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예탁결제원이 지난달 27일 홍콩의 국제금융잡지인 디 애셋(the Asset)이 주최한 ‘2019 디 애셋 트리플 A’시상식에서 ‘올해의 최우수 외화증권 대여서비스’상을 수상했다고 3일 밝혔다.
디 애셋 트리플 A는 매년 아시아지역 금융 부문별 최고 기관 및 사업을 선정하는 시상식이다. 금융부문의 혁신적인 사업 소개와 시장 발전에 기여한 시장
한국예탁결제원은 16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외화증권대여 중개기관인 씨티뱅크(Citibank)와 공동으로 외화증권투자 증권사 등 11개 기관이 참가한 가운데 외화증권 대여서비스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날 워크숍에서 예탁결제원은 외화증권 투자지원 서비스 개선 추진경과와 업계와의 동반 발전방향에 대하여 설명했다. 씨티뱅크는 외화증권대여서비스 개요
한국예탁결제원은 최근 외화증권 투자가 늘어나는 상황에 따라 외화증권 투자지원 서비스를 확대하는 일환으로 ‘외화증권대여서비스’를 5일부터 개시했다.
‘외화증권대여서비스’는 예탁자로 하여금 한국예탁결제원에 예탁해 보관중인 외화증권을 3자에게 대여해주고 그 대가로 대여수익을 획득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다. 예탁자는 이를 통해 보유외화증권을 운용해
미래에셋증권은 오는 3월 31일까지 증권대여서비스에 가입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백화점 상품권을 선물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1000만원 이상 주식 자산을 보유한 고객이 이벤트 기간 중 증권대여서비스에 신규 가입하면 추첨을 통해 1등에게는 백화점상품권 100만원 등 총 15명에게 300만원 상당의 백화점 상품권을 증정한다.
증권대여
올해 내국인의 미국, 유럽, 일본, 홍콩시장 등의 외화증권거래건수와 거래규모는 지난해보다 각각 78%, 169%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15일 증권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올 초부터 11일 현재까지 외화증권거래금액은 785억8300만달러로 지난해보다 169.1% 급증했고, 거래건수도 78.2% 증가한 3만2396건을 기록했다.
보유잔액 역시 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