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기정원)은 캐나다 토론토대학교와 미국 렌슬러공과대학과 각각 이달 9일과 13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중소벤처기업부가 지난해부터 시행 중인 글로벌 협력형 R&D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기정원은 국내 중소벤처기업의 글로벌 개방형 연구개발 혁신을 촉진하고 기술 애로 해소와 해외 우수 연구기관과의 전략적
고려대가 차세대 신약 개발의 핵심 분야로 주목받는 ‘분해생물학’을 선도할 국가 연구 거점을 공식 출범했다.
고려대는 지난 14일 백주년기념삼성관 국제원격회의실에서 ‘융합 분해생물학 국가연구소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융합 분해생물학 국가연구소는 생명현상에서 단백질이 생성·조절·분해되는 메커니즘을 통합적으로 규명하고 이를 바탕으로 질환 유
한전KDN은 12일 광주전남공동혁신도시 소재 본사 교육관에서 '2026년 인공지능(AI)·소프트웨어(SW) 교육강사 양성과정' 개강식을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과정은 국립순천대학교 SW주관학과 재학생 20여 명을 대상으로 오는 23일까지 3주간 총 90시간의 교육으로 진행된다.
교육 커리큘럼은 블록코딩, 텍스트 코딩, 교수법 등 실무 중심
교육부가 소관 공공기관과 주요 유관기관을 대상으로 처음 실시한 업무보고를 마무리했다. 이번 업무보고에서는 사립학교교직원연금의 재정 고갈 우려와 한국교직원공제회의 과도한 대의원회 운영 문제 등이 주요 쟁점으로 제기됐다.
교육부는 12일 정부서울청사에서 브리핑을 열고 지난 8일부터 이날까지 사흘간 총 31개 교육부 산하 공공기관과 유관기관으로부터 업무보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국내 디지털 청년인재들의 글로벌 무대 진출을 위한 경쟁력 제고에 나섰다.
과기정통부는 정보통신기획평가원 주관으로 6일 오후 5시(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플라밍고 호텔에서 ‘디지털 청년인재 토크콘서트@CES 2026’ 행사를 개최했다.
2024년 최초 개최 이후 CES 현장에서 세 번째로 열린 이번 토크콘서트는 AI대학원, AI
인천시가 대학을 지역혁신의 핵심 파트너로 삼아 ‘인천형 RISE(지역혁신중심대학 지원체계)’ 사업을 본격 가동한다.
인천시는 23일 시청 나눔회의실에서 제5회 인천광역시 라이즈(RISE) 위원회를 열고, 올해 RISE 2차 공모사업 수행대학 확정안을 심의·의결했다.
인천형 RISE 사업은 △인천 전략산업 선도 미래인재 양성 △대학 특성화 중심 지·산·
전북도가 자체 기술력으로 생성형 인공지능(AI)을 개발, 정식 운영을 시작했다.
23일 전북도에 따르면 지난 3월 업무협약을 맺은 전북대학교 SW중심대학 사업단과 컴퓨터인공지능학부 학생들의 도움을 받고 그래픽처리장치(GPU) 서버 구축 등에 3억원을 들여 자체 기술력만으로 AI시스템을 완성했다.
이는 유사한 기능의 AI를 도입한 서울, 경기, 경북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경기RISE센터가 도내 67개 RISE 수행 대학과 함께 지역혁신 성과를 점검하고 내년 공동사업을 논의하는 협력 워크숍을 열었다.
평가기준을 사전에 공개하고 대학 의견을 직접 수렴해, 지자체와 대학이 동등한 파트너로 정책을 설계하는 자리를 만들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경기도와 경과원은 22일 수원 노보텔 앰배서더에서 ‘경
교육부가 대학 규제 개선을 통해 첨단 분야 중심의 학사·조직 혁신을 이끈 우수 사례로 5개 대학을 선정했다.
교육부는 22일 ‘2025 대학 규제혁신 우수사례 공모전’ 결과를 발표하고, 호서대학교·숭실대학교·건국대학교·한양여자대학교·원광대학교 등 5곳을 우수대학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에는 23개 사례가 접수됐으며, 1단계 전문가 평가와
학교법인 중앙대학교는 18일 이사회를 열고 제17대 총장으로 박세현 창의ICT공과대학 전자전기공학부 교수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임기는 내년 3월부터다.
박 신임 총장은 중앙대 교무처장을 비롯해 4단계 BK21사업 지능형에너지산업 교육연구단장, 스마트에너지시티 사업단장과 산업통상자원부 에너지기술기반전문위원회 스마트에너지 전문가 위원, 한국정보보호학회 부
중소벤처기업부가 내년 중소·벤처·소상공인의 '성장사다리 복원'에 집중한다. 성장성과 잠재력을 보유한 기업에 투자·R&D·자금 등을 집중하고 잠재력이 부족한 기업엔 경영회복·사업전환 등 체질 개선을 지원해 그간 '회복'에 맞춰졌던 정책의 초점을 '성장'으로 옮긴다.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17일 세종컨벤션센터에서 이같은 내용이 담긴 ‘2026년도
동국대학교는 본교 소프트웨어(SW)교육원이 교육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이 공동으로 운영하는 ‘2025년 제14회 대한민국 교육기부 대상’ 수상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
‘대한민국 교육기부 대상’은 교육을 통해 나눔을 실천하고 교육 기회 격차 해소에 기여한 기업, 단체, 대학, 공공기관과 개인에게 주어지는 상이다. 동국대 SW교육원은 대학 부문
우리은행이 중앙대학교와 첨단공학관 건립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17일 밝혔다.
우리은행은 1997년 중앙대에 지점을 개설한 이후 2008년부터 주거래은행으로 협력해왔다. 현재는 본교와 안성캠퍼스, 중앙대병원 등 3곳에서 지점을 운영 중이다.
첨단 산업 경쟁이 격화되면서 미래 인재 양성의 중요성이 커지는 가운데, 중앙대는 연구중심대학 도약을
교육부가 인공지능(AI)·첨단 분야 인재양성의 속도를 높이기 위해 대학 재정지원 사업 전반의 집행 규제를 대폭 손질한다는 방침이다. 대학 현장에서 제기돼 온 회계·정산 부담, AI 기반시설 도입 시 경직된 구매 절차 등 애로사항을 제도적으로 개선하겠다는 취지다.
교육부는 10일 “정부 재정지원 사업 집행 과정에서 발생하는 과도한 절차와 불합리한 기준을
성균관대학교는 서울RISE일반대학협의회, 서울시, 서울연구원과 ‘2025 서울RISE일반대학협의회 성과포럼’을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1일 서울 강남구 그랜드 인터콘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본 포럼은 서울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 1차년도 추진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서울 소재 26개 일반대학이 모두 참여해 대학 주도의 지
지역대학 투자 3조1448억…‘서울대 10개’ 8855억AI 인재양성 3348억…AI 부트캠프 40개교로 확대무상보육·0세 반 교사 비율 개선…유보통합 8331억
교육부의 내년도 예산이 106조3607억 원으로 최종 확정됐다. 정부안(106조2663억 원)보다 945억 원 늘어난 규모다. 전년도 예산(102조6000억 원) 대비로는 약 3조7000억
성균관대학교는 카카오모빌리티와 성균관대 RISE사업단이 미래 혁신 산업 분야에서의 상호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의 성공적 추진과 인공지능(AI), 모빌리티, 데이터 기반 산업에서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창업 인재를 발굴·육성하기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 구축을 목
더블유에스아이는 자회사 인트로바이오파마가 한국항공대학교와 우주의학 탑재체(실험장비) 기술개발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경기도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의 일환으로 이달 1일부터 내년 2월 28일까지 1차년도 연구를 진행한다. 이 연구에는 김병규·오현웅 한국항공대 공과대학 항공우주공학 교수가 참여한다.
연구
고려대학교는 산일전기로부터 공과대학 발전 기금 10억 원을 기부받았다고 25일 밝혔다.
기부식은 20일 고려대 본관 1층 총장실에서 열렸다. 산일전기 박동석 대표이사 회장, 최명준 상무, 오창희 상무와 고려대 김동원 총장, 장길수 공과대학장, 전재욱 대외협력처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기부는 전력 분야 미래 기술 개발과 공과대학 연구 역량 강화를 위한
김병수 김포시장이 교육발전특구 지정 1년 만에 김포 교육지형을 눈에 띄게 바꿨다. 돌봄·미래교육·글로벌교육·명문고 육성기반 등 전 분야에서 뚜렷한 성과가 확인되며 “김포교육의 체급이 완전히 달라졌다”는 평가가 현장에서 이어지고 있다. 김 시장은 “목동에서 김포로 유학 오는 시대를 만들겠다”고 교육대전환을 선언했다.
김포시는 고촌아트홀에서 ‘2025 김포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