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콘텐츠 주요 기업 10개 사 참여…민관 협력 기반 구축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콘텐츠업계 주요 기업들과 구축한 환경·사회·지배구조(ESG) 협력체계의 성과를 인정받아 ‘한국 ESG 혁신정책 대상’에서 5년 연속 수상했다. 방송·공연 분야 탄소배출량 측정 도구 개발과 지원사업 평가 기준 개선 등 산업 현장의 ESG 경영을 지원한 점이 주요 성과로 꼽혔다.
현대차증권이 탄소금융 유관 기업 실무진을 대상으로 최신 시장 동향과 대응 전략을 공유하는 세미나를 연다.
19일 현대차증권은 오는 27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탄소금융 유관 기업 담당자들이 참석하는 '제2회 2026년 탄소금융 인사이트 데이'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리는 이번 세미나는 탄소금융 관련 최신 글로벌 및 국
넥센타이어가 글로벌 지속가능성 평가에서 전 세계 상위 2%에 진입하며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성과를 인정받았다.
넥센타이어는 글로벌 지속가능성 평가기관 에코바디스(EcoVadis)의 2026년 ESG 평가에서 백분위 98%를 기록하며 3년 연속 골드 등급을 획득했다고 19일 밝혔다. 지난해 상위 3%에서 올해 상위 2%로 평가 순위가 상승했다
EU 산림규제 연말 적용…타이어 3사 원산지 추적·실사 부담포장재 규정은 이미 적용…화장품·식품업계 재활용 기준 대응위반 시 매출액 기준 벌금·판매 제한도…공급망 관리 부담 확대
유럽연합(EU)이 산림 훼손 방지와 포장재 감축을 내세워 환경 무역 장벽을 대폭 높이면서 국내 주요 수출기업들에 비상이 걸렸다. 원재료를 채취한 현지 농장 지리좌표부터 제품 포장
국민대가 개교 80주년 기념식을 열고 지난 80년의 역사를 돌아보며 새로운 100년을 향한 도약을 다짐했다.
국민대는 16일 오전 교내 본부관 학술회의장에서 정승렬 총장을 비롯해 교수, 직원, 학생, 동문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교 80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1946년 설립된 국민대는 1959년 성곡 김성곤 선생이 국민학원을 인수한 이후
우주항공·방산 분야 ESG 경영 확대친환경 기술 공동연구·전문인력 양성 추진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이 경상대와 손잡고 친환경 우주항공 기술 개발과 전문인력 양성에 나선다. 기업의 기술력과 대학의 연구·교육 역량을 결합해 지역 항공우주산업의 경쟁력을 높인다는 구상이다.
KAI는 지난 14일 경남 사천 본사에서 경상대와 우주항공산업의 지속가능경영(ESG)
글로벌 철강사 제치고 LCA 부문 최우수 기업인하대와 3년간 공동 연구…탄소배출 산정 방식 개선철강제품 환경정보 신뢰도 높여 경쟁력 강화
현대제철이 철강제품의 탄소배출량을 보다 정확하게 측정하는 기술로 세계 철강업계에서 인정받았다. 탄소배출량이 철강제품의 경쟁력을 좌우하는 주요 기준으로 떠오르는 가운데 환경정보의 신뢰성을 높였다는 평가다.
현대제철은 1
전 세계 출품작 49위…국내 공공기관 중 2위2024년 금상 이어 플래티넘 수상…평가 8개 항목서 99점
한국해양진흥공사(해진공)가 발간한 지속가능경영보고서가 국제 커뮤니케이션 경연대회에서 최고 등급을 받았다. 해양산업의 지속가능성을 위한 공사의 환경·사회·지배구조(ESG) 활동과 성과를 이해관계자에게 알기 쉽게 전달한 점을 인정받았다.
해진공은 지
글로벌 지속가능성 규제가 기업과 금융기관의 실제 성과를 검증하는 방향으로 구체화되고 있다. 미국 캘리포니아주는 기업 기후공시 시행규칙을 최종 승인했고, 국제 공시기구들은 금융기관의 간접 영향과 기업의 자연자본 위험을 측정하는 기준을 강화했다.
美 캘리포니아 기후공시 시행규칙 최종 승인…기업 배출량 공개체계 진전
미국 캘리포니아주가 기업의 온실가스 배
창립 70주년 넘어 미래 성장전략·지속가능경영 조명
삼천리그룹이 창립 70주년 이후의 성장 전략과 미래 비전을 담아 발간한 애뉴얼리포트가 미국 커뮤니케이션 전문기관이 주관하는 국제 시상식에서 금상을 받았다.
삼천리그룹은 올해 발간한 ‘2025 애뉴얼리포트’가 미국 커뮤니케이션 연맹(LACP)이 주관하는 ‘2025 비전 어워드’에서 금상을 수상했다고
최대 10개 중소 협력사에 맞춤형 ESG 교육·컨설팅 제공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까지 지원 확대…13일부터 신청
롯데면세점이 중소 협력사의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 역량 강화를 위해 4년 연속 지원사업을 이어간다. 올해는 상생협력기금 5000만원을 출연하고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까지 지원 범위를 확대한다.
롯데면세점은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
창립 40주년 맞아 6대 핵심과제 제시…품질·상생·지속가능경영 강화정호석 대표 “지난 40년 성장 이끈 임직원과 혁신 이어갈 것”
창립 40주년을 맞은 하림이 AI·데이터 기반 디지털 전환과 글로벌 시장 확대 등을 추진한다. 품질과 지속가능경영, 동반성장 등을 포함한 6대 핵심과제를 앞세워 ‘미래 100년 기업’으로 도약한다는 구상이다.
하림은 8일 전
질병청·희귀난치성질환연합회와 구매 지원…1인당 연 최대 1410만원 절감 추정성인 환자 연간 최대 1248개 정기배송…18년간 누적 생산량 300만개 육박
CJ제일제당이 선천성대사이상 희귀질환자를 위한 ‘햇반 저단백밥’을 개당 1700원에 공급하고 있다. 고가의 해외 직접구매 등에 의존했던 성인 환자는 민관 구매 지원체계를 통해 1인당 연간 최대 1410
글로벌 배터리 공급망 규제 대응
엘앤에프가 양극재 생산 과정에서 발생하는 탄소배출량을 국제표준에 따라 산정하고 외부 전문기관의 검증을 받는 등 글로벌 배터리 공급망의 탄소 규제 대응에 나섰다.
엘앤에프는 7일 대구 본사에서 로이드인증원(LRQA)으로부터 양극재 제품의 탄소발자국(PCF)에 대한 국제표준 ‘ISO 14067’ 기반 검증 의견서를 받았다
전국 75개 현장서 잔여 물품 공유·교환폐안전모·갱폼 수직망은 업사이클링
GS건설이 건설현장에서 남은 물품을 다른 현장에서 재사용하고 폐자재를 새 제품으로 만드는 자원 선순환 활동을 확대하고 있다.
6일 GS건설에 따르면 현장 중고 사무용품과 자재를 실시간으로 공유·교환하는 자체 플랫폼 '자이마켓(Xi-market)'은 2024년 12월 도입 이후
이투데이가 온·오프 통합 창간의 역사적인 새 지평을 엽니다. 지난 20년 동안 디지털 혁신의 최전선에서 신속하고 정확한 경제 뉴스를 전달하며 독자 여러분과 함께 호흡해 왔습니다. 이제 지난 성과를 발판으로 삼아 지면과 디지털의 경계를 넘어선 ‘온·오프 통합 창간 20주년’을 공식화하며 대한민국 경제의 더 큰 내일을 열고자 합니다.
이투데이는 급변하는 미
정부가 중소기업 등의 금융비용 부담을 완화하고 에너지효율 투자를 촉진하기 위해 4분기부터 정책융자 금리를 2.5%에서 2.0%로 낮추기로 했다. 이번 조치로 지원 기업의 이자 부담은 연간 약 50억원 줄어들 전망이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1일부터 에너지이용합리화자금 대출금리를 0.5%포인트(p) 추가 인하했다고 5일 밝혔다.
에너지이용합리화자금은 기업의
이투데이 애독자 여러분, 그리고 임직원과 언론인 여러분 반갑습니다.
경기도지사 추미애입니다.
경제의 흐름을 읽고 내일의 길을 비춰온 프리미엄 경제신문 '이투데이'의 창립 20주년, 창간 15주년을 경기도민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스물한 해 동안 시장의 최전선에서 발로 뛰며 정론의 길을 지켜오신 이종재 대표님과 임직원 여러분께 깊은 경의를 표합니
iM금융그룹이 2030년까지 ESG금융 8조원 달성을 목표로 내걸고 계열사 전반의 친환경·포용금융을 확대한다. 지난해 말 기준 ESG금융 실적은 5조7950억원으로 목표의 약 72%를 채웠다.
iM금융은 그룹 차원의 ESG 경영 관리체계를 고도화하고 계열사별 ESG금융 확대를 추진하고 있다고 2일 밝혔다. 최근 모건스탠리캐피털인터내셔널(MSCI) ESG
재단법인 기빙플러스와 미스토코리아㈜가 활용하기 어려운 의류를 여성용품 파우치로 재탄생시켜 취약계층 여성 450명에게 전달했다.
기빙플러스는 미스토코리아와 자원순환 사회공헌 캠페인 ‘리턴 투 케어(Return to Care)’를 통해 업사이클링 파우치와 생리대 450세트를 서울 성북구 취약계층 여성에게 지원했다고 27일 밝혔다.
‘리턴 투
시니어 넘버원 미디어 ‘브라보 마이 라이프’는 시니어 정책과 산업 전반에 대한 심층적 이해를 바탕으로 수준 높은 콘텐츠를 제작하고 있습니다. 더욱 전문적이고 신뢰도 높은 기획을 위해 각 분야를 대표하는 전문가들로 구성된 ‘브라보 전문위원단’과 함께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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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제23회 글로벌스탠더드경영대상(Global Standard Management Awards, GSMA)에서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부문 대상을 수상하며 문화예술분야 최초로 ESG 경영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GSAM는 국내 대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온실가스, ISO 인증·평가기관인 한국경영인증원(KMR)이 주최한다. 그린경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