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속가능성(ESG) 규제와 녹색전환을 둘러싼 정책·산업 변화가 빨라지면서 전문용어도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투데이가 [ESGX 용어 5] 코너를 통해 ESG·녹색전환을 이해하는 데 필요한 핵심 용어를 소개합니다.
탄소집약도(Carbon Intensity)
탄소집약도(Carbon Intensity)는 제품이나 서비스를 일정 단위 생산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국내 주요 상장사들이 신재생에너지를 중심으로 신사업 다각화에 나서고 있다. 인도는 철강 생산능력을 대폭 확대하면서 탄소배출 집약도를 40% 가까이 낮추는 산업전환을 추진한다.
국내 1000대 상장사 신규 사업목적 1위는 신재생에너지
국내 자산 상위 1000대 상장사가 새롭게 추가한 신산업 사업목적 가운데 신재생에너지 비중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수석대표 김성환 기후장관…17~19일 고위급회의 참석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제30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30)가 10일부터 21일까지 브라질 벨렝에서 개최된다고 9일 밝혔다.
올해는 파리협정 채택 10주년이자 당사국의 기후변화 대응 및 온실가스 감축 목표를 담은 2035국가온실가스감축목표(NDC)를 제출하는 해로, 전 지구적 온실가스 감축 의욕
기상청은 기후변화에 관한 정부 간 협의체(IPCC)의 제7차 평가보고서(AR7) 집필진에 국내 전문가 11명이 최종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이 보고서는 2028년으로 예정된 파리협정의 제2차 전지구적 이행점검(GST)의 핵심 과학적 근거로 활용된다.
IPCC는 기후변화 과학, 영향 및 적응, 완화 등 세 가지 실무그룹의 평가보고서를 통해 국제 기
"2035년까지 年1.3조 기후재원 조성…선진국은 0.3조"개도국 등 '선진국 분담 규모' 반발에 폐막 2일 지연
제29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29)가 핵심 의제인 2025년 이후 신규기후재원목표(NCQG)에 가까스로 합의하며 24일 폐막했다.
25일 환경부에 따르면 11~22일 일정으로 아제르바이잔 바쿠에서 열린 COP29가 예정된 폐막일
두바이 기후회의서 탄소장벽 강화세금부담 늘고 납품기회 상실우려일관된 汎국가적 대응체제 갖춰야
가뜩이나 세계경제가 어려운 상황에서 높아지는 탄소무역장벽이 수출기업들을 힘들게 하고 있다. 현재 시행 중이거나 가까운 미래에 시행될 탄소무역장벽은 크게 세 유형으로 나눌 수 있다.
첫째는 EU가 지난 10월 도입한 ‘탄소국경세’(CBAM)처럼 일종의 관세이다.
SK C&C가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서 11월 30일부터 12월 12일까지 열린 ‘COP28’에 ‘탄소 중립을 위한 대한민국 산업계의 감축 노력’을 주제로 발표했다고 12일 밝혔다.
COP는 매년 유엔기후변화협약 회원국이 모여 기후변화대응을 위해 협의하는 자리다. 이번 COP28에서는 △COP21(제21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에서 발효된 파리기후변
제28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 총회(COP28)가 30일(현지시간)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에서 개막, 내달 12일까지 열띤 논의를 벌인다. 이번 총회에서는 파리협정 이후 처음 실시되는 '전 지구적 이행 점검'(GST)과 COP27에서 합의된 '손실과 피해 기금' 등이 주요 의제로 논의될 예정이다.
환경부는 COP28에 한화진 장관을 수석대표로 하
지구의 평균 온도가 산업화 이전에 비해 2도 이상 상승하지 않도록 하고 모든 국가가 이산화탄소 순 배출량 0을 목표로 온실가스 배출 감축을 실천하자는 협약인 파리협정이 잘 이행되고 있는지 점검하는 자리가 열린다.
환경부 소속 온실가스종합정보센터는 28일 서울 서초구 엘타워에서 '전 지구적 이행점검(GST) 전망과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NDC) 이행 현
주요 20개국(G20) 환경·기후장관 회의가 28일 인도 첸나이에서 열린다.
환경부는 이번 G20 환경·기후장관 회의에 안세창 기후변화정책관이 참석해 기후변화와 생물다양성 등 주요 환경 분야에 대해 논의하고 양자회담을 통해 부산엑스포 유치 지지활동을 할 계획이라고 27일 밝혔다.
이번 회의에서는 △기후 행동 △청색 경제 △자원 효율성 및 순환 경제 △
탄소중립 미래를 위한 국제 협력 방안 마련을 위해 각료급 기후대화가 독일에서 열린다. 우리 정부도 참여, 기후행동 강화를 위한 국제적인 협력을 촉구한다.
환경부는 2~3일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2023 피터스버그 기후대화(2023 Petersberg Climate Dialogue)'에 참석해 탄소중립 미래를 위한 국제적인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한다.
우리나라가 기후변화 적응에 대해 국제사회에 제출한 첫 번째 보고서가 책자로 나온다.
환경부는 올해 3월 유엔기후변화협약 사무국에 제출한 '대한민국 기후변화 적응보고서'를 19일 국문과 영문본 책자로 발간한다고 18일 밝혔다.
이 보고서는 2015년 합의된 파리협정에 근거, 유엔기후변화협약 사무국이 각 당사국에 적응보고서 제출을 권고함에 따라 지난달 1
IPCC 제6차 종합보고서 승인…기후 변화 현황·장단기 대응방안 등 담겨
그동안 기후 행동이 목표로 삼았던 지구 표면온도 1.5도 상승이 빠르면 2040년에 도달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이에 ‘기후변화에 관한 정부 간 협의체(IPCC)’는 통합적인 단기 기후 행동이 시급하다고 지적했다.
기상청은 13일부터 19일까지 스위스 인터라켄에서 열린 IPC
우리 정부 대표단은 지난해 말 파리 기후변화협정 채택 이후 처음 개최된 협상회의에 참석해 우리의 기후변화 정책 이행 경험을 발표했다.
우리 정부는 지난 16일부터 26일까지 독일 본에서 열린 후속 협상회의에 참석해 파리협정 이행 기반을 위한 협상 진전에 기여했다고 27일 밝혔다.
우리 대표단은 파리협정의 투명성 체제 구축의 기반이 되는 유엔기후변화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