받는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최근 1년 이상 나주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계속 거주한 2002년생 청년이다.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정책 홍보, 봉사
전남 광주통합특별시는 관내 22개 시군 지역 청년 문화생활 향유와 자기계발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나섰다.
'전남 광주 청년문화복지카드' 하반기에 추가 신청을 31일까지 받는다고 4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소득과 관계없이 2024년 8월 3일 이전부터 전남 광주특별시 22개 시군에 주소를 두고 2년 이상 계속 거주 중인 19~28세(1998년~2007
지역대학·특성화고 연계…전략산업 맞춤형 교육 확대AI융합연구·제조기업 로봇 자동화 실증 추진
“AI와 수소·모빌리티 분야에서 지역 청년이 성장할 기회를 넓히겠습니다.” 전북대학교와 완주군이 전략산업 맞춤형 인재양성과 산학협력 강화에 나섰다.
전북대와 완주군은 27일 전북대 대학본부에서 ‘성장엔진 연계 지역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현대자동차그룹이 미래 모빌리티 산업을 이끌 청년 인재 양성을 위한 직무역량 강화 교육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한다.
현대차그룹은 27일 경북 경주 인재개발원 경주 캠퍼스에서 청년 직무역량 강화 교육 프로그램 'HINT(HMG Incubation of New Talent)' 1기 합동 입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HINT는 고용노동부와 산업통상자원부가 국내
중소기업중앙회는 중소기업 인식개선 교육과 취업설명회를 결합한 ‘중소기업 바로알기: 청년 공감 잡(JOB) 페스타 in 전라’를 22일 전북대학교 국제컨벤션센터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청년들의 중소기업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취업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중기중앙회가 기존 중소기업 인식개선 교육을 취업설명회와 연계한 첫 사례다.
행
한국남부발전이 부산 지역 청년들의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실질적인 직무 경험 지원을 위해 지자체 및 정부 기관과 손을 맞잡았다.
남부발전은 21일 부산시청에서 부산시, 부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과 함께 '부산 청년고용 상생협력 첫경력 보장 시범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준동 남부발전 사장을 비롯해 전재수 부
부산시가 육성한 청년 AI 기업이 국내 민간기업 최초로 국제 수산물 공급망 표준 인증을 획득했다.
단순한 기업 성과가 아니다. 부산이 추진해온 청년 AI 허브 조성 정책이 실제 결실로 이어진 첫 장면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부산시는 시와 카이스트(KAIST)가 공동 설립한 오토아이디랩 부산혁신연구소의 기술 이전과 지원을 받은 지역 청년기업 ㈜데이터스피라
부산시가 청년들의 취업 난관으로 꼽히는 ‘경력의 벽’을 낮추기 위해 지역기업과 연계한 첫 경력 지원 사업에 나선다. 단기 체험 위주의 기존 일경험 사업에서 벗어나 최대 4개월간 실무 경험을 제공하고, 향후 최대 1년까지 지원 범위를 확대하는 ‘부산청년 첫경력 보장제’의 시범사업이 본격 추진된다.
부산시는 21일 오전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한국남부발전, 부
K푸드가 세계인의 식탁을 사로잡고 있다. 라면과 김, 소스와 간편식은 이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수출 산업이 됐다. 그러나 우리는 한 가지 질문을 던져야 한다. K푸드의 미래는 과연 어디에서 만들어지는가.
많은 사람들은 수도권의 기업과 글로벌 마케팅에서 답을 찾는다. 하지만 K푸드의 시작은 수도권이 아니다. 논과 밭에서 자란 농산물, 산지의 가공공장, 지역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국제인터넷주소기구(ICANN)와 함께 차세대 전문가 양성을 위해 ‘2026년 아시아·태평양지역 인터넷 거버넌스 아카데미(APIGA)’를 20일부터 24일까지 부산에서 개최한다.
ICANN은 인터넷 도메인 이름, 인터넷 주소(IP 주소), 루트 서버 시스템 등 글로벌 인터넷 주소 자원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1998년 설립된
전남 광주통합특별시의 국립의대 신설과 지원 방안 최종 결정안에 대해 순천시의회가 "대학 자율협의를 존중해야 한다"며 정면 비판했다.
순천시의회는 입장문을 통해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대전환 기획위원회의 국립의대 신설과 지원 방안 최종 결정안에 대해 "지역 간 형평성을 훼손한 불공정한 안이다"며 강한 유감을 표명했다.
이어 시의회는 "전남 동부권의 의료여건
제주포럼서 청년 창업 사례 공유“공동 브랜딩·전국 판로 확대 필요”
대한상공회의소 신기업가정신협의회(ERT)가 제주 지역 청년기업인들과 만나 귀농·귀촌의 새로운 성장 모델을 모색했다. 청년 창업가들은 지역 자원을 활용한 브랜드 개발 사례를 공유하며 전국 판로 확대와 공동 브랜딩 등 실질적인 사업화 지원이 필요하다고 입을 모았다.
대한상공회의소는 ERT가
15~18일 제주 신라호텔서 개최최태원 AI 대담·정부·재계 한자리
대한상공회의소가 AI 시대 한국 경제의 성장 전략을 모색하는 '제49회 대한상의 제주포럼'을 15일 제주 신라호텔에서 개막했다.
15일부터 18일까지 3박 4일 일정으로 열리는 이번 포럼은 'AI 대전환 시대, 한국 경제 성장 해법'을 주제로 열린다. 1974년 시작된 대한상의 제주포럼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 전년보다 6일 확대 개최비수도권 청년, ‘청년문화예술패스’ 20만원 인상
정부가 올가을 전 국민 소비 축제인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의 개최 기간과 규모를 전년보다 대폭 확대해 소비 촉진의 ‘판’을 키우기로 했다. 이와 동시에 비수도권 지역 청년들을 위한 ‘청년문화예술패스’의 지원 단가를 기존 15만원에서 20만원으로 인상
"올해 물축제는 대한민국 대표 여름축제로 정성껏 준비했습니다."
이는 여름 대축제인 '제19회 정남진장흥물축제'가 탐진강 일원에서 화려한 막을 올린다고 14일 장흥군이 밝혔다.
올해 축제는 '치유가 물~씬! 여름이 물~씬! 씬나는 장흥'을 메인 슬로건으로, 25일부터 8월 2일까지 9일간 편백숲 우드랜드, 탐진강, 빠삐용zip 일원에서 개최된다.
토허제 시행 앞두고 외지인 매입 문의 잇따라매도자는 매물 거두고 호가 최대 50% 높이기도군공항은 평탄부지 248만 평·KTX 접근성 입지 강점주민·상인 “청년 떠나는 도시서 일하러 오는 도시로”
시세 수준이거나 조금 오른 매물이 있으면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14일) 전에 사고 싶다는 문의가 옵니다. 그런데 정작 땅 주인들은 내놓았던 물건을 다시
1인1표제로 더 중요해진 ‘권리당원 30%’ 호남“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입법 지원” 일제히 약속
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 당권주자들의 호남 공략에 불이 붙고 있다. 특히 정부의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계획을 고리로 ‘반도체 투자 전폭 지원’을 띄운 표심 경쟁이 달아오르는 양상이 나타나고 있다.
11일 정치권에 따르면 전날 김민석 전 국무총리
디지털자산 거래소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는 서울시와 청년들의 경제·금융 역량 강화와 디지털자산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협약식은 9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렸다. 윤선주 두나무 최고브랜드임팩트책임자(CBIO)와 김철희 서울시 미래청년기획관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두나무와 서울시는 청년들이 공통으로 직면한 금
산업통상부가 정부 부처 중 최대 규모인 42명의 '2030청년자문단'을 출범시키며 정책 전반에 청년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한다.
특히 지방 인재 유출과 수도권 집중 현상 등 고질적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지역 분과'를 신설하고, 청년 일자리 및 지역 산업 정책에 대한 체계적인 논의에 나선다.
산업부는 7일 서울 중구에서 정책 전반에 청년의 의견을 반
6일 홈페이지 오픈…사전 프로그램·현장 신청 접수 12개 은행 현장면접…우수자엔 공채 서류전형 면제
금융권 최대 규모 채용 행사인 ‘2026 금융권 공동채용 박람회’가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다.
금융위원회는 '2026 금융권 공동채용 박람회' 공식 홈페이지를 열고 사전 프로그램 운영과 현장 프로그램 신청 접수를 시작한다고 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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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년 1년 늦추면 고령자 5만 명 은퇴 미뤄진다
정년을 60세에서 61세로 1년 연장할 경우 정규직 고령 근로자 약 5만 명(5만 5천명)이 은퇴를 미루게 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이어 기업의
정부가 국민이 의료개혁에 대해 의견을 내고 참여할 수 있는 위원회를 구성한다. 초고령사회에 대응하기 위한 의료 개선 방안도 논의한다.
보건복지부는 ‘국민 참여 의료혁신위원회(이하 혁신위)’를 신설할 계획이라고 25일 밝혔다. 국정과제인 ‘지속가능한 보건의료체계로 전환-국민이 만드는 진짜 의료개혁’의 일환이다.
정부는 그간의 의료개혁에 대한 평가
지역 청년인구 유출과 수도권 집중화 문제가 가속화하는 가운데, 한국고용정보원(원장 나영돈)은 ‘지방소멸 위기 극복을 위한 지역 일자리 사례와 모델’ 연구보고서를 5일 발간하며서 위기를 극복할 해법을 제시했다.
4차 산업혁명과 인구감소, 제조업 쇠퇴에 따라 지역의 일자리가 감소하고 청년인구 유출이 가속화되는 등 지방소멸 위기가 심각(주민등록 연앙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