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렌탈은 6일까지 충청남도 계룡대에서 열리는 ‘대한민국 국제방위산업전시회(KADEX·카덱스) 2024’에 참가해 산업재 선진 장비를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
KADEX 2024는 대한민국 육군협회가 주최하는 대한민국 국방산업 품목 통합 전시다. 무기체계와 비무기체계 등 첨단 방산 제품을 볼 수 있다. 올해는 50개국 500개사에서 1600개 부스가 참
정부가 공사비 상승으로 인한 건설시장 활력을 제고하기 위해 안정적 인력수급과 건설기계 시장 안정화를 추진한다.
국토교통부는 오전 열린 경제관계장관회의에서 ‘건설공사비 안정화 방안’을 논의ㆍ발표했다고 2일 밝혔다.
현재 건설업계는 전망이 불투명하고, 체계적인 훈련ㆍ경력관리 시스템이 미흡해 청년층 유입이 감소하고 있다. 형틀목공 등 고강도ㆍ고위험 공종의 경
현대차그룹 최초의 전기차 전용 공장 EV3ㆍEV4 등 연간 15만 대 생산 가능차세대 전기차 핵심 거점으로 발돋움
기아가 현대자동차그룹 최초의 전기차 전용 공장인 ‘광명 이보 플랜트(EVO Plant)’를 구축하고 본격적인 전기차 양산에 나선다.
기아는 27일 경기 광명시 소하동에 있는 오토랜드 광명에서 이보 플랜트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H2MEET 2024’, 25일 개막식 시작으로 개최역대 최대 규모 전시…24개국 317개 기업 참가현대차그룹, 고려아연 등 수소 선도 기업 전시
아시아·태평양 최대 규모 수소 산업 전시회 ‘H2 MEET 2024’가 막을 올렸다.
H2 MEET 조직위원회(조직위)는 25일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H2 MEET 2024’ 개막식을 열고 3일간의
국내 최대 규모 수소 산업 전문 전시회 참가그룹사 수소 기술 역량과 사업 비전 제시 리더십 확보 위해 그룹사 협업 체계 강화
현대자동차그룹이 국내 최대 규모의 수소 산업 전시회에서 그룹사 수소 기술 역량을 결합한 비즈니스 솔루션을 제시한다.
현대차그룹은 25~27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리는 ‘H2 MEET 2024’에 참가해 수소 생산부터 활용까지
디지털 전환(DX)이 산업 전반의 혁신을 이끄는 가운데 포스코는 제철소에 특화된 스마트 기술을 도입해 안전하고 효율적인 작업장을 구현하고 있다.
제철소에서는 주기적인 설비 점검이 필수적이지만, 일부 설비는 접근이 어렵고 위험성이 높아 작업자의 안전이 우려된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포스코는 로봇 하드웨어, 제어 소프트웨어, 스마트 센서와 인공지능(AI)
농협경제지주는 23일 서울 강서공판장에서 근로자의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과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2024년 제3차 농업경제 산업안전보건위원회’를 열었다.
이날 위원회에는 박서홍 농협경제대표이사 등 회사측 위원 6명, 박성범 금융산업노조 NH금융지부 부위원장 등 근로자측 위원 6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현장경영의 일환으로 경매장과 사무실을 순람하며 안전보
현대커머셜이 LX판토스와 상생 금융 프로그램 협력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LX판토스는 다양한 산업 영역에서 물류 서비스를 제공하는 국내 대표적인 종합 물류 기업이다.
현대커머셜과 LX판토스는 2018년부터 LX판토스와 함께하는 차주들을 지원하기 위해 협력해왔다. 특히 가전제품 운반 차량 차주들에게 합리적인 금리와 한도·기간을 제공
GM 한국사업장은 9일부터 일주일간 GM의 ‘글로벌 안전 주간’ 캠페인에 참여, 전사 임직원이 함께하는 안전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글로벌 안전 주간 캠페인은 GM의 최우선 가치인 ‘안전’을 전 세계 모든 GM 사업장이 실천하기 위해 매년 9월 한 주 동안 전개해 오고 있는 활동이다. 이 기간 글로벌 사업장별 다양한 안전 관련 캠페인을 전개
고려아연은 2년 연속 기후산업국제박람회(World Climate Industry ExpoㆍWCE)에 참가해 기후위기 대응 전략과 신성장동력인 ‘트로이카 드라이브(Troika Drive)’ 사업을 알린다고 3일 밝혔다.
고려아연은 4일부터 6일까지 부산 벡스코(BEXCO)에서 개최되는 2024 기후산업국제박람회의 무탄소에너지관(청정에너지존)에 부스를 설
수성웹툰이 물류장비 중대재해처벌법 수혜와 자회사 HBM 장비 사업 호실적에 2분기 실적개선에 성공했다.
9일 수성웹툰 공시에 2분기 누적 매출은 271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6.92% 늘었다. 전기 대비로는 135.57% 증가했다.
반기 영업이익은 4.29억 원 손실이 발생했다. 회사 관계자는 “공장 이전에 따른 일회성 비용이 반영된 것으로 이
SPC그룹은 폭염 대비 근로자 안전관리를 위한 특별점검에 나섰다고 7일 밝혔다.
SPC그룹은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고용노동부의 ‘3대 중점사항(물·그늘·휴식)’이 현장에서 잘 이행되고 있는지 특별 점검하고, 폭염 대비 근로자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활동을 전사적으로 실시한다.
SPC삼립은 공장장과 보건관리자가 근로자 건강상태를 직접 체크하고 이온 음료
현대자동차-인천국제공항공사, 인천공항 모빌리티 혁신 업무협약 체결인천공항, 디지털 전환을 모빌리티로 확장… 글로벌 기술 융복합 플랫폼으로 발전
현대자동차의 미래 모빌리티 신기술이 연간 1억명이 넘는 여객이 오가는 글로벌 메가 허브 공항에 구현된다.
현대자동차와 인천국제공항공사는 6일 인천광역시 중구 인천국제공항공사 청사에서 장재훈 현대차 사장, 이학
주주 소통…“비즈니스 밸류 높이기 위한 재편”
두산에너빌리티가 원전 수주 사업에 박차를 가한다.
4일 두산에너빌리티, 두산밥캣, 두산로보틱스 등 3개사는 이 같은 내용의 주주서한을 대표이사 명의로 냈다.
두산은 지난달 11일 그룹의 핵심 사업을 ‘클린에너지(Clean Energy)’, ‘스마트 머신(Smart Machine)’, ‘반도체 및 첨단소
합병 이후 계획 담은 서한…주주 달래기5일, 임시주총 참석 대상 주주에 발송“비즈니스 밸류 높이기 위한 사업 재편”
두산에너빌리티가 사업구조 개편으로 확보한 1조 원 규모의 투자 여력을 원전 사업에 투입한다. 각국이 청정에너지 전력 공급원으로 원자력의 가치를 재조명하면서 원전 수주 사업에 박차를 가한다.
두산밥캣은 두산로보틱스와의 합병을 통해 인공지능
AI 기반 물리 보안∙관제 솔루션 전문기업 포커스에이치엔에스는 삼성중공업과 안전한 작업 현장 구축을 위한 업무협력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24일 거제에서 진행된 업무 협약식은 이왕근 삼성중공업 조선소장과 김대중 포커스에이치엔에스 대표이사를 비롯한 양측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으로 포커스에이치엔에스는 그동안 구축한 독자
금호타이어 광주공장에서 지게차에 실린 고무에 깔리며 중상을 입은 근로자가 결국 사망했다.
21일 경찰과 노동계,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달 2일 오후 5시께 광주 광산구 금호타이어 광주 공장에서 지게차에 운반 중이던 고무가 40대 근로자 A 씨를 덮쳤다. 지게차 운전자는 A 씨를 발견하지 못하고 운행하다 급정거를 했고, 이때 지게차에 실린 고무가 쏟아지게
AI 시스템 ‘TADA’ 생산 현장에 적용불량 검사 정확도 99.9%…효율성↑
현대트랜시스가 자체 개발한 인공지능(AI) 시스템 ‘TADA’를 생산 현장에 적용해 품질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TADA는 △스마트 제조기술 구현을 위한 AI 시스템 개발 △데이터 기반의 의사 결정을 돕는 빅데이터 플랫폼 △임직원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