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사이트 차단·딥페이크 대응 강화공공생리대 전국 확대·고용평등공시제 추진
여성가족부에서 확대 개편된 성평등가족부가 출범 1주년을 맞았다. 지난 1년이 성평등 정책 추진체계를 복원하고 분야별 제도 기반을 마련하는 시기였다면 2년 차에는 이를 국민이 체감하는 성과로 연결한다는 계획이다.
원민경 성평등부 장관은 1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출
성평등가족부가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성평등 정책과 문화 확산에 기여한 유공자에게 총 52점의 포상을 수여한다.
성평등부는 2일 오후 3시 서울 용산구 피스앤파크컨벤션에서 ‘모두의 성평등, 더 넓고 더 깊게’를 주제로 ‘2026년 양성평등주간 기념식’을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양성평등주간은 양성평등기본법에 따라 매년 9월 1일부터 7일까지 운영된다.
성평등가족부가 중앙과 지방 간의 협력을 강화해 성평등·청소년·가족 정책의 현장 체감도를 높인다.
성평등부는 4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시·도 국장회의를 열고 성평등·청소년·가족 정책 전반에 대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회의에서는 중앙에서 지방으로 이어지는 정책 거버넌스 구축을 비롯해 위기 청소년과 가족 지원 강화, 폭력 피해자 보호 체계 개선 등 주
우리나라 국가성평등지수가 65.4점으로 나타났다. 직전 조사 대비 0.8점 하락했다. 의사결정, 고용, 소득, 교육 등 대부분 영역에서 점수가 상승했지만, 양성평등 의식과 돌봄 영역에서 하락했다.
17일 여성가족부기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한국은 2010년 국가성평등지수 조사를 시작한 이래 지속적으로 점수가 상승하며 2021년에 75.4점을 기록, 최
성평등 관점에서 정책 추진방향을 수립하는 데 기준이 되는 국가성평등지수가 전년 대비 0.5점 상승한 73.6점을 기록했다.
여성가족부는 2019년 기준 국가성평등지수와 지역성평등지수 측정 결과를 21일 발표했다. 국가성평등지수와 지역성평등지수 모두 매년 꾸준히 높아지고 있다. 지역성평등지수는 전년 대비 0.7점 상승했다.
성평등지수는 성평등한 사회참
성비가 완전히 평등 상태는 100점이고, 완전히 불평등 상태는 0점이라면, 우리나라 성평등지수는 어느 수준일까.
여성가족부는 2017년 기준 국가성평등지수와 지역성평등지수 측정 결과를 28일 발표했다.
여가부는 국가와 시·도별 성평등 수준을 파악해 성평등 관점에서 정책 추진 방향을 수립하고, 분야별 과제를 점검하기 위해 매년 국가와 지역의 성평등
지난해 지역성평등지수가 49.5점으로 2010년 49.0점 대비 0.5점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대전광역시, 부산광역시, 서울특별시, 제주특별자치도(가나다 순)가 상위 지역인 것으로 나타났다.
6일 여성가족부가 한국여성정책연구원에 의뢰·분석한 ‘2012년 지역별 성평등 수준분석 연구(2011년 기준)’에 따르면 2007년 이후 지역성평등 수준은 꾸준
우리나라 시·도의 평균 성평등지수는 50.2점으로 나타났다.
여성가족부는 17일 한국여성정책연구원이 개발한 ‘지역 성평등 지수 표준안’ 연구 조사 결과 2010년 기준 우리나라 16개 시·도의 평균 성평등지수는 50.2점이라고 17일 밝혔다.
연구는 지난해 5월부터 12월까지 진행됐으며 영역별 가중치를 부여해 100점을 기준으로 점수를 산정했다. 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