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신 완도군수가 전남광주특별시 롯데마트 월드컵점에서 열린 전복 특판 행사장을 찾아 완도 전복의 우수성을 홍보하는 판촉 활동에 펼치고 있다. (완도군)
전남광주특별시 완도군이 추석 명절을 맞아 롯데마트와 함께 청정바다에서 키운 명품 완도 전복 특판 행사를 연다.
완도군은 16일까지 전국 롯데마트에서 열리는 추석명절 선물 기획전에서 완도 전복 판촉을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김신 완도군수는 최근 전남광주 롯데마트 월드컵점에서 열린 특판행사장을 방문했다.
전복 판매 동향을 파악하고, 마트 관계자들과 전복 유통망 확대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또 방문객을 대상으로 전복의 우수성을 설명하고 적극적인 판촉활동에 나섰다.
김 군수는 "롯데마트와 협력을 계기로 대형유통업체 등과 손을 잡고 경기침체와 소비부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복 판로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완도군의 전복 판촉활동을 10월 30일까지 서울시를 비롯한 수도권 주요 자치구와 자매결연도시에서 열리는 장터 등으로 이어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