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네이버스 미래재단이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후원물품을 전달했다.
6일 굿네이버스 미래재단에 따르면 재단이 운영하는 시니어 주거공동체 '더네이버스타운'은 전날 함현상생종합사회복지관과 지역사회 복지 증진 및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보유한 인적·물적 자원과 전문성을
푸본현대생명이 발달장애인의 체육활동을 지원하고 금융교육을 제공하는 등 지역사회 사회공헌활동에 나섰다.
5일 푸본현대생명은 전날 서울시립발달장애인복지관이 주관한 '2026 서울시 발달장애인 어울림 플라잉디스크대회'에서 임직원 자원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발달장애인에게 새로운 스포츠 활동 기회를 제공하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울리며
적십자 창립 121주년 기념식서 수상
HD현대 임직원들의 급여 1% 기부를 바탕으로 운영되는 HD현대1%나눔재단이 취약계층 지원과 재난구호 등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을 인정받아 대통령표창을 받았다.
HD현대1%나눔재단은 서울 중구 우리은행 본점 대강당에서 열린 대한적십자사 창립 121주년 기념식에서 '2026년 적십자인도주의 활동유공' 대통령표창을 수
풀무원, 모녀 20팀과 수확여행…신청자 5897명 몰려 경쟁률 295대 1 美육류수출협회, 아빠·자녀 60여 명 쿠킹캠프…모집 하루 만에 정원의 6배 신청
식품업계가 부모와 자녀가 함께 음식을 만들고 식재료를 체험하는 가족 참여형 행사를 잇달아 열었다. 풀무원은 엄마와 딸이 함께 고구마를 수확하고 식생활을 체험하는 프로그램을, 미국육류수출협회는 아빠와 어
15일 취약계층 먹거리 기본권 보장·복지 증진 위한 업무협약물품 후원·사회공헌 캠페인 등 공동 추진…ESG 협력 강화
풀무원푸드머스가 한국사회복지관협회와 손잡고 취약계층의 먹거리 지원과 복지 증진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한다. 식품 후원과 공동 캠페인 등을 통해 취약계층의 먹거리 접근성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풀무원 계열 식자재 유통기업 풀무원푸드머스
복지 유공자 23명 표창…AI 활용 특강도 진행
협의체 위원 활동 격려, 지역 간 교류 확대 취지
경북도와 예천군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도내 시·군 간 교류 및 민·관 협력 네트워크 강화를 위한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13일 예천군에 따르면 경북도와 예천군은 전날 안동 스탠포드호텔 그랜드볼룸에서 도내 22개 시·군 지역사회보장협
전국 75개 현장서 잔여 물품 공유·교환폐안전모·갱폼 수직망은 업사이클링
GS건설이 건설현장에서 남은 물품을 다른 현장에서 재사용하고 폐자재를 새 제품으로 만드는 자원 선순환 활동을 확대하고 있다.
6일 GS건설에 따르면 현장 중고 사무용품과 자재를 실시간으로 공유·교환하는 자체 플랫폼 '자이마켓(Xi-market)'은 2024년 12월 도입 이후
한국가스공사가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전국 각지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넉넉한 온정을 나눈다.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모인 성금과 법인카드 포인트 등을 지역사회 복지 사각지대에 환원하며 공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적극 실천한다.
가스공사는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아 지역사회 취약계층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약 3억4000만원 규모의 사회공헌
창원 지역 농가 18곳 참여…농산물 판로 확대 지원서산·평택·의왕서 ‘찾아가는 이음마켓’ 운영
현대위아가 추석을 앞두고 지역 농가의 판로 확대를 지원하기 위한 농산물 장터를 열었다.
현대위아는 16일 경남 창원시 현대위아 3공장에서 농산물 장터 ‘이음마켓’을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음마켓은 지역 농가와 소비자를 연결하는 현대위아의 지역 상생 프로
해남·인제·속초·서귀포 복지관에 전달…백령도에도 추가 지원 예정사골곰탕·김·사과주스 등 풀무원 제품으로 꾸러미 구성
풀무원 계열 식자재 유통기업 풀무원푸드머스는 한국사회복지관협회의 ‘2026년 사회복지관 소통-이음 기관방문’ 사업에 참여해 도서산간 지역 사회복지관에 식품을 지원했다고 16일 밝혔다.
사회복지관 소통-이음 기관방문은 지리적 접근성이 낮은
대한주택건설협회가 추석을 맞아 전국 사회복지시설에 1억600만원의 후원금을 전달했다.
대한주택건설협회는 9일 대전 유성구 사회복지법인 성재원을 비롯해 전국 13개 지역에서 ‘2026 사회복지시설 후원금 전달행사’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협회 중앙회와 13개 시·도회가 참여했다. 아동양육시설과 장애인지원센터 등 전국 각지 사회복지시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복지 사각지대를 줄이기 위해서는 지원을 요청하기 어려운 사람과 자신이 받을 수 있는 지원을 알지 못하는 사람을 먼저 찾아내는 현장 중심의 복지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추 지사는 10일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경기홀에서 열린 ‘제27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에서 “복지는 더 이상 시혜가 아니라 누구나 인간다운 삶을 살아가기 위해 마땅히 보장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이 임직원들의 목소리 재능기부로 제작한 오디오북과 동화책을 지역사회에 기부했다.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은 10일 서울 강서구 지역사회 복지시설에 독서보조기기 50대와 동화책 400권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날 서울 강서구 가족센터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진교훈 서울 강서구청장, 지상휘 대한항공 사회봉사단 운영위원장, 정성원 아시아나항공
임직원·적십자봉사원 20여명 참여…인지활동 교구 300세트 포장이달 말까지 울산지역 300가구에 전달 예정
고려아연 온산제련소가 울산지역 취약계층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치매예방 지원 활동에 나섰다.
고려아연은 21일 울산 중구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에서 온산제련소 임직원과 적십자봉사원 등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치매예방 교구 세트 포장 봉사활동을 진
전남 광주특별시 고흥군요양보호사협회(회장 김선희)가 지역사회 복지 현장의 목소리를 전달했다.
특히 요양보호사의 처우개선과 돌봄서비스 발전 방안을 논의 했다.
조계원 국회의원과 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당위원장 경선 후보를 비롯해 지역 정치권 관계자, 사회복지계와 요양보호사협회 관계자 등이 참석해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더욱이 고흥지역의 노인돌
올해까지 6차례 걸쳐 계란 약 10만4000알 전달
대상이 폭염으로 어려움을 겪는 세종시 취약계층을 위해 ‘청정원 동물복지 청정유정란’ 3만5775알을 기부했다. 지원 물품은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 51곳에 전달될 예정이다.
7일 대상에 따르면 전날 오전 세종시 사회복지협의회에서 기부 물품 전달식을 열었다. 행사에는 문홍길 축산환경관리원장과 김부유 세
새마을금고중앙회가 전국 노후 경로당 13곳의 냉난방·단열 설비 등을 개선하는 친환경 리모델링 사업을 추진한다.
새마을금고중앙회는 전날 환경재단에 기부금 2억원을 전달하고 ‘MG우리동네 친환경 경로당 사업’을 추진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노후 경로당의 에너지 효율을 높이고 어르신들의 생활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 탄소중립 실천과 지역사회
SK오션플랜트가 사업장에서 발생하는 폐전지와 폐전기·전자제품을 체계적으로 회수·재활용하기 위한 자원순환 체계를 구축한다.
SK오션플랜트는 이순환거버넌스와 폐전지 및 폐전기·전자제품의 친환경 회수·재활용 활성화를 위한 ‘E-웨이스트 제로, ESG 경영 실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조선업계에서 이순환거버넌스와 이 같은 협약을 맺은 것은 S
HD한국조선해양·HD현대1%나눔재단도 참여
HD현대중공업은 HD한국조선해양, HD현대1%나눔재단 등과 함께 울산동구종합사회복지관에 4000만원 상당의 보양식 꾸러미를 기증했다고 9일 밝혔다.
이날 울산동구종합사회복지관에서 열린 ‘보양식 꾸러미 지원 전달식’에는 남혜진 울산동구종합사회복지관장을 비롯한 지역 사회복지시설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이창용 H
한국해양진흥공사가 장애인 자립 지원과 주거 취약계층 생활환경 개선에 나서며 지역사회 상생 활동을 이어갔다.
한국해양진흥공사(이하 해진공)는 23일 장애인 근로자들이 근무하는 굿윌스토어 밀알부산망미점을 찾아 장애인 자립형 일자리 창출 지원을 위한 기부금 3600만 원을 전달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해진공이 추진하는 ‘장애인 자립형 일자리 기여
누구나 늙고, 누구나 돌봄이 필요해질 수 있다. 가족을 돌보는 일 역시 경제력이나 직업, 사회적 지위와 관계없이 누구에게나 찾아온다. 노인인구 비율이 21%를 넘어선 초고령사회, 오래 사는 시간이 늘어난 만큼 누군가를 돌보고, 또 누군가의 돌봄을 받아야 하는 시간 역시 길어지고 있다. 특히 부모의 노화와 자신의 노후를 동시에 마주하기 시작한 40~5
독일 대학생들이 한국의 지역사회복지 현장을 찾아 노인일자리 사업과 주민 참여형 복지 프로그램을 체험했다. 한국의 복지제도를 강의실에서 배우는 데 그치지 않고 복지관에서 주민과 직접 만나 운영 방식을 살펴보는 일정이다.
강남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16일 독일 함부르크응용과학대학교(HAW Hamburg) 재학생 24명이 복지관을 방문해 기관 운영과
북서울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18일 복지관 2층 사무실에서 국민건강보험공단 강북지사와 지역사회 나눔 실천을 위한 후원물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북서울종합사회복지관의 지역밀착형 사업 과정에서 발굴된 지역사회 복지 욕구에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국민건강보험공단 강북지사는 식료품 5세트와 압화 스티커, 책갈피, 부채 등을 복지관에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