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증권은 신규 고객을 대상으로 한 계좌 개설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하나증권 이벤트 페이지에서 비대면으로 계좌를 개설한 신규 고객이 대상이다. 계좌를 개설하면 국내주식 매수 쿠폰 2만 원을 제공하고, 이후 국내주식 첫 거래를 완료하면 매수 쿠폰 1만 원을 추가로 지급한다.
국내주식 거래를 시작하는 고객이 부담 없이 투자에
기존 매매 시스템에 블록체인 기술 결합당국 승인 거쳐 하반기 출범 목표
미국 뉴욕증권거래소(NYSE)가 블록체인(분산원장)에 기반해 주식, 상장지수펀드(ETF) 등을 연중무휴 24시간 매매가 가능한 새 거래 플랫폼 구축을 추진한다.
19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NYSE의 모기업인 인터콘티넨털익스체인지(ICE)는 기존 매수·매도 매칭 기술과
토큰증권 법제화 완료…분산원장 기반 증권 발행·유통 허용투자계약증권 증권사 유통 가능…조각투자·중소기업 자금조달 확대내년 1월 시행 앞두고 금융위 ‘토큰증권 협의체’ 출범
금융위원회는 15일 전자증권법 및 자본시장법 개정안이 통과함에 따라 토큰증권(STO) 시장이 본격 가동될 수 있도록 2월 중 유관기관 합동 ‘토큰증권 협의체’를 출범시킬 계획이라고
자격 갖추면 STO 신규 발행 가능…장외거래소 유통전자증권으로 인정…부동산 등 조각투자 활성화 전망기업 자금 조달 청신호…‘투자한도’ 시행령 작업 수순
'토큰증권(STO)'이 제도권으로 편입됐다. 미술품, 음원 등 비정형 자산 지분에 대한 '조각 투자'가 활기를 띨 전망이다.
국회는 15일 열린 새해 첫 본회의에서 STO 발행·유통 제도화를 골자로
에코마케팅의 공개매수를 추진 중인 글로벌 사모펀드(PEF) 운용사 베인캐피탈은 에코마케팅 공개매수 가격을 상향할 계획이 없다고 15일 밝혔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에코마케팅은 이날 오전 9시 43분 기준 전 거래일 대비 10원(0.06%) 오른 1만5920원에 거래되고 있다. 베인캐피탈의 공개매수 가격인 1만6000원보다 낮은 수준에 거래되고 있다.
한국투자증권은 지난 23일 모집을 완료한 국내 1호 종합투자계좌(IMA) 상품의 모집 신청 고객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비대면 채널을 중심으로 한 참여 확대와 함께 신규 고객 유입, 다양한 투자금액대의 고른 분포가 확인됐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모집에는 개인 고객 2만239명이 참여했으며, 총 모집액 1조590억 원 가운데 개인 투자자 모집금액은 863
파인 ‘내 계좌 한눈에’로 은행·카드·보험·대출 한 번에 조회미청구 보험금·배당금은 ‘업권별 조회’에서 따로 확인해야잠자던 카드포인트, ‘내 카드 한눈에’에서 현금화 가능
옷장 정리하다가 잊어둔 지폐를 발견하면, 큰돈이 아니어도 반갑다. 금융권에도 비슷한 돈이 흩어져 있을 수 있다. 만기 후 손대지 않은 적금통장, 청구하지 않은 보험금, 쌓여 있는 카드포
부유층 늘고 자산관리 수요 커진 인도GIFT 조성·세제 혜택으로 금융사 유치 가속
글로벌 은행들이 인도를 아시아 핵심 금융시장으로 보고 현지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높은 성장률을 바탕으로 부유층 증가와 투자 문화 확산이 이어지고, 외국 금융사 진입 여건도 개선되고 있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18일 금융권과 하나금융연구소에 따르면 홍콩상하이은행(HSB
음악투자 플랫폼 뮤직카우는 올해 한국예탁결제원의 우수고객으로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지속적인 업무 협조와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자본시장 선진화와 경쟁력 제고에 기여한 덕분이라고 설명했다.
뮤직카우는 2022년 금융당국의 증권성 판단 이후 투자자 보호 강화를 위해 기존 ‘음악저작권료 참여청구권’을 신탁수익증권 형태의 ‘음악수익증권’으로 전환하는 작업
신한투자증권은 온라인 환전 서비스로 알려진 환테크 서비스 스위치원 모바일 앱에서 미국 주식 소수점 투자 서비스를 출시한다고 20일 밝혔다.
금리 인하 기대감과 함께 미국 주식에 대한 투자자 관심이 다시 확대되고 있는 가운데, 신한투자증권은 스위치원과 제휴를 통해 보다 쉽고 효율적으로 글로벌 자산에 접근할 수 있는 투자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번 서비스는 스
스타트업 애드벌룬 판매량 만큼 취약층 기부⋯총 100억원 규모디지털 금융 전환, 각종 금융사기 확산 속 실물 교구로 금융교육 저축·가계부·미션·모의투자까지⋯은행에 용돈 이체 기능도
요즘 아이들이 태어나면서부터 접하는 것은 동전이 아니다. 클릭 한 번으로 열리는 금융서비스다. 보이스피싱과 고수익 미끼투자, 사이버도박이 아이들의 일상까지 파고들었지만 학교와
iM증권은 연말까지 비대면 고객을 대상으로 상장지수펀드(ETF) 매수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iM증권 스마트지점(비대면) 또는 시중은행(국민·우체국·iM) 제휴 계좌 개설을 통해 iM증권 계좌를 보유한 고객이 ETF를 순매수할 경우 추첨을 통해 경품을 제공하는 방식이다. 다만 퇴직연금(IRP) 계좌를 통한 ETF 매수는 대상에
카카오페이가 12일 국내에 체류하는 외국인 사용자들이 더 편하게 카카오페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글로벌 홈’을 새롭게 선보였다.
이번에 공개된 ‘글로벌 홈’은 언어 장벽 등으로 인해 기존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화면과 메뉴 구성과 이용 어려움을 느끼는 외국인 사용자들의 불편을 해소하는 데 중점을 뒀다. 실제 카카오페이를 이용하는 외국인은 약 74만 명
"주가조작 사라질 때까지 합동대응단 가동"패가망신 1호 사건에 "최대 800억 과징금"
권대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은 4일 빚 내서 주식에 투자하는 '빚투'에 대해 "그동안 너무 나쁘게만 봤는데 레버리지의 일종"이라고 말했다.
권 부위원장은 이날 CBS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해 청년층을 중심으로 빚투가 늘어나고 있다는 우려 적정 수준의 포트폴리오를
하나증권은 하나은행과의 협업 통장 출시를 기념해 '모두 다 하나통장 개설 이벤트'를 연말까지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모두 다 하나통장'을 개설한 손님을 대상으로, 이벤트 참시 손님이 직접 선택한 미국 소수점주식 5000원 상당을 증정한다. 선택 가능 종목은 테슬라, 엔비디아, 비트마인, 팔란티어 테크, 유나이티드헬스그룹으로, 8월 한달
신뢰도 회복 위한 인사…전직원 계좌 조사윤병운 사장, 내부통제 시스템 구축 맡는다
NH투자증권은 미공개 정보를 이용해 부당이득을 챙긴 의혹을 받는 IB1사업부 임원을 직무에서 배제했다. 시장 신뢰고 제고를 위해 내부통제 시스템 구축을 위한 전담 태스크포스팀(TFT)도 신설했다.
NH투자증권은 30일 오전 금융당국 산하 주가조작 합동대응단에서 조사
하나은행은 은행과 증권 서비스를 동시에 이용할 수 있는 ‘모두 다 하나통장’을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 상품은 하나은행 입출금계좌에 증권계좌를 결합한 상품이다. 국내외 주식 거래를 모두 지원하며, 증권계좌로 자금을 이체하지 않아도 하나은행 계좌 잔액으로 바로 거래할 수 있다.
파킹통장형 입출금상품으로 200만 원 이하 예치금에 최고 연 2.5%(
NH투자증권은 SK디앤디의 공개매수 청약 종료 시점이 이틀 앞으로 다가오면서 투자자의 주의를 당부했다.
27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SK디앤디의 공개매수는 오는 29일 오후 3시 30분에 청약을 종료한다. 투자자가 이번 공개매수에 참여하려면 청약 종료일인 29일까지 공개매수사무취급자인 NH투자증권 계좌에 주식을 입고해야 한다.
주의할 점
감시 체계 20년 만에 전면 개편…‘계좌 → 개인’ 전환불공정거래 과징금 최소 1배 상향…불법 이익 전액 환수 원칙 확립
금융당국이 차명계좌를 이용한 작전성 불공정거래를 차단하기 위해 한국거래소의 시장감시 체계를 ‘계좌 단위’에서 ‘개인 단위 추적’ 방식으로 전면 전환한다. 동시에 미공개정보 이용과 시세조종 등으로 얻은 불법 이익은 전액 환수할 수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