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계가 25일 공개된 ‘2019년 세법개정안’에 관해 환영 입장을 냈다.
이날 정부는 세제발전심의위원회를 열고 2019년 세법개정안을 공개했다.
이에 중소기업중앙회(중기중앙회)는 “중소기업의 설비투자가 크게 침체한 가운데, 이번 2019년 세법개정안에 기업투자 활성화를 위한 다수 지원책이 포함된 것을 환영한다”며 “생산성 향상 시설 투자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장이 이인영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를 만나 일본의 수출 규제에 따른 중소기업 지원 대책을 마련해달라고 촉구했다.
17일 중소기업중앙회는 오후 2시 30분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더불어민주당 이인영 원내대표와의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더불어민주당 이인영 원내대표를 비롯해 이원욱 원내수석부대표, 박찬대 원내대변
중소기업중앙회는 국가를 당사자로 하는 계약시 제조원가계산의 기준이 되는 노무비 산정의 기초자료 제공을 위해 2019년 3월을 기준으로 지난 4~5월에 걸쳐 중소제조업 1300개 업체(매출액 30억 원 이상)를 대상으로 실시한 '2019년도 상반기 중소제조업 직종별 임금조사' 결과를 30일 발표했다.
2019년 3월 중 중소제조업 생산직 근로자 전체 조사직
지난 2년간 최저임금의 대폭 인상으로 도소매업과 음식·숙박업 등 주로 취약계층이 종사하는 업종의 경영이 악화하고 고용도 감소했다는 첫 정부조사 결과가 나왔다. 고용노동부가 21일 개최한 ‘최저임금 영향분석 토론회’에서 공개된 한국고용정보원 자료를 통해서다. 최저임금 인상의 부작용을 정부가 공식적으로 인정한 보고서라는 점에서 주목된다.
최저임금 인상이
급격한 최저임금의 인상이 도소매업과 음식숙박업 등 최저임금에 민감한 업종에서의 고용 감소를 불러왔다는 정부 연구 결과가 나왔다.
고용노동부는 21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최저임금 영향 분석 토론회에서 이 같은 내용이 담긴 '최저임금 현장 실태파악(FGI) 결과'를 발표했다.
실태 파악은 작년 11월부터 지난달까지 최저임금
최저임금 인상이 고용과 임금 분포의 변화 등에 미친 영향에 관한 토론회가 열린다.
고용노동부는 21일 오전 10시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최저임금 영향 분석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토론회에서는 노용진 서울과학기술대 교수가 '최저임금 현장 실태 파악 결과'를 발표하고 김준영 고용정보원 고용동향분석팀장이 '2018년 최저임금 인
문재인 대통령은 14일 “중소기업은 우리 경제의 허리”라며 “최저임금, 탄력근로제, 주 52시간 근로제 등 사회적 대타협이 필요한 사안에 대해서도 기업인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이날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린 ‘2019년 대한민국 중소기업인 대회’에 참석해 이같이 말하면서 “중소기업인들이 스스로 자랑스러워할 수 있는 나라, 중
중소 제조업체 현황을 살펴보기 위해 인천 남동공단을 찾은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가 소득주도성장 폐기 3법‘을 반드시 통과시키겠다고 다짐했다.
나 원내대표는 17일 인천 남동공단에서 입주기업 CEO들을 초청해 진행한 현장 간담회에서 “문재인정부의 반기업·반시장 정책을 고치는 건 물론 중소기업과 제조업을 살리기 위해 세금, 임금 부담을 덜어드릴 것”이
한화그룹의 협동로봇 제조회사인 한화정밀기계가 이달 27일부터 29일까지 서울 코엑스(COEX)에서 열린 '스마트 팩토리 엑스포(Smart Factory Expo)'에 참가해 협동로봇 브랜드인 '한화로보틱스'를 전시하고, 이미 양산 중인 협동로봇 3기종을 활용한 다양한 솔루션을 선보인다고 28일 밝혔다.
스마트 팩토리 엑스포는 국내 최대 협동로봇
우수한 성과 창출과 기술혁신으로 혁신성장을 이끌고 있는 국내 이노비즈기업들이 2017년 총 매출액 284조 원을 기록하면서 초일류 기업 삼성전자의 매출을 훌쩍 뛰어넘었다.
작지만 강한 강소기업을 표방하며 정부가 중소기업 기술혁신촉진법 제15조에 따라 선정ㆍ지원하고 있는 이노비즈기업(기술혁신형 중소기업)이 톡톡히 제몫을 해냈다.
이노비즈협회는 협회
중소 제조업체가 부담하는 제조 원가에서 노무비가 차지하는 비중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중소기업중앙회(중기중앙회)는 2018년 1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의 하도급 거래 중소 제조업체 507개사를 대상으로 실시한 ‘2018년도 중소 제조업 하도급거래 실태조사’ 결과를 26일 발표했다. 조사 결과 중소 제조업체의 노무비 부담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중소기업중앙회(중기중앙회)가 7일 정부와 국회에 ‘중소기업 전용 전기 요금제 마련’을 촉구하고 나섰다.
‘2019년도 정부의 경부하요금 차등 조정 및 전기요금 체계 개편 로드맵’ 발표를 앞두고 중기중앙회는 정부와 국회에 ‘중소기업 전용 전기 요금제 마련’을 촉구했다. 경부하요금은 평일 심야시간대(23:00∼09:00), 공휴일 등 전력사용량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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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중앙회(중기중앙회)가 중소기업 체감할 수 있는 에너지 효율화 지원 정책 마련을 요구하고 나섰다.
최근 정부는 ‘국정운영 5개년 계획’에 담긴 에너지 최저효율제 도입을 포함해 국가 에너지효율 향상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제3차 에너지기본계획 의견수렴 토론회’,’ ‘에너지 소비구조 혁신 토론회’ 등을 열며 에너지 수요관리 강화, 전
지난해 연말 국내 중소 제조업 ‘생산·수출·고용’이 일제히 둔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우리나라 경제 성장률이 6년 만에 최저를 기록한 여파가 그대로 중소 제조업에 치명타를 안겼다.
23일 중소기업연구원 동향분석팀이 발표한 ‘2019년 1월 중소기업 동향’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기준 중소기업 산업이 서비스업과 벤처투자를 제외하고 모두 전년 동월보
새해 적극적인 경제 행보 보이는 문재인 대통령은 7일 “가장 시급한 현안이 일자리고 전체고용의 80%의 이상을 차지하는 중소기업이 힘을 내야 한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이날 중소·벤처기업인 200여 명을 청와대로 초청해 가진 ‘중소·벤처기업인과의 대화’에서 모두 발언을 통해 이같이 말하며 “가치를 창조하는 선도형 경제로 도약하기 위해서는 신기술
“당장 올해 중소업체 일부분이 무너질 것이다. 작년부터 우리 회사 좀 팔아 달라고 말하는 기업들이 나오기 시작했다. 최저임금 인상과 근로시간 단축이 한꺼번에 적용되다 보니 기업가 정신이 발휘되기 어려운 여건이 되고 있다.”
3일 경기 판교 이노비즈협회 사무실에서 만난 성명기(66) 이노비즈협회장은 머뭇거리며 답하는 법이 없었다. 문재인 정부의 고용 정
IBK기업은행은 김도진 은행장이 새해 첫 일정으로 거제, 통영, 진주, 여수, 순천 등 내륙 최남단 지역의 영업 현장을 방문했다고 3일 밝혔다.
지난 2일 진행한 이번 현장방문 지역은 제조업체가 밀집한 산업단지들이 소재해 제조업을 지역경제의 뿌리로 둔 곳이다. 지방 중소기업의 어려움과 현장 직원의 의견을 듣기 위해 새해 첫 현장방문으로 이 지역을 선정
정부의 '생산적 금융' 기조와 가계대출 규제 강화로 은행권이 내년도 영업 핵심전략을 '중소기업 대출'로 삼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31일 하나금융경영연구소는 '2019년 금융산업 전망 발표'에서 내년 벤처·혁신기업과 중소 제조업 위주로 은행권 중소기업 대출이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다만 신용위험 상승 우려로 증가 폭은 크지 않다고 내다봤다.
홍종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31일 신년사를 통해 “내년에는 중소기업이 생산성을 획기적으로 높일 수 있도록 돕겠다”고 강조했다.
홍 장관은 이를 위해 내년 중소기업에 대한 지원을 한층 더 강화하겠다고 강조했다. 우선 중소기업의 생산성을 높이기 위해 10명 이상 중소제조업의 50%인 3만개 기업을 스마트공장으로 전환해 불량률을 줄이고 경쟁력을 높이겠다
올해 9월 기준 중소제조업체 생산직 종사자의 하루 일급은 평균 8만8503원으로 조사됐다. 1년만에 13%가량 오른 것이다.
중소기업중앙회는 매출 30억원 이상, 종사자 10명 이상인 중소제조 기업 1200곳을 대상으로 실시한 '2018 하반기 중소제조업 직종별 임금 조사' 결과를 30일 발표했다. 조사대상 업체의 생산직 종사자(118개 직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