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순당은 추석을 맞아 프리미엄급 고구마 증류소주 '려(驪)' 선물세트 및 차례주 '예담', 자양강장 세트 등 실속 있는 술 선물 세트를 구성했다. 이번 구성에는 최근 들어 인기가 높아진 증류소주 선물세트가 전용 잔과 함께 새로 포함됐다.
증류소주 려(驪)는 여주산 고구마를 상압증류한 후 옹기에 담아 숙성시키는 과정을 거쳐 만들어진다. 수확한 지
신세계백화점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한국 전통주가 눈길을 끈다. 와인이 FTA 발효 등으로 가격이 하락하며 누구나 부담없이 즐기는 주류가 되고 있지만, 명절 선물로는 역시 국내 전통주가 인기다.
신세계백화점은 우리나라 전통주가 세계적 명주로서 손색이 없다는 것에 주목하면서 추석을 겨냥한 선물세트를 내놓고 있다.
신세계백화점은 국내 유명 양조장과 협력
차례를 지낸 후 온 가족이 둘러앉아 마시기 좋은 술을 골랐다. 하나같이 맛있고 좋은 술이니, 이번 명절에는 얼굴 붉히지 말고 하하 호호 덕담이나 하면서 술잔을 나눠보자.
국순당 예담
예담은 우리나라 최초의 제례 전용주다. 주정을 섞어서 빚는 일본식 청주와 달리, 예담은 전통 방식으로 빚은 우리 술이다. 눈으로는 연한 황금빛을, 목
하이트진로는 올해 설 명절을 맞아 ‘2014년 일품진로 스페셜 에디션’ 선물세트를 선보였다.
이번 스페셜 에디션은 새해 소원 성취를 기원하는 ‘일품(一品) 캔들’과 10년 목통 숙성으로 맛과 향이 특별한 일품진로 2본, 전용잔 2개가 포함됐다. 더불어 100% 순쌀 증류원액을 목통에 숙성시킨 프리미엄 소주의 차별성을 강조하기 위해 세트 패키지를 실크빛
진로는 21일 조회공시 답변을 통해 "일본을 포함한 세계주류시장 판매확대의 일환으로 일본 현지 증류소주공장에 대한 시장조사 등 인수여부를 다각도로 검토중"이라고 밝혔다.
이어 "그러나 현재까지 구체적으로 결정된 사항은 없다"며 "추후 인수 여부 또는 구체적 진행사항등이 결정되는 대로 6개월이내에 재공시 하겠다"고 말했다.
하이트맥주와 진로의 새 대표들이 야심찬 계획을 발표했다.
오는 9월 1일 통합되는 하이트진로주식회사(가칭)는 2015년까지 2조2000억원의 매출을 달성하고 영업이익도 2배 이상 증가한 4876억원을 전망한다고 밝혔다.
지난 25일 이남수 진로 사장과 김인규 하이트맥주 사장은 서울 무교동의 한 식당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합병 이후 글로벌기업으
두산 주류가 수출용 경월그린소주 리뉴얼 제품(사진)을 출시하고 일본 소주시장 공략에 본격적으로 나선다고 17일 밝혔다.
두산 주류는 "이번에 출시된 리뉴얼 제품은(알코올도수 20%,25%) 700㎖,1.8ℓ,2.7ℓ,4ℓ등 총 4종류로 음주에도 건강을 중시하는 일본 소비 트렌드에 맞춰 감미료 대신 보리 증류 소주를 첨가해 단맛과 풍미를 낸 것이 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