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화엔지니어링, 628억 규모 日태양광발전 공사 계약
△ 나노메딕스, 30억원 규모 소방펌프차 공급계약 체결
△ 제주항공, 100억원 규모 전환사채권 발행 결정
△ 기아자동차, 국내 사업장 생산 중단
△ GS건설, 8777억 규모 철산주공 주택재건축정비사업 공사수주
△ 한세엠케이, 김동녕·김지원 대표이사로 변경
△ 현대삼호중공업, 11월 매
조선기자재 제조 전문기업 중앙오션이 임광덕, 김영일 각자 대표이사를 모두 해임하고 신임대표로 강진 이사를 단독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18일 밝혔다. 김영일 대표이사는 11월 대표이사로 취임한 지 두 달 만에 해임됐다.
중앙오션은 최근 불거진 경영권분쟁이 마무리되면서 경영안정과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대표이사를 변경하고 경영 안정화 정책에 집중키로 했다
△효성중공업, 미국 초고압 변압기 공장 인수 계획
△남광토건, 162억 원 규모 주택 건설공사 수주
△S&TC, 399억 원 규모 공랭식열교환기 공급계약 체결
△씨에스윈드, 보통주 1주당 460원 현금배당 결정
△씨에스윈드, 224억 원 규모 윈드 타워 공급계약 체결
△동일고무벨트, 보통주 1주당 100원 현금배당 결정
△신풍제지, 9
△삼양식품, 밀양 공장 신축 부지 290억에 매수
△한미약품, 주당 0.02주 무상증자 결정
△한화투자증권, 한화와 56억 규모 브랜드 라이선스 계약
△종근당홀딩스, 종근당 주식 1만4830주 취득
△종근당, 주당 0.05주 무상증자 결정
△GS건설, 2420억 규모 채무보증 결정
△평화홀딩스, 102억 규모 채무보증 결정
△동부건설,
◇주요 공시 일정
▲경동도시가스 무상증자 ▲한화수성스팩, 그렉스와 합병 ▲교보7호스팩, 나인테크와 합병 ▲GMR 머티리얼즈, 글로스퍼랩스로 상호 변경 ▲센트럴바이오 주주총회 ▲러셀 주주총회 ▲아이에이네트웍스 IR ▲삼강엠앤티 IR ▲젬백스 IR ▲현대자동차 IR ▲펄어비스 IR ▲인산가 IR ▲LG디스플레이 IR
◇주요 공시 일정
▲휴젤 감
중앙오션은 내달 13일 예정인 임시주주총회의 공정하고 투명한 진행을 위한 검사인선임을 신청했다고 25일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임시주주총회는 일부 소액주주와 경영권을 매각했던 전 대표이사인 전병철이 배후에서 공모해 진행한 임시주주총회 소집 신청에 따른 것”이라며 “요청 안건이 △정관상 이사 수 상한제한 삭제 △이사해임 △신규이사 14명 선임 △
조선기자재 제조 전문기업 중앙오션은 내달 13일 개최하는 임시주주총회에서 현 최대주주인 전병철 전 대표이사에 대해 ‘의결권행사금지가처분 신청’을 접수했다고 18일 밝혔다.
중앙오션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가처분 내용은 △의결권 있는 발행주식총수의 5%를 초과하는 주식에 대한 의결권을 행사해서는 안 된다 △소송비용은 전병철이 부담한다 등이다
11월 15일 국내 주식시장에선 코스피 2개, 코스닥 2개 종목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코스피 시장에서는 흥아해운이 전거래일 대비 154원(+29.90%) 오른 669원에, 넥스트사이언스가 2,610원(+29.52%) 오른 11,450원에 거래를 마쳤다.
코스닥 시장에서는 중앙오션이 전거래일 대비 530원(+29.94%) 오른 2,300원에, 제테마가 5,
15일 오후 14시59분 현재 코스닥 종목인 중앙오션(+29.94%)이 상한가를 기록 중이다.
중앙오션은 전 거래일 하한가(▼710, -40.11%)에서 오늘 현재 상한가로 급 반전 했다.
중앙오션의 총 상장 주식수는 2696만8727주이며, 이시간 현재 거래량은 349만9029주, 거래대금은 74억7906만3480 원이다.
[중앙오션 최근 시세 흐름]
14일 국내 증시에서는 6개 종목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하한가는 없었다.
이날 데일리블록체인은 케어랩스 보유 지분 매각을 고려한다는 소식에 전 거래일보다 260원(29.55%) 오른 1140원에 장을 마감했다. 이에 덩달아 케어랩스도 24.71% 오르는 급등세를 보였다.
최근 업계에 따르면 데일리블록체인은 케어랩스 지분을 공개매각하는 방안
조선기자재 제조 전문기업 중앙오션이 전(前) 대표이사 한광호를 횡령 혐의로 서울서부지방검찰청에 고소했다고 14일 밝혔다.
중앙오션에 따르면 한광호 전 대표는 2018년 4월 13일부터 2018년 12월 6일까지 중앙오션의 대표이사로 재직하면서 신규사업 투자 등으로 5억 원을 횡령했으며, 이는 자기자본 대비 약 2%에 해당한다.
회사 관계자는 “현
중앙오션은 전 대표이사이자 현 최대주주인 전병철 씨에 대해 자본시장법위반 혐의로 금융감독원에 진정서를 제출했다고 14일 밝혔다.
중앙오션에 따르면 전 전 대표는 2018년 4월 13일 대표이사에서 사임하고 경영권을 양도하는 주식양수도계약을 체결했다. 아울러 지난 2월 금융감독원전자공시시스템을 통해 주식 등의 대량보유상황을 보고하면서 경영참가목적이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