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W중외제약은 제34회 JW중외박애상 수상자로 신응진 순천향대학교 부천병원 외과 교수를 선정했다고 7일 밝혔다.
JW중외박애상은 사회에서 박애정신을 구현하고 있는 의료인을 발굴하기 위해 JW중외제약과 대한병원협회가 공동으로 제정한 상으로 올해 34회를 맞는다.
신 교수는 순천향대학교 부천병원장과 대한외과학회 이사장 등을 역임하며 국가적 의료 위기 상
안정민 서울아산병원 심장내과 교수팀은 협심증을 앓는 50대 남성을 경피적 관상동맥중재술 보조로봇 ‘에이비아(AVIAR)’를 이용해 안전하게 치료하는 데 성공했다고 6일 밝혔다. 로봇을 이용해 복잡한 병변까지 정교하게 시술 받은 환자는 합병증 없이 시술 후 하루 만에 건강하게 퇴원했다.
국산 1호 인공지능(AI) 기반 관상동맥중재술 로봇 에이비아는 20
아산사회복지재단은 18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제19회 아산의학상 시상식을 열고 기초의학부문 수상자 이호영 서울대 약학과 교수, 임상의학부문 수상자 김승업 연세의대 세브란스병원 소화기내과 교수에게 3억원을 각각 수여했다.
젊은의학자부문 수상자인 마틴 슈타이네거 서울대 생명과학부 교수, 이주명 성균관의대 삼성서울병원 순환기내과 교수에게는 각각 500
경기 수원 윌스기념병원이 뇌신경·영상의학·소아청소년과 전문의 3명을 한꺼번에 영입하며 전문 진료역량을 대폭 끌어올렸다.
토마스의료재단 윌스기념병원은 뇌신경센터(신경과), 영상진단센터(영상의학과), 소아청소년과 전문의 3명을 새로 영입했다고 25일 밝혔다. 신임 의료진의 진료는 3월부터 본격 시작한다.
뇌신경센터 강희경 과장(신경과 전문의)은 충남대학교
연세하나병원이 비수술 척추·관절 치료의 핵심전력을 대폭 강화하며 지역 통증치료 전문 의료기관으로서의 입지를 굳힌다.
연세하나병원은 중재시술센터의 비수술 치료 역량을 한 단계 끌어올리기 위해 차의과대학교 분당차병원 출신 신경외과 전문의 이수현 원장을 영입하고 11일부터 진료에 돌입했다고 12일 밝혔다.
이수현 원장은 척추 및 관절 질환에 대한 비수술 주사
혈관계 의료기기 전문기업 엔벤트릭은 뇌혈관 중재 시술용 원위부 접근 카테터(DAC) '에보글라이드(EVOGLIDE)’가 식품의약품안전처 품목허가를 획득했다고 13일 밝혔다.
에보글라이드는 뇌동맥류 및 뇌경색 치료 시 치료기기가 병변까지 안전하게 도달할 수 있도록 돕는 통로 역할을 하는 의료기기다. 가늘고 복잡한 뇌혈관 구조 특성상 카테터의 유연성, 지
아산사회복지재단은 제19회 아산의학상 수상자로 기초의학부문에 이호영 서울대 약학과 교수, 임상의학부문에 김승업 연세의대 세브란스병원 소화기내과 교수를 선정했다고 13일 밝혔다. 젊은의학자부문에는 마틴 슈타이네거 서울대 생명과학부 교수와 이주명 성균관대 의대 삼성서울병원 순환기내과 교수가 선정됐다.
기초의학부문 수상자인 이호영 교수는 흡연과 미세먼지 등
연세하나병원은 지규열 병원장이 제52차 한국통증중재시술연구회(KORSIS) 심포지엄 및 카데바 워크숍의 ‘Advance Course’ 세션에서 ‘추간공성형술(Foraminoplasty)’ 실습을 직접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워크숍은 2일 연세대학교 임상의학연구센터에서 열렸으며, 개원가 전문의와 대학병원 교수 등 통증중재시술 분야 전문가들이 참석해 최신
한림대학교성심병원은 11월 1일부로 심혈관중재시술 분야 권위자 이종영 교수를 영입하고 고난도 심혈관질환 진료 역량 강화에 나선다고 7일 밝혔다.
이 교수는 협심증과 급성심근경색 등 관상동맥질환을 포함해 말초혈관, 대동맥질환, 경피적대동맥판막치환술(TAVI), 심장재활, 스포츠 심장학 등 심혈관질환을 전문 진료한다. 특히 만성완전폐쇄성관상동맥병변(CTO)
부산 북구에 사는 L씨(71)는 지난 3일 새벽, 잠결에 느낀 격심한 가슴 통증에 놀라 몸을 움찔했다. 옆에서 자던 아내가 즉시 이상을 감지하고 그를 차에 태워 인근 병원 응급실로 달렸다. 심전도 검사에서 급성 심근경색이 의심된 L씨는 곧장 부산 온병원 심혈관센터로 이송됐고, 관상동맥조영술(CAG) 결과 좌전하행지(pmLAD)가 완전히 막혀 있었다.
오
김포 연세하나병원은 24일 지규열 병원장의 논평 논문이 국제 신경척추 학술지 ‘뉴로스파인(Neurospine)’에 게재됐다고 밝혔다.
이번 논평은 대한신경통증학회(KNPS)와 미국 태평양척추통증학회(PSPS)가 공동 기획한 특집호에 포함됐으며, 지 병원장은 대한신경통증학회 제10대 회장 자격으로 참여했다.
논평 대상은 ‘최소침습 척추중재시술(MISI)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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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Q25 Preview: 백화점, 면세점 일회성 비용 반영 vs 지누스 관세 환급
Valuation & Risk: 목표주가 상향, 더 높아진 주주환원 정책 이행 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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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환경에도 흔들림 없는 실적
2Q Preview: 탄소섬유
부정맥 환자가 많은 비수도권 지역은 합병증을 예방하는 약물 처방률도 떨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시술을 통한 근본치료도 충분히 시행되지 않아, 치료 환경을 개선해야 한다는 것이 전문가들 지적이다.
20일 대한부정맥학회는 서울 광진구 그랜드워커힐 서울에서 정기국제학술대회 기자간담회를 열고 ‘2024 대한부정맥학회 심방세동 팩트시트’를 소개하며 현안을 논의
수원 윌스기념병원이 대한심혈관중재학회로부터 ‘심혈관 중재시술 인증기관’으로 지정됐다고 19일 밝혔다.
인증 기간은 7월 17일부터 2030년 7월 16일까지 5년간이다.
‘심혈관 중재시술’은 관상동맥이 좁아지거나 막힌 부위에 스텐트나 풍선을 삽입해 혈류를 정상화하는 비수술적 시술이다. 심근경색, 협심증 등 심혈관 질환 환자의 생명과 직결되는 응급 시술
초정밀 부품 가공 전문기업 대성하이텍이 지난달 30일 산업통상자원부로부터 ‘인공지능(AI) 팩토리 전문기업’으로 공식 지정됐다고 2일 밝혔다.
회사 측은 정밀부품 가공기술에 AI 자율제조 기술을 융합함으로써 의료, 방산, IT 등 최첨단 산업 분야에서 한국을 대표하는 초정밀부품 AI 자율제조 위탁개발생산(CDMO) 전문기업으로 도약한다는 계획이다.
국내 연구진이 최첨단 심장혈관 융합영상 시스템의 진단 유효성과 안전성에 대해 세계 최초로 임상시험을 통한 입증에 성공했다.
김진원 고려대 구로병원 심혈관센터 교수·유홍기 카이스트 기계공학화 교수 연구팀(강동오 고려대 구로병원 심혈관센터 교수, 남형수 카이스트 기계공학과 교수, 김선원 고려대 안산병원 교수)은 ‘광간섭 단층촬영(OCT)과 형광수명영상(F
유한양행(Yuhan)과 서울특별시의사회는 지난 15일 오후 소공동 웨스틴 조선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제58회 유한의학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시상식에는 황규석 서울특별시의사회장, 유한양행 김열홍 사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유한의학상 대상은 박완범 부교수(서울의대 서울대병원 내과학교실), 젊은 의학자상에는 최기홍 부교수(성균관의대 삼성서울병원 내
박완범 서울대병원 내과학교실 부교수가 제58회 유한의학상 대상을 수상했다.
유한양행과 서울특별시의사회는 15일 서울 소공동 웨스틴조선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제58회 유한의학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대상을 차지한 박 부교수는 세계 최단기간 항균제 감수성 검사기술을 개발해 향후 위중한 감염 상태를 반영하는 균혈증 환자에게 더 빠르고 정확한 항생
정부가 연내 중증 심장질환 중재 시술과 뇌혈관 수술 등 저평가된 1000여 개 수술·처치·마취 수가를 인상한다. 다음 달에는 악성 골종양 수술 등 소아 고난도 수술 가산을 확대한다.
보건복지부는 27일 박민수 2차관 주재로 열린 2025년 제6차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건정심)에서 이 같은 내용의 ‘제2차 국민건강보험 종합계획(2024~2028년) 20
정부가 제약바이오산업을 ‘제2의 반도체산업’으로 키우겠다고 공언했지만, 최고 기술 보유국으로 평가되는 미국 보건산업 기술 수준보다 2.5년 뒤쳐진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한국 보건산업 기술 수준은 중국에도 밀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6일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발간한 ‘2024년 보건의료·산업 기술 수준 평가 전문가 설문 및 결과’에 따르면, 산업 분야 3
대표적인 노인성 질환으로 통하는 뇌졸중은 ‘뇌혈관 질환’과 같은 말이며, 흔히 ‘중풍’이라고 부른다. 우리나라 사망 원인 4위의 질환으로, 연간 10만여 명의 환자가 발생하고 있다. 요즘같이 추운 겨울에는 혈관이 수축돼 더욱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뇌졸중에 대한 궁금증을 이한빈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신경과 교수와 함께 풀어봤다.
뇌졸중은
심근경색증이란 심장에 혈액을 공급하는 혈관인 관상동맥이 막혀 심장 근육에 충분한 혈액 공급이 이뤄지지 않아 괴사하는 질환을 말한다. 국내 사망 원인 1위 질환은 암이지만, 돌연사 1위 질환은 바로 심근경색증이다. 암과는 달리 분초를 다투는 응급 질환이기 때문이다. 심근경색증에 대한 궁금증을 전기현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순환기내과 교수와 함께 풀어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