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은기 한국협업발전포럼 회장(백소회 회장)이 평생교육과 협업문화 진흥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한민국 브랜드 공로대상’을 받았다.
윤 회장은 22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 공익법인 (사)대한민국브랜드협회(이사장 조세현) 주최 ‘2026 대한민국 브랜드대상’ 시상식에서 이번 상을 수상했다.
조세현 대한민국브랜드협회 이사장은 “오늘날 대한민
웅진그룹의 사업지주회사 웅진이 윤은기 씨를 사외이사로 신규 선임했다.
2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이번 선임으로 웅진의 등기이사 총수는 6명, 사외이사 총수는 2명으로 사외이사 비율 33.33%가 선임 전후 동일하게 유지됐다.
윤 이사의 임기는 3년이다. 윤 이사는 인공지능혁신대상위원회 공동대표, 서울과학종합대학원대학교 석좌교수 등을 맡고
조성관 국제지니어스연구소 소장 등 수상"대한민국과 인류 사회 발전에 현저한 공"
대한민국 백강포럼이 2일 케이스퀘어빌딩에서 '2025년 백강교육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2023년 시작된 백강교육대상은 대한민국 발전의 원동력인 교육을 통해 사회 각 분야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둔 리더들에게 수여하고 있다. 인성, 사회통합, 기후변화, 의학, 멘토,
AI혁명 시대를 설명하는 가장 핵심어는 ‘초(超)’다. 초연결·초가속·초지능·초격차 등 우리가 매일 접하는 용어에는 기존의 규칙이 더 이상 통하지 않는 시대의 속성이 담겨 있다. 윤은기 협업발전포럼회장은 이러한 변화를 하나의 상징으로 압축해 ‘X경영’이라 부른다. 그는 “지금은 더하기(+)보다 곱하기(X)가 성과를 만드는 시대”라며 “10을 세 번 더해
지방자치단체 공무원 4명 중 1명은 사비로 간부에게 식사를 대접한 경험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행정안전부와 인사혁신처는 17일 ‘간부 모시는 날’ 실태조사 분석 결과를 발표했다. 간부 모시는 날은 직원들이 순번을 정해 간부에게 식사를 대접하는 관행을 의미한다. 행안부와 인혁처는 지난해 11월 중앙행정기관과 지방자치단체 공무원 15만4317명(중앙 6만4
성일종 국민의힘 정책위 의장은 12일 "공무원을 재배치해야 한다"고 밝혔다.
성 의장은 이날 원내대책회의에서 “정부와 집권여당인 국민의힘이 국민에게 희망을 줄 수 있는 특단의 대책을 내 놓는 것은 당연한 책무”라며 이같이 말했다.
성 의장은 “공무원은 지난 정권에서 지속적으로 증가해왔다”며 “문재인 정부 5년간 늘어난 공무원 수만 13만1000명”
고위공직 후보자 인사 검증을 담당할 법무부 인사정보관리단이 7일 공식 출범한 가운데 초대 단장으로 박행열(50) 인사혁신처 국가공무원 인재개발원 리더십개발부장이 임명됐다.
법무부는 이날 국무조정실과 인사혁신처, 교육부, 국방부, 국세청, 경찰청, 국가정보원, 금융감독원으로에서 파견받은 인력 13명과 검사 3명을 인사정보관리단에 배치해 업무를 개시했다고
웅진씽크빅이 서울 중구 웅진씽크빅 청계사옥에서 대한민국 백강포럼과 온라인 콘텐츠 개발 및 기타 상호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대한민국 백강포럼은 2013년 지식공유와 사회공헌을 목적으로 창설된 단체다. 한국협업진흥협회 윤은기 회장(前중앙공무원 교육원장)과 조석준 사무총장(前기상청장)을 중심으로 200여명의 경제계, 문화예술계
정부가 다음 달 1일부터 식당·카페 등 다중이용시설에서 방역패스를 일시 중단한다고 28일 밝혔다. 확진자 급증에 따른 보건소 인력난을 해소하기 위한 조치다.
전해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2차장(행정안전부 장관)은 이날 중대본 모두발언을 통해 "오미크론의 특성을 고려한 방역체계 개편과 연령별·지역별 형평성 문제 등을 고려해 내일부터 식당·카페 등
박덕흠이 전체 1위…220억가량 토지 보유중앙정부 공무원 중에선 임준택이 1위장·차관 중에선 서호 통일부 차관이 1위
박덕흠 무소속 의원이 국회의원 중 가장 땅 재산이 많은 것으로 드러났다. 정기 재산공개 대상 중앙정부 공무원 중에선 임준택 수산업협동조합중앙회장(이하 직위는 재산공개 시점 기준)이 가장 땅 재산을 많이 보유한 것으로 밝혀졌다.
25일 국회
가끔 공무원이 되겠다는 학생들에게 그 이유를 물어본다. “안정적이고 편해서….” 십중팔구는 이렇게 대답한다. 무슨 말인가? 변화에 무뎌도 되고, 조직 내 경쟁도 덜하고, 그래서 잘하든 못하든 정년까지 버틸 수 있어 좋다는 말이다.
때로 잘못된 생각이라고 말해준다. 스트레스와 과로로 숨진 공무원들을 못 보았느냐고. 하지만 말하는 사람도, 듣는 사람도 잘
문재인 정부 첫 추가경정 예산안이 우여곡절 끝에 국회를 통과했다. 이번 추경의 규모는 정부안 11조1869억 원에서 1536억 원이 감액된 수정안으로 총 11조333억 원이다. 쟁점이었던 ‘공무원 증원’ 문제는 중앙 공무원을 4500명에서 2575명으로 줄이기로 하면서 매듭을 지었다. 중앙 공무원 채용 시험에 쓰려던 예산 80억 원은 본예산 예비비에서
청와대는 22일 국회 본회의에서 정부가 요청한 추가경정예산안을 통과시킨 것에 대해 환영의 의사를 나타냈다.
박수현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서면브리핑을 통해 “좋은 일자리를 늘려 국민의 고단한 삶을 해결하고자 했던 추경안이 더 늦기 전에 통과 된 것은 다행스럽게 평가한다”고 밝혔다.
이날 국회는 정부가 추경안을 제출한지 45일만에 정부안보다 1537억 원
문재인 정부 첫 추가경정예산안이 22일 국회를 통과했다.
국회는 이날 본회의를 열어 재적 의원 299명 중 179명이 참석한 가운데 찬성 140명, 반대 31명, 기권 8명으로 추가경정예산안을 가결했다. 지난달 7일 국회에 추경안이 제출된 지 45일만이다.
이날 국회가 통과시킨 추경안은 정부안(11조1869억 원)에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논의를 거쳐
올해 하반기부터 모든 공공기관과 지방공기업의 채용과정에서 학교명 기재, 사진 부착이 금지된다.
고용노동부는 5일 관계부처와 합동으로 이같은 내용이 담긴 '공공부문 블라인드 채용 추진방안'을 공개했다. 이달 중 332개의 모든 공공기관에 가이드라인을 배포하고 전면시행에 들어간다.
149개 지방공기업에 대해서는 인사담당자 교육을 거친 뒤 8월부터 시행한
정부가 11조2000억 원 규모의 일자리 추가경정예산(추경) 편성에 이어 올해 7월부터 공무원 1만2000명의 추가 채용 절차에 돌입한다.
정부는 5일 이낙연 국무총리 주재로 열린 국무회의에서 이러한 내용을 골자로 하는 ‘2017년도 추경안’을 의결했다. 이번 추경을 통해 정부는 7만1000개의 공공부문 일자리 창출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이 중 다음 달부
5월 9일 대통령 선거일을 앞두고 대선 후보자들은 너도나도 일자리 공약으로 표심 잡기에 나서고 있다. 각 후보자의 일자리 공약을 살펴보면 최소 100만 개에서 최대 200만 개 일자리를 만들겠다고 한다.
전문가들은 이들 공약이 현실성이 떨어진다고 평가한다. 막대한 예산을 쏟아부어 일자리를 만드는 것은 미봉책(彌縫策)에 불과하다는 지적이다. 고용시장의 9
금융위원회가 새누리당에 수석전문위원을 파견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대선 정국에 돌입하면서 여당의 수석전문위원 요구가 없는 데 따른 것이다.
2일 금융위 고위관계자는 “새누리당 수석전문위원을 파견하지 않기로 했다”며 “잔여 임기도 안 남았고, 새누리당에서도 원치 않는다”고 말했다.
각 정부부처는 당·정 정책 협의를 위해 여당에 공무원은 한 명씩 파견한다
새누리당 박명재 신임 혁신비상대책위원회 사무총장은 27일 자신을 ‘함박’(함께하는 박씨) ‘밀박’(밀어주는 박씨)라고 칭하며 “당의 화합과 결속, 변화를 위해 일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재선의 박 사무총장은 이날 임명장 수여식 직후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이같이 말하며 “무엇보다도 당의 발전, 박근혜정부의 성공, 대권창출이 우선”이라고 언급했다.
그는 “
새누리당 김희옥 비상대책위원장은 26일 권성동 전 비대위 사무총장의 사퇴로 공석이 된 사무총장직에 재선의 박명재 의원(포항 남ㆍ울릉)을 내정했다.
TK(대구ㆍ경북) 출신의 박 의원은 당내에서 비교적 계파색이 엷은 공무원 출신의 재선 의원으로, 양대 계파인 친박(친박근혜)계와 비박(비박근혜)계 모두 거부감을 보이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노무현 정부 시절
“이(異) 길에 답이 있다”
이 한마디에 협업(Collaboration)의 핵심이 담겨 있다. 다름과 만나 세상을 보라, 그리고 미래를 열라는 뜻이다. 두 개 이상 개체의 결합으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협업은 비단 기술에 인문학을 입힌 애플의 성공을 언급하지 않더라도 세계적인 흐름으로 자리 잡고 있다. 고도성장기를 지나 상생과 동반성장이 화두가 된 한국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