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뜰폰(MVNO) 사업자인 아이즈비전은 2025년 별도 기준 매출 564억원, 영업이익 45억원을 기록했다고 12일 밝혔다.
전년 대비 매출은 34.4%, 영업이익은 156.1% 증가한 수치다. 특히 영업이익은 애초 경영계획(25억원)을 78.5% 초과 달성하며 수익성 측면에서도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고 회사는 밝혔다.
회사는 이번 실적 성장이 △디
◇엔씨소프트
우리 리니지 왕국이 달라졌어요
견조한 리니지W 매출 유지되며 1분기 20%대 영업이익률 회복 청신호
Throne and Liberty 인게임 영상 & 프로젝트 E 2차 티저 영상 공개 반응 뜨겁다
유니버스 출시 1년 만에 33팀 아티스트 입점 & 500만 명 MAU 육박
김현용 현대차증권 연구원
◇에스피지
실적개선 및 로봇용 등
한국투자증권은 6일 한화갤러리아타임월드에 대해 2분기 흑자전환에 성공했지만 서울 시내면세점 부진이 지속하고 있다며 투자의견 ‘중립’을 유지했다. 목표주가는 제시하지 않았다.
최민하 연구원은 “2분기 매출액은 862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4.4% 늘고, 영업이익은 9300만 원으로 흑자 전환했다”며 “컨센서스와 우리 추정치에는 미치지 못했는데 면세
신한금융투자는 6일 아프리카TV에 대해 방문자수 증가에 따른 외형 성장이 기대된다고 분석했다.
아프리카TV는 온라인 플랫폼 및 모바일 게임 등 인터넷 기반 서비스 업체로 주요 수익원은 아이템판매 70%와 광고 30%다.
조현목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올해 방문자수가 전년대비 52% 증가할 391만명이 예상된다”며 “특히 모바일 방문자수는 278만명으로
CJ오쇼핑이 올해 2분기에 매출액 1719억 원, 영업이익 301억원, 순이익 218억원을 기록했다고 2일 발표했다.
2분기 매출액은 전년동기 대비 15.8% 증가, 외형 거래 규모 지표인 취급고 역시 전년동기대비 20.4% 증가해 1분기에 이어 꾸준한 경기 회복세를 반영했다.
영업이익은 경기 회복 및 전 매체에 걸친 상품 판매 호조로 전년동
대체의약품시장의 60%를 차지하는 원외처방매출액의 3분기 성장률이 전년동기대비 9.4% 늘어나면서 제약업종이 극심한 경기침체속에 양호한 성장을 시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키움증권 김지현 애널리스트는 17일 "키움유니버스 제약업종은 전년동기대비 16.5% 증가, 시장평균을 대폭 상회했다"며 "키움유니버스 제약업종의 3분기 매출액은 13.1% 늘어
동부증권은 30일 가온미디어에 대해 1분기 예상치를 크게 웃도는 실적 개선을 감안해 목표가를 1만3500원에서 1만6000원으로 상향한다고 밝혔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김인필 동부증권 연구원은 "1분기 실적 호조는 유럽지역의 매출 호조, 고부가가치 제품 매출 비중 증가, 외형 성장에 따른 고정비 부담 감소 등에 힘입은 것"이라고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