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는 경북도와 유타대, 유타대 아시아캠퍼스와 ‘기업 미국 진출 맞춤형 지원시스템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협약은 지역 우수기업의 발굴과 미국 진출 지원, 산학협력과 공동연구⸱정보 교류, 대학·연구기관·기업 간 교류와 공동 프로젝트 발굴 등을 담았다.
경산시는 자동차 부품산업을 중심으로 로봇·인공지능(AI) 등 미래산업으
협력사 연계 지역 일자리 창출·로컬푸드 판로 확대중소업체 품질관리역량 지원 모델 구축 등 지원
CJ제일제당이 전남광주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속가능 상생 기반 조성에 나선다고 21일 밝혔다.
20일 CJ제일제당은 서울시 중구 동반성장위원회에서 열린 ‘전남광주지역 동반성장협의체’ 협약식에 참여했다. 이날 행사에는 장인화 동반성장위원회 위원장, 강명수 전남
대한상공회의소가 기술력과 장인정신 등을 바탕으로 지역 산업 생태계를 지탱해 온 기업을 발굴해 알린다.
대한상의는 공식 소통 플랫폼 ‘소플’을 통해 지역기업의 도전과 발자취를 소개하는 신규 콘텐츠 ‘지역기업 이야기’를 10일부터 선보인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콘텐츠는 수도권에 가려진 지역기업의 경쟁력을 알리고 브랜드 가치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지역에
미래 모빌리티 3개 기업 현장면접기업탐방·채용 연계… 11월까지 운영
원광대학교가 전북지역 청년과 미래 모빌리티 기업을 연결해 현장 면접부터 기업 탐방, 최종 채용까지 이어지는 취업 지원을 강화한다.
원광대 일자리첫걸음보장센터는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 전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 고용노동부 전주지청과 공동으로 지난 27일 ‘2026 전북 청년취업 연계 기업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이 독일 현지의 기술협력 거점을 활용해 부산 지역 제조기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과 기술 고도화를 적극 지원한다.
지역 산업의 동반성장과 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독일의 선진 기술 인프라와 지역 기업을 잇는 가교 역할에 적극 나선다는 방침이다.
KIAT 한독기술협력센터(KGTCC)는 15일(현지시간) 독일에서 부산테크노파크(TP)
르노코리아가 부산시가 추진하는 지역상품 우선구매 붐업행사에 지역 우수기업 자격으로 참여하며 지역경제 활성화 기여 성과를 인정받았다.
르노코리아는 10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부산시 주최 ‘지역상품 우선구매 붐업행사’에 부산 지역 우수기업으로 참석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부산시가 정부기관과 공공기관, 경제단체 등 약 140개 기관과 함께 지역상품 구
전남도 여수시가 지역 청년이 정착할 때까지 지원에 나선다.
이를 위해 올해 청년정책 분야에 총 520억원을 투입한다.
△일자리(14개) △주거·정착(21개) △생활(9개) △소통·참여(10개) △교육(7개) 등 5개 분야 61개 사업을 추진한다.
청년의 준비-경험-취업-결혼·주거-참여까지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지원한다.
먼저, 취업준비 과정에서는
2017년 이어 두 번째 ‘최우수 재무관리 반도체 기업상’… 아·태 우수 기업상도 첫 수상HBM으로 업황 반전 주도… “기술·고객 중심경영의 성과”최태원 회장 “어려울수록 기술 경쟁력 확보” 주문… 대규모 투자 속도
SK하이닉스가 반도체 업계 최고 권위로 꼽히는 ‘세계반도체연맹(GSA) 어워즈 2025’에서 2개 부문을 동시에 수상하며 AI 메모리 강자로
올해로 28회…6천 기업 참가·4.4만명 일자리 연결
국내 최대 규모의 취업박람회인 'KB굿잡 페스티벌'이 대전에서 열렸다.
19일 대전컨벤션센터 열린 개막식에는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 최성아 대전광역시 정무경제과학 부시장, 이환주 KB국민은행장, KB국민은행 홍보모델 배우 박은빈 등이 참석해 구인기업과 취업 준비생들을 격려했다.
올해로 28회째를
iM금융그룹이 향후 5년간 총 45조 원을 투입해 생산적금융과 지역금융을 확대 지원한다. 이는 그룹 총자산의 41.8%에 해당하는 수준이다.
iM금융그룹은 정부의 생산적금융 대전환 기조에 발맞춰 향후 5년간 생산적금융 38조5000억 원, 포용금융 6조5000억 원 등 총 45조 원을 공급할 계획이다. 생산적금융은 지역금융(대경권·동남권·중부권 등)을
경남동부보훈지청 제대군인지원센터가 22일 사천체육관에서 열린 '2025 사천시 우주항공 특화 일자리 박람회'에 참여해 제대군인의 민간 일자리 진출을 적극 지원했다.
이번 박람회는 항공산업의 중심지 사천시에서 열렸으며, 항공·우주 관련 30여 개 기업과 500여 명의 구직자가 참여했다. 현장에서는 기업별 면접과 채용 상담이 활발히 진행되며, 지역 산업계
중소벤처기업부는 고용노동부와 전략적 인사교류의 후속 조치로 15일 전략협업 협의체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두 부처는 협의체에서 지역 우수기업 지원 강화, 폐업 소상공인 조기 취업 촉진, 기업 채용 지원 연계 강화 등 올 한 해 동안 추진할 협업과제의 세부이행계획을 발표하고, 협력체계 구축 및 성과 창출·확산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취업자 증가 폭이 2개월 만에 10만 명대를 회복했다. 다만, 청년층 고용여건은 여전히 어렵다.
통계청은 11일 발표한 ‘11월 고용동향’에서 지난달 취업자 수가 2882만1000명으로 전년 동월보다 12만3000명 증가했다고 밝혔다. 15세 이상 고용률도 63.2%로 0.1%(p) 올랐다. 반면, 실업자는 65만6000명으로 2만1000명 줄고, 실업
한국거래소는 2일 대전광역시 및 카이스트(KAIST)와 유망기업 상장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역 유망기업의 증권시장 상장을 지원해 기업가치증대와 지역경제 발전을 도모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거래소는 상장 관련 설명회 개최, 성장단계별 개별기업 맞춤형 멘토링 등을 지원하기로 했고, 대전시는 기업상장(IPO)
에너지 공기업이 지역 중소기업의 판로개척을 위해 지방자치단체 등과 기술마켓 활성화 사업을 추진하는 등 팔을 걷어붙였다.
한국남부발전은 부산시 및 부산테크노파크와 중소기업 기술마켓 활성화를 위한 '혁신조달패키지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중소기업 기술마켓은 공공기관이 중소기업의 우수기술과 제품을 검증해 등록·구매하고, 중소기업 역량 강화와
기술보증기금은 대전시와 12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지역벤처투자 선순환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대전 창업·벤처투자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보 유망투자기업의 민간 투자를 촉진하기 위해 ‘2023년 기보 투자기업 IR데이’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기보와 대전시가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해 대전지역의 투자환경을 조성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민간으로 국내 최대 규모의 취업박람회가 18일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에서 열려 취업 준비생과 지역 기업들에게 일자리를 연결했다.
KB국민은행은 올해로 24회째를 맞은 'KB굿잡 취업박람회'를 이날 부산시와 공동 개최했다. 부산에서 열린 건 2016년, 2019년에 이어 이번이 세 번째다.
'2023 KB굿잡, 부산 잡(JOB) 페스티벌'은 부산·경남의
BNK금융그룹이 부산지역 혁신 벤처·중소기업의 성장과 도약을 지원하는 '부산 미래성장 벤처펀드' 조성 업무협약을 부산광역시와 KDB산업은행, 한국벤처투자와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부산 미래성장 벤처펀드는 벤처투자의 수도권 쏠림현상을 완화하고 지역 창업생태계 발전의 대전환을 위해 추진된 1000억 원 규모 펀드로, 부산기업의 창업초기 및 도약-성장
서울시가 반도체 실무 인재를 양성하는 반도체 마이스터고를 유치하기 위해 서울시교육청, 서울시의회와 손을 잡았다.
시는 20일 시청 간담회장에서 오세훈 서울시장, 조희연 서울시교육감, 김현기 서울시의장이 참석한 가운데 반도체 실무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협약에 따라 △반도체 분야 마이스터고(산업수요맞춤형고) 설립·운영을 위한 지원 △4차
서울시가 반도체 실무 인재를 양성하는 반도체 마이스터고 유치를 위해 서울시교육청, 서울시의회와 손을 잡았다. 최근 반도체 산업 내 인력 확보가 최우선 과제로 떠오른 상황에서 반도체 실무 인재 양성의 발판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서울시는 20일 오전 시청 간담회장에서 오세훈 서울시장, 조희연 서울시교육감, 김현기 서울시의장이 참석한 가운데 반도체 실무 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