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최고령 남성으로 알려진 남성이 112세로 사망했다.
시카고언론은 미국 일리노이 주 메이우드의 위시 웨슬리가 지난 14일(현지시간) 숨을 거뒀다고 20일 보도했다.
웨슬리는 ‘미국 노인학 연구그룹(GRG)’이 살아있는 미국 최고령 남성으로 인증한 락포드의 C.콘래드 존슨이 지난해 12월 사망하면서 ‘최고령 남성’의 타이틀을 이어받았다.
1
세계 최고령 남성 등극
미국 뉴욕에 거주하는 올해 111살인 알렉산더 이미흐가 세계 최고령 남성에 등극했다고 NBC 방송이 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NBC는 노인학 연구그룹의 자료를 바탕으로 이미흐가 지난달 말 별세한 아르투로 리카타의 뒤를 이어 세계 최고령 남성 자리를 물려받았다고 소개했다. 1903년 2월 4일 폴란드에서 태어난 이미흐는 독일 나
미국의 112살 할아버지가 세계 최고령 남성으로 기네스북에 등재됐다.
할아버지의 이름은 잘루스티아노 산체스-블라스케스다로 탄광 광원 출신이다. 이 할아버지는 일본의 기무라 지로에몬 할아버지가 6월12일 116세로 세상을 떠나면서 세계에서 최고령 남성이 됐다.
로버트 영 기네스세계기록(Guinness World Records) 노인학 컨설턴트는 “110세
세계 최고령 남성 사망
세계 최고령자로 기네스북에 등재된 일본인 기무라 지로에몬씨가 116세의 나이로 사망해 안타까움을 주고 있는 가운데, 생전 자신의 장수비결로 "매일 매일 충실하게 사는 것"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고 있다.
기무라씨는 생전 다수의 매체와 가진 인터뷰에서 장수 비결에 대해 "매일 이른 오전 산책을 하고 오후에는 한 시간 이상 낮잠을 취한다
비공인·공인 세계 최고령자가 모두 사망했다.
비공인 세계 최고령자인 중국의 루메이전 할머니가 사망했다고 현지 언론이 1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향년 127세.
루메이전은 1885년 태어난 것으로 알려졌지만 당시 중국에 호적 시스템이 구축되지 않아 최고령자로 공인받지 못했다.
루메이전은 5명의 자녀 중 막내를 61세에 출산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