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 지역 농가 18곳 참여…농산물 판로 확대 지원서산·평택·의왕서 ‘찾아가는 이음마켓’ 운영
현대위아가 추석을 앞두고 지역 농가의 판로 확대를 지원하기 위한 농산물 장터를 열었다.
현대위아는 16일 경남 창원시 현대위아 3공장에서 농산물 장터 ‘이음마켓’을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음마켓은 지역 농가와 소비자를 연결하는 현대위아의 지역 상생 프로
대우건설이 12일 경기 연천 전곡리 유적과 한탄강관광지 일원에서 임직원과 가족 2000여명이 참여한 ‘2026 노사합동 가족사랑 페스티벌’을 연천군과 공동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임직원과 가족 간 소통을 늘리고 가족친화적 조직문화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노동조합이 6월 전사 규모 가족행사를 제안했고 회사가 이에 동의하면서 공동 준비에
의성마늘 구매 확대·제품 개발 협력…지역 농가 상생 지속출시 20주년 맞아 육가공·HMR 라인업 확대…가족캠프도 이어가
롯데웰푸드는 경상북도 의성군과 농특산물 판로 확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상생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올해 출시 20주년을 맞은 대표 육가공 브랜드 '의성마늘햄'을 중심으로 지역 상생을 강화하기
한화커넥트는 내년 2월 18일까지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와 함께 아동 후원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특히 이번에는 더 많은 시민들에게 이 캠페인의 취지를 알리고, 그 뜻을 함께 나누기 위해 유동 인구가 많은 커넥트플레이스 서울역점에서 운영된다.
유니세프의 소원상점은 아동 권리 보호를 위한 실질적 지원과 사회적 연대를 위한 캠페인의 일환으로, 올
SNT 계열사들이 장학사업 확대와 지역사회 공헌활동을 통해 상생협력과 동반성장 행보를 본격화하고 있다.
SNT 계열사들의 기부로 설립된 운해장학재단은 내년부터 이공계 대학생 장학 선발 인원을 대폭 늘리고, 특수학교 재학생 등 장애학생에게도 신규 장학금을 지급한다. 또 국가기간산업 연구개발에 전념하는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한 학술연구지원사업을 새롭게 추진
유통·식품기업이 상생 경영 등에 앞장서며 동반성장지수 평가에서 호평을 받았다.
GS리테일은 편의점 GS25와 홈쇼핑 GS샵이 ‘2024년 동반성장지수 평가’에서 각각 ‘최우수’와 ‘우수’ 등급을 획득했다고 4일 밝혔다.
동반성장지수는 대·중소기업 간 상생협력을 촉진하기 위해 ‘대·중소기업 상생협력 촉진에 관한 법률’에 따라 2011년부터 매년 대기업
호텔신라는 제주특별자치도청 주관 선정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맛있는 제주만들기(맛제주)’의 28번째 식당으로 ‘한림돼지국밥’을 선정했다고 11일 밝혔다.
맛제주 프로젝트는 호텔신라가 12년째 이어오고 있는 대표 사회공헌 활동으로, 제주특별자치도 및 지역 방송사 JIBS와 협력해 영세 자영업자의 재기를 지원하고, 제주 음식문화 경쟁력을 강화하는 지역 상생
부산시가 회장도시를 맡고 있는 글로벌도시 관광진흥기구(TPO)가 다음 달 베트남 호찌민시에서 총회를 열고 미래 관광산업의 새로운 비전을 제시한다.
부산시(시장 박형준)와 TPO(사무총장 강다은)는 오는 9월 3일부터 6일까지 4일간 호찌민시에서 제12차 TPO 총회를 개최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부산·전주·싼야(중국) 등 공동회장단을 비롯해
한국중부발전과 국립생태원이 충청권 공공기관 혁신 협의체 ‘다함께소통단’ 활동의 일환으로 지역사회 환경·사회·지배구조(ESG) 실천에 나섰다.
중부발전은 7일 보령 대천해수욕장 일대에서 국립생태원과 함께 환경정화 활동을 벌였다.
이번 활동은 지역 대표 행사인 보령머드축제 기간에 맞춰 기획됐으며,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 실현과 깨끗한 관광환경 조성을 통해
서부발전 노사·태안군청·주민 화합 위한 ‘텐텐 프로젝트’ 착수상생 의미 담은 표어 ‘함께한 10년, 더 가까이, 더 가치!’ 공개
서부발전, 본사 이전 10주년 맞아 지역 상생 프로젝트 추진
한국서부발전이 본사 이전 10주년을 기념해 지역민과 화합하는 상생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서부발전은 2일 충남 태안 본사에서 열린 창립 24주년 기념식에서 지역 상
NS홈쇼핑이 ‘NS푸드페스타’의 산학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원광대 RIS사업단과 손을 잡는다.
NS홈쇼핑은 4일 전라북도 익산시 원광대학교에서 ‘NS FOOD FESTA in IKSAN(NS푸드페스타)’의 성공 개최를 위해 원광대학교와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5일 밝혔다.
NS홈쇼핑이 농수축산업과 식품산업 발전을 위해 17년 동안 진행해온 식품 문화 축제
삼성스토어가 지역 상생 프로그램의 하나로 '매장 견학'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고 7일 밝혔다.
삼성스토어는 3월 전국 7개 매장 △강서 △덕양 △오산 △대전 △서전주 △동대구 △동래에서 매장 견학 프로그램의 시범 운영을 실시했다. 약 270여 명의 유치원생들이 참여해 호응을 얻은 견학 프로그램은 4월 말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해 월 8회씩 주기적으로 진행하
BC카드 대표적인 사회 상생 사업지속 가능한 사회 향해 기업과 사회 상생 추구
BC카드는 이달 22일부터 서울 중구청 본관 및 야외 광장에서 펼쳐지고 있는 ‘따뜻한 겨울나기 자선바자회’에 빨간밥차와 이동푸드마켓을 지원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중구청과 후원 기업이 함께 중구에 거주 중인 사회적소외계층의 겨울 대비를 지원하는 지역상생 프로그램이다
서울 관악구는 서울대학교와 함께 28일까지 캠퍼스타운 입주기업을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구와 서울대는 2019년 서울시 캠퍼스타운 종합형 사업에 선정돼, 대학과 지역이 상생하는 창업밸리 조성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캠퍼스타운 사업을 추진해 나가고 있다.
현재 대학동・낙성대동 지역을 양대 거점으로 창업지원시설을 조성하고, 이를 구심점으로 서
서울 관악구는 낙성대 일대 ‘낙성벤처밸리’와 대학동 ‘신림창업밸리’에 벤처창업을 선도하는 혁신경제 생태계를 구축할 계획이라고 24일 밝혔다.
관악구는 지역 인프라와 역량을 기반으로 자생적 창업생태계를 구축하고 스타트업의 역량 강화와 지원으로 청년들이 지역에 머물며 창업할 수 있는 ‘관악S밸리’를 추진하고 있다.
관악구는 이전에도 창업 생태계를 만들기
관악구가 서울대와 함께 응모한 ‘2020년 서울시 캠퍼스타운 종합형 사업’에 선정됐다.
30일 관악구에 따르면 캠퍼스타운 조성사업은 창업 육성을 비롯하여 주거 안정화, 문화 특성화, 상권 활성화, 지역협력 등 대학과 지역 간의 융합을 통해 대학 인근 지역의 경제가 활성화되도록 연계ㆍ지원하는 사업이다.
관악구는 서울대와 협력해 ‘서울대학교 OSCAR
한국국토정보공사(LX)는 전북혁신도시에서 ‘함께 키우는 혁신도시 사회적 협동조합’ 창립총회를 열었다고 19일 밝혔다.
LX는 혁신도시형 사회적 경제조직 설립과 주민지원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작년 9월부터 18번의 워크숍과 주민간담회를 열었다.
이번 지역 상생 프로그램은 ‘주민과 함께 만드는 행복한 혁신도시’라는 비전과 ‘모두가 살기 좋은 행
서울 관악구가 낙성대 지역을 중심으로 벤처기업을 유치하고 창업 생태계를 구축하는 데 서울대학교와 손을 잡았다.
관악구는 지난달 29일 서울대와 함께 ‘서울대학교 OSCAR 관악 캠퍼스타운’이라는 명칭으로 서울시 공모사업인 대학캠퍼스타운(종합형) 조성 사업에 응모했다고 2일 밝혔다.
대학캠퍼스타운(종합형) 조성사업은 대학과 지역이 공동으로 지역 내
한국가스안전공사는 12일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이하 협력재단)과 ‘농어촌상생협력기금 출연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가스안전공사는 3년간 1억 원을 출연해 전국 28개 지역본부·지사 농어촌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지역상생 및 일자리 창출 등 사회적 가치 창출 사업에 활용할 예정이다.
또 혁신도시 이전지역 인근 농어촌 지역개발
롯데면세점은 지난 10일 서울 송파구 삼전종합사회복지관에서 도서관 리모델링 개관식을 갖고 ‘아름인 도서관’ 3호점을 오픈했다.
롯데면세점은 신한카드와 협약을 맺고 전 지점에서 사용된 ‘마이신한포인트’의 5%에 해당하는 금액을 ‘아름인 도서관 리모델링 사업’에 후원하고 있다. 도서관 오픈은 이번이 제주도에 이어 세 번째다.
이번 도서관 건립은 최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