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브로드밴드는 화재예방 및 재난대비 역량 강화와 대시민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서울소방재난본부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공공기관과 민간기업 간 유기적인 협력을 바탕으로 핵심 인프라 시설의 화재 등 재난을 예방하고, 미디어 네트워크 플랫폼을 통한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추진됐다.
이날 서울 중구 SK브로드밴드 본사에서 열린 업
삼성, 협력회사 물품 대금 7300억원 조기 지급LG, 납품대금 조기 지급·금융 지원 프로그램 운영
삼성과 LG가 설 명절을 앞두고 협력사 상생을 위해 납품대금을 조기 지급하는 등 국내 경기 활성화에 나섰다.
9일 삼성은 명절에 앞서 협력회사들의 자금 부담을 줄여주기 위해 7300억원 규모의 물품 대금을 설 연휴 이전에 조기 지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6년을 맞아 LG헬로비전이 신규 오리지널 콘텐츠 ‘꽃보다 미소(엄마, 이젠 웃어요)’를 27일 선보인다. 가족을 위해 웃음을 미뤄두고 살아온 엄마의 미소와 자신감을 되찾아주는 감동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LG헬로비전은 27일 저녁 7시 30분에 더라이프에서 꽃보다 미소를 첫 방송한다고 밝혔다. 주 1회 60분 총 10부작으로 더라이프2와 LG헬로비
SK브로드밴드가 ‘2025년 정부포상 전수 및 수여식’에서 산업재해 예방 분야 고용노동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13일 밝혔다. 해당 분야에서 장관 표창을 받은 기업은 통신업계에서 SK브로드밴드가 유일하다.
산업재해 예방 표창은 고용노동부 주최로 산업안전보건 관련 업무에 종사하면서 산업재해 예방에 기여한 공이 큰 기업에게 주어진다. SK브로드밴드는 현장
현대차증권은 CJ제일제당 대해 “식품 부문의 회복세가 더디고, 바이오 부문 부진이 당분간 이어질 것”이라며 목표주가를 기존 30만 원에서 28만 원으로 하향했다.
하희지 현대차증권 연구원은 12일 “2026년 연결 기준 매출액은 28조751억 원으로 전년 대비 3.0% 감소하고 영업이익은 1조2884억 원으로 2.2% 줄어들 것으로 전망된다”며 “식품 회
LG헬로비전이 ESG평가에서 4년 연속 종합 ‘A’등급을 달성했다.
LG헬로비전은 한국ESG기준원(KCGS)이 발표한 2025년 ESG평가에서 4년 연속 종합 ‘A’ 등급을 획득했다고 19일 밝혔다.
환경(A), 사회(A+), 지배구조(A) 등 모든 평가 영역에서 우수한 수준을 유지하며, 지속가능경영 체계를 전사적으로 내재화하고 실행해온 점이 긍정적으로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가 24일 ‘2025년 1분기 및 2분기 케이블TV 지역채널 우수프로그램 시상식’을 통합 개최하고 127편의 후보작 중 보도 8편, 정규 6편, 특집 2편 등 분야별 총 16편의 수상작을 발표했다.
다양한 지역의 고질적 문제를 드러내고 해결의 필요성을 환기한 작품들이 우수 보도 프로그램으로 선정됐다.
1분기 보도 분야에서는 △포탄보다
LG헬로비전은 올해 영업익 105억 원을 기록했다고 8일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41.7% 증가한 수준이다.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24.9% 늘어난 3541억 원으로 집계됐다.
회사는 "매출은 지속 성장 중인 렌탈 서비스와 교육청 단말기 보급사업에 힘입어 크게 증가했다"며 "영업이익은 경영 효율화와 감가상각비 감소 영향으로 개선됐다"고 설
SK브로드밴드는 지역경제 활성화 지원을 위해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와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는 판로 개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생산자를 추천하고 SK브로드밴드는 케이블TV 지역채널 ‘ch B tv’에서 ‘커머스 방송(해피마켓)’을 통해 해당 제품을 판매한다.
김혁 SK브로드밴드 미디어사업본부장은 “지역
LG헬로비전 지역채널은 교육 전문 프로그램 '헬로 Edu'를 30일부터 매주 월요일 오후 2시에 방송한다고 이날 밝혔다. 헬로비전은 지방 교육 인프라를 진단하고, 학생을 유치하기 위한 학교들의 전략을 짚어본다. 심지훈 뉴스보도총국장은 “차별화된 기획 보도를 통해 ‘지방 소멸’, ‘교육 위기’에 대한 지역 사회의 관심을 이끌어내겠다”고 했다.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는 전국중소SO발전연합회와 CJ ENM이 ‘중소SO 지역채널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19일 체결했다고 이날 밝혔다. CJ ENM의 지식재산권(IP)을 활용한 콘텐츠 지원 사업 등에 상호 협력한다. 또한, 유료방송 성장과 시청자 권익증진을 위한 신규 협력 사업과 정책 과제를 추진할 예정이다.
LG헬로비전 계열 23개사, SKB 계열 23개사, KT HCN 계열 8개사 재허가 결정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종합유선방송사업자(SO)인 LG헬로비전·SK브로드밴드·KT HCN 3개 법인, 54개 SO에 대해 재허가를 통보했다고 30일 밝혔다.
과기정통부는 방송·법률·경영·회계·기술·시청자 등 총 6개 분야 민간 전문가 8명으로 재허가 심사위원회를 구
케이블TV, 인터넷(TV), 위성방송 등 유료방송업계가 산업 활성화를 위한 정책 제안서를 전달했다.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는 22일 오후 김장겸 국민의힘 정책총괄본부 ICT방송본부장 등을 만났다고 이날 밝혔다. 이중희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 부회장, 강윤묵 한국IPTV방송협회 사무총장, 이철호 KT스카이라이프 대외협력실장 등이 자리했다.
케이블TV는 지
영업수익·영업이익 전년 동기 比 각각 17.3%, 73.1% 상승
LG헬로비전이 올해 1분기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LG 헬로비전은 8일 잠정 영업실적 공시를 통해 1분기 영업수익(매출) 3135억 원, 영업이익 71억 원, 순이익 30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1분기 영업수익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7.3%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
SK브로드밴드는 지역 채널 ‘ch B tv’에서 K리그2 생중계를 시작한다고 18일 밝혔다. SK브로드밴드는 2025시즌 종료까지 수원 삼성 블루윙즈 축구단, 인천 유나이티드 FC, 화성FC, 안산 그리너스 FC, 천안 시티 FC, 충남 아산 FC 등 6개 구단의 50개 경기를 생중계한다.
“케이블TV, 생활 밀착형 미디어…재난 정보 전달 큰 역할”“어려움 많은 것으로 알아…현장 목소리 새겨들을 것”
국민의힘은 31일 케이블TV 업계와 간담회를 진행했다. 권영세 비상대책위원장은 “케이블TV가 새로운 미디어 질서 속에서 지역성과 공공성을 아울러 가진 플랫폼으로서 계속 기능하고, 성장·발전을 거듭할 수 있도록 제도적 뒷받침을 위해 최선을 다
LG헬로비전 지역 채널 헬로tv뉴스는 지역사회를 변화시킨 우수 정책과 지방 정부 리더를 조명하는 '헬로 리더스 어워드'를 개최하고 전국 10명의 수상자를 선정했다고 31일 밝혔다. 헬로tv뉴스는 총 88개 기초지자체, 11개 광역지자체를 대상으로 매일 지역별 뉴스 프로그램을 자체 제작하고 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딜라이브 계열 16개 종합유선방송사업자(SO) 및 남인천방송에 대해 재허가를 통보했다고 28일 밝혔다.
과기정통부는 방송, 법률, 경영, 회계, 기술, 시청자 등 총 6개 분야 민간 전문가로 SO 재허가 심사위원회를 구성해 지난해 11월 26일부터 29일까지 심사를 진행했다.
재허가 심사위원회는 심사 결과 17개 사업자 모두 재허
LG헬로비전은 지역 채널 오리지널 휴먼 다큐멘터리 ‘눈에 띄는 그녀들’ 시즌7을 17일에 방송한다고 이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방송채널사용사업자(PP) 6개사와 공동 제작했다. LG헬로비전 25번과 EDGE TV·연합뉴스TV JOB·YTN2·UMAX·채널유·소상공인시장TV에서 매주 평일 오후 7시에 방송된다.
LG헬로비전은 연중 케이블TV 기획보도 '우리 동네 영웅'을 시작했다고 11일 밝혔다. '우리 동네 영웅'은 케이블TV 지역 채널 뉴스의 새 코너다. LG헬로비전과 함께 SK브로드밴드, HCN, 딜라이브가 공동으로 제작하고 편성했다. 이를 통해 지역 채널 영향력을 더욱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파크골프를 소재로 한 예능 프로그램 ‘님아 그 홀을 놓치지 마오’가 HCN과 TRA미디어를 통해 9월 30일부터 전국 방송을 시작했다.
HCN 오리지널 콘텐츠 ‘님아 그 홀을 놓치지 마오’는 파크골프를 소재로 인기 크리에이터 조재원, 유준호, 송형주의 어머니들이 아들과 함께 출연해, 시니어의 핫 아이템에서 3세대 가족형 생활 스포츠이자 국민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