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이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영남 인재 육성과 지역 발전을 전담하는 특별위원회를 출범시키며 영남권 공략에 나섰다.
19일 정청래 민주당 대표는 국회 본관 당대표회의실에서 열린 영남인재육성 및 지역발전특별위원회 발대식 인사말에서 “부울경(부산·울산·경남) 메가시티는 영남 발전의 출발점이자 핵심 동력”이라며 “가다 서다를 반복하지 않고 순항할 수
교육부가 소관 공공기관과 주요 유관기관을 대상으로 처음 실시한 업무보고를 마무리했다. 이번 업무보고에서는 사립학교교직원연금의 재정 고갈 우려와 한국교직원공제회의 과도한 대의원회 운영 문제 등이 주요 쟁점으로 제기됐다.
교육부는 12일 정부서울청사에서 브리핑을 열고 지난 8일부터 이날까지 사흘간 총 31개 교육부 산하 공공기관과 유관기관으로부터 업무보고
신세계 센텀시티가 지역경제 활성화와 상생 협력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최근 부산시장 표창을 받았다. 신세계 센텀시티는 부산시가 실시한 '지역기여도 조사'에서 4년 연속 '최우수 업체'로 선정되며, 2023년에 이어 다시 한 번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부산시 지역기여도 조사는 대형 유통업체의 공익사업 추진 실적과 상생협력 수준, 지역업체 입점률 등을
수도권 쏠림에 인력난 심화…강원 세무서 장기근무 인재 별도 선발강원 거주자만 응시 가능…최종 합격자 최소 5년간 지역 근무
강원 지역 세무서의 만성적인 인력 수급 불균형을 해소하기 위해 국세청이 9급 공채에 처음으로 지역구분 모집 제도를 도입한다. 전국 단위 일괄 채용에서 벗어나 지역 연고자를 별도로 선발하는 방식으로, 강원권 세정 현장의 인력 공백을 구
최교진 교육부 장관이 2일 “2026년을 교육개혁의 실질적인 원년으로 삼아 잘못된 경쟁체제를 극복하고 단 한 명의 학생도 소외되지 않는 교육 환경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최 장관은 이날 신년사를 통해 “교육부 장관으로 보낸 지난 4개월 동안 무거운 책임감 속에서 교육과 학교의 역할을 진지하게 고민했다”며 “배움이 즐겁고 가르침이 행복한 학교를 만들기 위
부영그룹은 창신대학교 누적 장학금 기부액이 82억 원을 돌파했다고 30일 밝혔다.
부영그룹은 2019년 창신대를 인수하고 지역 인재 양성과 교육 사회 환원이라는 목표 아래 6년 연속 신입생 전원에게 1년 장학금 전액(간호학과 50%)을 지원하고 있다.
부영그룹은 재정 지원 외에도 그룹 사업장과 연계한 현장 실습 및 인턴십 제도인 ‘부영트랙’을 도입,
건설기초소재 전문기업 삼표그룹 계열사인 에스피에스엔에이(SPS&A) 천안슬래그 공장이 장학기금 1000만 원을 천안사랑장학재단에 전달했다고 25일 밝혔다.
삼표그룹 SPS&A 천안슬래그 공장은 성거읍에 위치하며 고로슬래그 시멘트를 제조하는 친환경 기업이다. 2023년부터 장학기금 후원을 진행하고 있다. 또 지역의 학생들을 위해 기부하는 등 지역사회 및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외부특강으로 받은 강의료를 다시 시민에게 돌려주며 4년째 기부를 이어가고 있다. 말이 아닌 실천으로 보여준 행보다.
이상일 시장은 24일 시장실에서 ‘용인시 사랑의 열차 이어달리기 운동’ 기부금 전달식을 갖고, 2025년 한 해 동안 기업·병원·대학 등에서 진행한 외부특강으로 받은 강의료 313만400원을 기부했다.
이 시장은 취임
11년이다. 금액은 4억2800만원이다. 농협 안양시지부가 지역인재를 향해 멈추지 않고 이어온 선택의 기록이다.
24일 경기농협에 따르면 농협 안양시지부는 22일 안양시인재육성재단에 장학금 2000만 원을 기탁했다. 이번 기탁으로 2011년부터 이어진 장학금 누적액은 4억2800만 원이 됐다. 단발성 기부가 아닌 장기적인 재투자다.
이 장학사업의 중심에
부산항만공사(BPA)가 디지털 교육 사각지대에 놓인 지역 청소년들을 위한 인공지능(AI) 역량 강화 지원에 나섰다. 급변하는 기술 환경 속에서 공공기관이 교육 기회의 불균형 해소에 직접 나섰다는 점에서 의미 있는 사회공헌 사례로 평가된다.
부산항만공사(BPA·사장 송상근)는 지난 23일 초록우산(부울경권역총괄본부장 이수경)과 함께 지역 취약계층 아동·
인천시가 대학을 지역혁신의 핵심 파트너로 삼아 ‘인천형 RISE(지역혁신중심대학 지원체계)’ 사업을 본격 가동한다.
인천시는 23일 시청 나눔회의실에서 제5회 인천광역시 라이즈(RISE) 위원회를 열고, 올해 RISE 2차 공모사업 수행대학 확정안을 심의·의결했다.
인천형 RISE 사업은 △인천 전략산업 선도 미래인재 양성 △대학 특성화 중심 지·산·
이재명 대통령은 23일 해양수산부의 부산 이전이 국토 균형발전과 부산 도약을 이끄는 핵심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제 55회 국무회의 모두 발언에서 "해수부를 연내 부산 이전을 하자라고 말씀드렸는데 국민들께 그리고 부산 시민들께 그 약속을 지키게 됐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이 대통령은 "정부는 부산이 대한민국을 넘어 동북아시아
교육부가 인공지능(AI) 시대 미래인재 양성과 국가균형성장을 핵심 과제로 삼아 조직을 전면 개편한다. AI 인재 정책을 전담하는 국 단위 조직을 신설하고, 지방대학 육성을 위한 대학 지원 기능을 강화하는 한편, 민주시민 교육과 학생 맞춤형 지원을 전담하는 조직을 새롭게 정비한다.
교육부는 22일 국무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교육부와 그 소속기관
호반그룹 호반장학재단은 올해 지역 청소년 학업 지원을 위해 ‘지역인재장학금’ 총 3억8000만 원을 전달했다고 23일 밝혔다. 지난 3월 전남 보성군을 시작으로 경기 이천시, 강원 고성군, 충북 제천시, 전남 완도군 등 5개 지역에 각 3000만 원씩 지원했다.
농촌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전국 농업인 가정의 자녀 21명을 대상으로 장학금 3000만 원
초·중·고교생 50명에 인당 100만 원 지원…11년간 총 535명 후원
한국주택금융공사가 부산 지역 청소년들의 학업 증진을 위해 장학금을 후원했다.
주금공은 부산 부산진구 부산광역시교육청에서 ‘HF 지역인재 장학금’ 전달식을 갖고 총 5000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장학금은 부산광역시교육청의 추천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의 선
글로벌 토탈 메디컬 에스테틱 전문 기업 휴젤은 15일 ‘제9회 강원 수출인의 날’ 시상식에서 수출대상 부문 특별상을 받았다고 16일 밝혔다.
강원 수출인의 날은 강원도 내 본사 또는 공장을 둔 기업 가운데 2년 이상 안정적으로 해외 판로를 개척하고 우수한 성과를 낸 곳을 선정해 포상하는 행사로, 강원특별자치도와 한국무역협회가 공동 주최한다. 휴젤은 수
대상이 소멸 위기에 놓인 농어촌 지역 활성화에 앞장선다.
대상은 전북특별자치도 순창군과 ‘지역상생발전 및 지역소멸대응’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5일 전북특별자치도 순창군청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최영일 순창군수와 정도연 장류연구소장을 비롯해 대상의 김경숙 ESG경영실장, 김주희 동반성장사무국장, 백승엽 순창 공장장, 장판규 순창 지원팀
숭실대학교 AI융합연구원은 ‘서울지역 지능화 혁신 인재양성 콘퍼런스’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지난달 25일 롯데시티호텔 구로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의 ‘지역지능화혁신인재양성사업’ 지원으로 열렸으며, 산·학·연 관계자와 지역지능화혁신인재양성사업단 위촉위원 등 다수의 관계자가 참석했다.
첫 번째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주거-교육-커뮤니티가 결합된 청년특화 상생형 공공기숙사인 ‘인천생활’을 조성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25일 밝혔다.
인천생활은 청년 주거안정과 지역 인재 양성을 동시에 실현할 수 있는 새로운 청년 성장 기반이자 지역 상생 모델이다. LH와 지역대학, 운영기관이 협력해 마련한 첫 상생형 공공기숙사다. 지역대학 재학생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