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정식 의장 취임 후 첫 경제계 간담회AI·로봇 생태계 육성 등 정책 지원 요청국회·경제계 상설 협력체계 구축 뜻 모아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은 1일 "기업인들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예측 가능성"이라며 기업의 투자와 혁신을 위해 법·제도와 환경이 적시에 구축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최 회장은 이날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 챔버라운지에서 열린 '국회
대한상공회의소가 조정식 국회의장 취임 후 첫 경제계 공식 간담회를 열고 AI 정책, 청년 일자리, 지역경제 활성화 등 민생경제 회복과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주요 현안을 논의했다.
대한상의는 1일 서울 중구 대한상의 챔버라운지에서 '국회의장-대한상공회의소 경제대도약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조 의장 취임 후 경제계와 갖는 첫 공식 간담회다
800조원 투자로 반도체 생산기지“수도권 아닌 지역 투자에 의미”
한국반도체산업협회는 29일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 프로젝트 국민보고회’에서 발표된 국내 반도체 산업 신규 투자 계획에 대해 환영의 뜻을 밝혔다.
협회는 인공지능(AI) 시대를 맞아 글로벌 반도체 시장이 올해 1조 달러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되고, 국내 반도체 수출도 올해 5월까지 전년
전남 보성군이 청년이 일하고 머물고 싶은 산업환경 조성에 나서 관심을 끈다.
28일 보성군에 따르면 미력농공단지 경쟁력 강화와 청년근로자 정주여건 개선을 위한 '미력농공단지 패키지 지원사업'을 본격적으로 착공했다.
산업단지 활성화와 청년정착기반 확충에 속도를 내고 있다.
미력농공단지는 현재 17개 입주기업과 170여명의 종사자가 근무하는 지역산업
정부가 그린바이오 관련 혁신기술을 창업ㆍ산업화까지 지원하는 그린바이오산업 육성지구를 첫 지정한다. 그린바이오 산업은 농업생명자원에 생명공학기술(BT) 등을 적용해 농업과 전·후방산업 전반에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신산업을 말한다. 종자(디지털육종 기술 기반), 미생물 비료·농약·사료첨가제, 곤충소재, 식물백신, 기능성·대체 식품, 바이오 디젤 등을 광범위하게
부산항 제2신항(진해신항)과 광양항ㆍ인천항이 2030년부터 선박에서 물건을 내리는 하역작업이 무인으로 이뤄지는 자동화 항만으로 운영된다.
해양수산부는 17일 국무회의에서 전국 항만에 대한 중장기 비전과 개발계획을 담은 2030 항만정책 방향과 추진전략을 보고했다.
이번 전략은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고부가가치 디지털 항만 실현’이라는 비전 아래 △4차
정부가 만성적자에 허덕이고 있는 지방 공항을 지역산업 거점으로 육성·개발하기 위한 검토에 들어갔다. 부실화가 진행 중인 지방 공항을 살리기 위한 조치로, 이르면 올 하반기에 발표될 예정이다.
18일 국토교통부 고위 관계자는 “평창동계올림픽을 계기로 양양공항에 310억 원을 투입해 시설을 개선했는데 그대로 놔둘 수는 없다”며 “하반기까지 양양공항 등 지
각 지역 특성에 맞는 신산업을 개발하고 미래 먹거리를 발굴하는 등 지역산업을 육성하는데 내년 중 모두 9174억 원이 투입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21일 지역경제위원회를 열고 ‘2017년 지역산업진흥계획’을 의결, 내년도 지역산업육성사업 추진방안을 확정⋅발표했다.
계획에 따르면 지역주력사업, 경제협력권사업, 거점기관지원사업 등 14개 시ㆍ도에서 시행될 5
지방경제 활성화를 위해 위기상황에 직면하고 있는 조선과 해운산업에 대한 정부차원의 지원이 시급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대한상공회의소는 전국 71개 상공회의소를 통해 건설·금융·입지 등 10개분야 50개의 지방경제 현안과제를 취합, 건의문을 국회와 기획재정부 등에 제출키로 했다고 30일 밝혔다.
대한상의는 건의문에서 먼저 경기침체와 중국업체 부상 등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