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점식 “대북 확성기 재설치·방송 재개해야…상임위 청문회·국정조사도 검토”김승수 “민주당, 조희대 증인 채택하면서 野 요구 증인은 거부…맹탕 국감 우려”
국민의힘이 비무장지대(DMZ) 지뢰 폭발 사고와 관련해 정부에 대북 확성기 재설치와 방송 재개 등 강경 대응을 촉구했다. 더불어민주당이 조희대 대법원장을 국정감사 증인으로 채택한 데 대해서는 “삼권분립을
이재명 대통령은 29일 서부전선 비무장지대(DMZ) 인근에서 발생한 지뢰 사고와 관련해 “근거 없는 음모론을 부추기면서 국가 안보를 위태롭게 하는 일이 없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 본관에서 주재한 제42회 국무회의 모두발언에서 “지난주 군사분계선 인근에서 발생한 지뢰 사고로 3명의 장병이 큰 부상을 입었다”며 “부상 장병들과 가
“부동산 정책 전환·농지 전수조사 중단·ETF 특검해야”DMZ 지뢰 사고 진상규명 요구…“사법부 독립 위해해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우리 국민들은 이재명 대통령과 헤어질 결심을 했다”며 이 대통령을 향해 부동산 정책 전환과 농지 전수조사 중단,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 사태 특검 등을 촉구했다.
장 대표는 28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신현영 "한미 안보협력 공고히 한 성과"함인경 "다친 장병 손부터 잡아야 한다”
여야가 이재명 대통령의 뉴욕·멕시코 순방을 놓고 엇갈린 평가를 내놨다. 더불어민주당은 "실용외교로 국익을 확장했다"고 평가한 반면 국민의힘은 대통령 부부의 멕시코 공연 관람을 겨냥해 "지금 셀카를 찍고 응원봉을 흔들 때냐"고 비판했다.
신현영 민주당 대변인은 27일 서면
조계원 "한동훈, 망언 철회하고 사과하라"최수진 "국방위 열어 현안 질의 응해야"
서부전선 비무장지대(DMZ) 지뢰 폭발 사고와 북한군 포로 송환 비공개를 둘러싸고 여야가 공방을 벌였다. 더불어민주당은 정부가 김정은의 눈치를 본다고 주장한 한동훈 국민의힘 의원을 향해 "근거 없는 악의적 색깔론"이라고 비판했고, 국민의힘은 "안보 무능을 덮으려 야당을 겁
“대법관 제청 갈등·내란특수본 모두 재판 겨냥”…“권한쟁의심판이 가장 효과적 대응”DMZ 지뢰 사고엔 “北 목함지뢰 분명…국방부 현장 방문 거부, 진상 공개해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더불어민주당의 조희대 대법원장 규탄과 정부의 내란특별수사본부 추진 등을 두고 “이재명 대통령의 재판 재개를 막으려는 마지막 발버둥”이라고 주장했다. 최근 비무장지대(DMZ
정봉주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북을 후보가 과거 자신의 ‘목발 경품’ 발언에 대해 재차 사과했다.
14일 오전 정 후보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다시 한번 나라를 지키다 사고를 당하신 두 분의 피해 용사들에게 머리 숙여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 2017년 7월 4일 팟캐스트 ‘정봉주 TV’에서 목함 지뢰 사고와 관련해 매우 부적절한 발언을 했다”
윤석열 대통령이 26일 세종특별자치시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9회 대한민국 공무원상 시상식'에 참석해 포상을 친수했다. 5년 만에 대통령 친수로 진행한 시상식에는 역대 최초, 국무위원도 함께 참석해 수상을 축하했다.
윤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공직자 모두의 헌신이 곧 국민과 대한민국의 큰 자산"이라며 "현장을 수시로 찾아가고 국민의 숨소리 하나
현대건설기계는 수색 작전 중 발생한 지뢰 폭발 사고 후, 1년여의 재활을 통해 업무에 복귀한 육군 상사에게 성금을 전달했다고 18일 밝혔다.
수도군단 예하 17사단 소속 박우근 상사는 지난해 11월, 한강 하구 습지에서 수색 정찰 작전 도중 북한 목함지뢰에 의한 폭발 사고를 당했다. 박 상사는 이 사고로 한쪽 다리를 잃게 됐지만 군 복무에 대한 강한
한화시스템은 방위사업청과 580억 원 규모의 ‘지뢰탐지기-Ⅱ(PRS-20K) 양산 계약’을 맺었다고 18일 밝혔다.
내년부터 1600여 대의 ‘지뢰탐지기-II’를 납품할 계획이다.
지뢰탐지기-Ⅱ는 지표투과레이다(GPR)와 금속탐지기(MD) 복합센서를 통해 기존 지뢰탐지기로는 찾지 못한 목함, 발목 지뢰 등 비금속지뢰까지 탐지할 수 있다.
탐지한 지
한화시스템은 ‘지뢰탐지기-Ⅱ(PRS-20K) 체계 개발’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14일 밝혔다.
최근 운용시험평가에서 군 요구 성능에 대한 기준을 모두 충족하며 ‘전투용 적합’ 판정을 받은 것이다.
지뢰탐지기-Ⅱ는 지표투과레이다(GPR)와 금속탐지기(MD) 복합센서를 탑재해 기존 지뢰탐지기로는 찾지 못했던 목함이나 발목 지뢰 등 비금속지뢰까지 탐지할
이종명 자유한국당 의원의 ‘영웅담’이 사실이 아니라는 의혹이 제기됐다.
이종명 의원의 진실에 대한 의혹은 3일 방송된 MBC ‘스트레이트’를 통해 제기됐다. 이종명 의원이 영웅시되는 것이 아닌 징계 대상으로 다뤄졌어야 한다는 것.
이종명 의원은 19년 전인 2000년 6월 지뢰를 밟은 후임 대대장을 구하려다 자신 또한 지뢰를 밟는 사고를
박근혜 대통령은 6일 북한의 비무장지대(DMZ) 목함지뢰 도발로 부상을 입은 장병들을 직접 만나 이들을 격려하고 위로의 뜻을 전했다.
청와대는 박 대통령이 이날 오후 전상 장병을 치료 중인 병원 2곳을 방문, 이들의 용기있는 행동과 애국심에 거듭 감사의 마음을 표하고 이들의 가족들을 격려했다고 밝혔다. 박 대통령의 이날 위로방문은 지난 4일 중국 방문을
한민구 국방부 장관은 12일 북한의 비무장지대(DMZ) 지뢰도발 사건과 관련, 직접 보고는 하지 않았으나 청와대 국가안전보장회의(NSC)를 통해 사건 발생 당일인 4일 대통령에 첫 보고가 이뤄졌다고 밝혔다.
한 장관은 이날 국회 국방위원회 긴급 현안보고에서 박 대통령이 사건을 보고받은 시점에 대해 “국가안보실에서는 4일에 지뢰사고 상황보고를 대통령께 드렸
정부는 지뢰사고로 피해를 입은 사람과 유족의 생활안정을 위해 지뢰피해자 지원에 관한 특별법 시행일인 16일부터 지뢰피해자와 유족에게 위로금과 의료지원금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지원대상은 1953년 7월27일부터 2012년 4월15일까지의 지뢰사고 피해자와 유족(약 314명 추정)이다.
신청접수는 16일부터 국방부 소속 피해자 지원 심의위원회에서 가능
㈜한화가 중동·아프리카 지역 최대 방산전시회에 참가해 신흥 방산시장 공략에 나선다.
㈜한화는 22일부터 26일까지 UAE 아부다비에서 개최하는 국제 방위산업전시회‘IDEX(International Defense Exhibition) 2015’에 참가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한화는 방산시장 성장세를 보이는 중동과 아프리카 지역을 새로운 개척지로 판단
군 당국이 1일 목함지뢰 유출사고로 남한 측 사상자가 발생한 것과 관련해 재발방지 대책을 촉구하는 내용의 전화통지문을 북한군에 발송했다.
국방부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북측에 유사사례가 재발하지 않도록 적절한 조치를 촉구하는 전통문을 오늘 오후 5시 서해 군 통신선을통해 발송했다"고 밝혔다.
군 당국은 경기도 연천군과 인천시 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