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트코 매장이 전남 순천에 들어선다.
이에 전남도 순천시는 대규모 소비 유입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기대하고 있다.
이와 관련 시는 전통시장과 골목상권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상생대책 마련에 본격 착수했다.
순천시와 선월하이파크 밸리에 따르면 최근 중흥그룹 계열 중흥건설과 중흥토건이 합자 설립한 선월하이파크 밸리는 코스트코 코리아와 순천점 부지 매매
중흥그룹 계열 중흥건설·중흥토건 합자법인인 선월하이파크밸리가 코스트코 순천점 부지 매매계약을 체결했다.
선월하이파크밸리는 29일 코스트코 순천점 입점을 위한 부지 매매계약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광주·전남 지역 첫 코스트코 출점이 본격화됐다.
이번 사업은 지난해 9월 전남도와 순천시, 경제자유구역청, 코스트코코리아 간 투자협약(MOU)을
중흥그룹은 설 명절을 앞두고 중흥건설과 중흥토건 협력사들의 원활한 자금 운용을 돕기 위해 공사대금을 명절 전에 조기 지급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중흥그룹의 공사대금은 약 1000억원 규모로 전액 현금으로 지급할 계획이다.
중흥그룹은 이번 공사대금 조기 지급을 통해 협력업체들이 임금 및 자재 대금을 원활하게 지급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앞서 중
중흥그룹 창업주인 정창선 회장이 지병으로 별세했다. 향년 84세.
유족은 정 회장이 2월 2일 오후 11시 40분께 전남대학교병원 학동병원에서 치료를 받던 중 가족이 지켜보는 가운데 영면했다고 전했다.
1942년 광주에서 태어난 고인은 광주·전남 지역을 기반으로 중흥그룹을 창업해 지역 건설사를 국내 중견 건설그룹으로 성장시킨 입지전적인 기업인으로 평가
중흥그룹은 19일 중흥건설 본사 앞에서 임직원이 참여하는 헌혈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동절기 혈액 수급난 완화를 위해 중흥건설과 중흥토건 등 계열사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뤄졌다.
중흥그룹은 2022년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혈액원과 헌혈 캠페인을 연 2회 이상 정기적으로 실시하고 긴급 수급 상황 발생 시에도 협력하기로 하는
중흥그룹이 8일부터 9일까지 이틀간 전남 나주시 중흥골드스파&리조트에서 중흥토건과 중흥건설 소속 안전부 팀장 및 관계 협력사 대표를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안전교육은 올해 개정되는 안전보건경영시스템 매뉴얼 습득과 함께 중대재해처벌법에 따른 안전보건관리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중흥그룹은 안전의식 수준 향상을 위해
국내 주식자산 부호 상위 50명 중 '창업부호'(창업으로 부를 쌓은 사람)가 지난 10년 사이 2.2배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6일 기업분석연구소 리더스인덱스에 따르면, 2025년 12월 30일 기준 국내 주식자산 상위 50명 중 창업자는 24명으로 집계됐다. 10년 전(2015년 12월 30일) 11명에서 2.2배 증가한 수치다. 이에 따라 창업부
중흥그룹의 장학재단인 중흥장학회가 연말을 맞아 지역 고등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중흥장학회는 26일 중흥건설 대회의실에서 ‘제14기 장학증서 전달식’을 열고 광주광역시교육청과 각 학교장의 추천을 받은 고등학생 188명에게 총 1억8800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고 29일 밝혔다.
행사는 참석이 가능한 학생과 인솔 교사만 참여하는 방식으로 간소하게
중흥그룹은 22일 중흥건설 사옥에서 우수 협력업체 포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시상식에는 이경호 중흥토건 대표와 백승권 중흥건설 대표를 비롯해 협력사 대표 설구호 서암 사장과 주순화 엔아이씨이 대표, 김승필 창진이앤씨 대표, 양승곤 만주배관센터 대표, 정영호 미성산업 대표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시상식은 어려운 건설 경기 속에서도
호남권 대표 건설사인 중흥건설이 수도권 주택 건설 사업 확대를 위해 광주 본사 핵심 부서의 서울 이전을 추진한다. 지방 주택경기 침체가 장기화하는 가운데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 사업 비중을 높이기 위한 전략으로 풀이된다.
17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중흥건설은 광주 북구 신안동 본사에 있는 영업·기획 등 핵심 부서를 서울로 이전할 예정이다. 이전 대상 인력
중흥그룹은 23일과 24일 이틀간 주요 건설현장을 대상으로 안전·품질 합동점검을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점검에는 백승권 중흥건설 대표와 이경호 중흥토건 대표가 직접 참여했다.
그룹은 최근 국내 건설현장에서 잇따른 사고가 발생함에 따라 안전관리 체계 점검과 시공 품질 개선을 위해 이번 점검을 마련했다. 점검은 안전부와 품질부가 공동으로 주관했으며
중흥그룹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중흥건설과 중흥토건 협력사들의 원활한 자금 운용을 돕기 위해 공사대금을 명절 전에 조기 지급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중흥그룹의 공사대금은 약 1100억 원 규모로 전액 현금으로 지급할 계획이다.
중흥그룹은 이번 공사대금 조기 지급을 통해 협력업체들이 임금 및 자재대금을 원활하게 지급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앞
대우건설이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 북부의 신흥 부촌인 ‘프로스퍼(Prosper)’ 개발사업에 참여하며 북미 부동산개발 시장 진출을 본격화한다.
대우건설은 정원주 회장이 임직원들과 함께 지난 1~3일 텍사스를 방문해 프로스퍼 시청사에서 현지 부동산개발사 오리온 리 캐피털, 한강에셋자산운용과 '프로스퍼 프라데라 디벨롭먼트 프로젝트(Prosper Prader
중흥그룹은 사회적 문제로 떠오른 온열 질환 예방을 위해 선제적으로 대응에 나섰다고 11일 밝혔다.
중흥그룹에 따르면 회사는 지난 6월 1일부터 오는 9월 30일까지 4개월 동안 ‘폭염재난 예방활동 강조 기간’으로 지정‧운영하며 근로자들의 온열질환 예방과 건강 보호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 기간 동안 중흥건설과 중흥토건 대표는 현장을 불시에 방문해
8·15 광복절 특별사면을 앞두고 정치권과 재계의 시선이 사면 대상자 명단에 쏠리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 취임 이후 처음으로 이뤄지는 사면인 만큼, 사면 범위와 메시지에 관심이 집중된다.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을 비롯한 정치인 사면 가능성이 조심스럽게 거론되는 가운데, 재계에서는 기업인들의 사면 규모에 집중하고 있다.
6일 정치권과 법조계에 따르면 법무
중흥그룹이 28일 중흥건설 본사 앞에서 임직원들이 동참하는 ‘사랑의 헌혈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헌혈 캠페인은 광주전남혈액원의 ‘50일간 사랑의 헌혈 릴레이’의 일환으로 혈액 수급난을 극복하기 위해 중흥그룹계열 중흥건설, 중흥토건 등 소속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뤄졌다.
중흥그룹은 지난 2022년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혈액원’
대우건설 노동조합이 사측과의 단체교섭 결렬에 따른 총파업 여부를 가를 투표 결과를 11일 발표한다. 노조 측은 상생협약이 파기 되고 사측과의 소통이 잘 이뤄지지 않고 있다는 주장이다.
9일 건설기업노조 대우건설지부는 서울 중구 대우건설 사옥 내에서 이 같은 내용의 기자 간담회를 열었다.
노조 측은 2022년 중흥그룹의 인수 당시 체결한 상생협약서의
중흥그룹 중흥건설과 중흥토건이 6월부터 9월 말까지 폭염 재난 예방 활동 강조 기간으로 정하고 ‘노·사가 함께하는 안전하고 건강한 여름나기’ 안전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공사현장의 안전성 강화를 위한 것으로 물·그늘·휴식·보냉장구·응급조치 등 폭염 안전 5대 기본수칙 준수 여부를 철저히 점검하고 회사 임직원들이 함께 건강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