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정협의회 열고 6대 국정 목표, 110개 국정과제 논의국민의힘, 인수위에 "국정과제에 민생현안부터 챙겨달라" 요청
대통령직인수위원회(인수위)와 국민의힘은 28일 국민의 삶과 민생현안을 중심으로 국정과제를 펼치기로 뜻을 모았다.
신용현 인수위 대변인과 허은아 국민의힘 대변인은 이날 오전 당정협의가 끝난 뒤 소통관에서 브리핑을 통해 이런 내용의 국정과
인수위, 이날 6대 국정목표 중 하나로 '대한민국 어디서나 살기 좋은 지방시대' 언급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지역균형발전특별위원회(이하 지역균형발전특위)는 25일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에게 특위 활동 결과와 제안 내용을 종합 보고했다.
김병준 지역균형발전특위 위원장은 이날 종로구 삼청동 인수위에서 제6차 전체회의를 열고 "오늘 오후 당선인께 종합 보고한다"
20개 국민께 드리는 약속ㆍ110개 국정과제 등도 정해국정과제, 내달 3일 안철수 위원장이 직접 발표 예정
대통령직인수위원회는 25일 "국가 비전 아래 6대 국정목표, 20개 국민께 드리는 약속, 110개 국정과제 등을 정했다"고 밝혔다.
신용현 인수위 대변인은 이날 정례 브리핑에서 "이날 7차 전체회의에서 국정과제 3차 선정안을 보고했다"며 이같이
대통령직인수위원회(인수위)는 청년소통TF는 지난 10일과 12일 각각 부산청년센터와 박태준만화회사를 찾아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한 의견을 들었다.
장예찬 인수위 대변인은 13일 정례브리핑을 열고 “인수위 청년소통TF는 지방에서 자라고 교육받은 청년들이 계속 그 지역에서 일자리를 얻어 안정적으로 생활하고 공간의 제약 없이 일할 수 있는 콘텐츠IP 등 신
대통령직인수위원회(인수위) 지역균형발전특별위원회(지역균형발전특위)는 12일 세종, 새만금 TF에 더해 대구·경북 통합 신공항, 제주 TF를 신설했다.
장능인 인수위 대변인은 이날 현안브리핑에서 “어제 대통령직인수위 지역균형발전특별위원회는 4차 회의를 열고 특별 과제를 다루기 위한 기존의 세종, 새만금 TF에 더하여 2가지 TF를 신설했다”고 밝혔다.
17개 시ㆍ도지사와 간담회 진행윤 당선인 "지역 발전 동력 찾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앙정부 역할"박형준 부산 시장 "지역이 자기 발전할 수 있는 체제 구축하는 것이 중요"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6일 "균형발전은 모든 지역의 기회를 균등하게 부여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윤 당선인은 이날 서울 통의동 인수위원회 회의실에서 열린 '당선인-17개 시
지역발전특위 위원 16명에 임명장 "국가발전은 도시와 지방이 발전하는 것""지역발전특위, 인수위 종료돼도 유지될 것"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은 "'새 정부는 지방시대'라는 모토를 가지고 운영할 생각"이라며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지역균형발전특별위원회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했다.
윤 당선인은 24일 오전 서울 종로 통의동 인수위 사무실에서 '지역균형발전특
순천시가 대한민국 도시대상 대통령상을 수상하게 됐다.
13일 국토교통부는 14일 강릉시청 대강당에서 열리는 제9회 도시의 날 행사 중 대한민국 도시대상 대통령상에 순천시가 선정됐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도시대상은 전국 229개 시·군·구가 지난 1년 동안 도시민의 삶의 질과 도시경쟁력의 향상을 위해 노력한 성과를 평가하는 것으로, 공정하고 합리적인 평
세종 정부청사에서 1시간가량을 이동해 도착한 전주 국민연금공단 사옥. 이곳을 처음 방문했을 때 주민들이 지역경제 활성화를 기대하듯 곳곳에 이전 환영의 플랜카드가 걸려 있었다.
전주 지역민들은 벌써부터 경제 활성화를 맞이한 모습이었다. 지난 6월 이전을 시작한 국민연금 임직원 600여명은 전주로 이전을 모두 마치고 업무에 열을 올리고 있었다. 내년 말
한국전력은 12일 제1차 전력그룹사 사장단회의를 개최하고 전력그룹사의 새로운 지방 본사시대를 성공적으로 이끌어가기 위한 협력방안 등을 논의했다.
한전원자력연료 본사(대전 유성구)에서 열린 이날 회의에는 한전 사장을 비롯하여, 한수원, 남동발전, 중부발전, 서부발전, 남부발전, 동서발전 등 6개 발전자회사 및 한전기술, 한전KPS, 한전연료,한전KDN 등
한국가스공사는 우리나라가 2021년 세계가스총회(WGC) 유치국으로 결정되면서 성공적 유치를 위한 사전작업에 발벗고 나섰다. 또 이달말로 예정된 대구 신청사 이전에도 힘을 쏟고 있다.
앞서 가스공사는 한국시간으로 지난달 17일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국제가스연맹(IGU) 총회에서 시행된 ‘WGC 2021 개최국 투표’에서 노르웨이, 러시아, 중국 등을
전기안전공사와 전라북도가 창조적 지역경제 발전을 위한 노력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전기안전공사 이상권 사장은 19일 오후, 전북도청을 방문하여 최진호 전북도의회 의장, 김완주 전북도지사와 취임인사를 겸한 면담을 갖고, 지역 현안과 혁신도시의 발전 방안에 관하여 의견을 나누었다.
이 사장은 이날 면담에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서는 혁신도시의 성공
새누리당 황우여 대표는 민주당과 새정치연합이 2일 신당 창당을 선언한 것에 대해 “한 달 내에 국민과 당원의 뜻을 물어서 창당이 가능할 지, 이처럼 급조되는 정당이 민주당과 무엇이 다를지 지켜볼 일”이라고 지적했다.
황 대표는 2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 “긴 길을 돌고 돌아서 다시 제자리에 돌아온 느낌”이라며 이 같이 밝혔다.
이어 “안철
안철수 무소속 의원 측 신당창당기구인 ‘새정치추진위원회’는 7일 기초선거 정당공천제의 폐지를 촉구했다.
새정추 소통위원장인 송호창 무소속 의원은 이날 국회 기자회견에서 “박근혜 대통령은 자신의 공약이 이처럼 지켜지지 않고 무시되고 있는 것에 대해 책임있는 모습을 보여줘야 한다”면서 △기초선거정당공천제 폐지 △여성명부제(정당표방 불가)를 통한 지방의회 여성
한국전기안전공사가 지난 2일 신사옥 이전 소재지 자치기관인 전라북도와 ‘지역 연계사업 협력약정’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이에 따라 전기안전공사는 △직원 신규 채용 시 전북 출신 인재 10% 이상 등용 △도내 조손가정(약 3000세대) 대상 무료 전기안전점검 및 노후설비 교체 지원 △지역 농수산물 우선 구매 및 농어촌 일손돕기 봉사활동 △전기안전 관련
지식경제부 우정사업본부는 전국 우체국과 우정IT서비스를 담당하는 우정사업정보센터가 오는 4일부터 광주·전남공동혁신도시인 나주에서 공식적인 첫 업무를 시작한다고 3일 밝혔다.
지방이전 대상기관인 우정사업정보센터는 지난달 28일부터 지난 2일까지 약 39시간에 걸쳐 기존 서울 자양동 소재 전산시설을 나주 혁신도시로 이전함으로써 본격적인 지방시대를 시작하게 됐
국무총리실이 14일 세종시 이전을 시작하면서 세종시 시대가 본격 열린다. 지난 2002년 9월 노무현 당시 민주당 대통령 후보가 신행정수도 건설 공약을 발표한 이후 10년 만이다.
노 전 대통령은 2003년 대통령 취임 이후 충남 연기·공주에 16부4처3청의 정부 부처를 이전하는 내용의 ‘신행정수도건설특별법’을 마련했고 법안은 2003년 12월 국회를 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