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는 오영주 중기부 장관이 2일 경기도 화성시에 소재한 넥스틴과 한양엠텍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넥스틴은 반도체 검사장비 전문 제조기업이며, 한양엠텍은 주형 및 금형 제조업을 영위하는 뿌리기술 전문기업이다.
이번 현장방문은 고환율, 트럼프 행정부 2기 출범 등 대외환경의 불확실성이 커지는 상황에서 수출 중소기업 지원을 위한 현장 목
김종호 기술보증기금 이사장은 22일 광주광역시 광산구 진테크를 방문해 재도전기업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지속 성장을 위한 지원방안 등을 논의했다.
진테크는 자동차 전장품용 PCB 제조기업으로, 과거 유동성 악화로 인해 일시적인 어려움을 겪었으나 기술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끊임없는 연구개발을 추진해 이를 극복하고 중견기업으로의 도약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NH농협은행은 권준학 행장이 지난 2일 추석을 맞이해 강원도 원주시 지정면 소재 의약품 제조업체인 ㈜비알팜을 방문, 중소기업 현장의 애로사항과 현안을 청취했다고 4일 밝혔다.
㈜비알팜은 세포재생 활성물질인 PDRN 의약품 제조기술을 보유한 경영혁신형 중소기업이다. 의약품, 의료기기, 화장품 등을 전문적으로 생산한다. PDRN은 송어나 연어의 생식세포에서
윤대희 신용보증기금 사장이 설 명절을 맞아 필요자금이 늘어난 중소기업의 신속한 자금조달을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신보는 중소기업의 소요자금 증가에 대비해 3조5000억 원의 보증을 공급할 방침이다.
25일 신보에 따르면 윤 이사장은 이날 대구 달서구 성서공단에 있는 식료품 제조기업 ㈜영풍을 방문해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
김학도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이사장이 7일 충청권 집중호우 수해 중소기업 현장을 찾아 신속한 피해 복구와 경영 정상화를 위한 지원을 약속했다.
충북 음성군에 있는 ㈜태성스틸은 이음쇠 이형관 등 강관제조업 기업이다. 최근 연이어진 많은 비로 인근에서 산사태가 발생했고, 야산에서 내려온 토사가 공장 일부를 덮쳐 공장과 설비 등에서 7억 원 상당의 피해
NH농협은행은 경기침체가 지속됨에 따라 자금사정이 어려운 중소기업의 금융지원을 위해 은행장이 직접 기업체를 방문해 현장을 둘러보고 CEO 면담을 실시하는 등 실질적인 중소기업 지원을 위한 활발한 행보를 펼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지난 17일에는 이대훈 농협은행장이 설 명절을 앞두고 경주 천북산업단지에 위치한 국제희토류금속을 방문해 농협은행을 주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6일 경기 화성시에 위치한 병점중심상가와 자동문 제조업체인 주식회사 코아드를 방문해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전해 듣고, 지원방안 등에 대해 함께 논의했다.
병점중심상가 상인들과의 간담회는 지난달 22일 전국상인연합회 간담회 이후 가진 전통시장·상점가에 대한 첫 현장 행보다.
유통환경의 변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점
중소기업중앙회가 우리나라 경제의 99%를 담당하는 중소기업의 부정적 편견을 해소하기 위해 2010년부터 추진해오고 있는 중소기업 인식개선 사업을 변화하는 청년들에게 발맞춰 대폭 개선한다.
중기중앙회는 28일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행복한중기씨' 운영진 전체회의를 개최하고, 그동안 블로그만 운영해왔던 홍보매체를 인스타그램 및 유튜브로까지 확대하는 동시에
중소기업중앙회가 4일 서울 여의도 중기중앙회에서 ‘중소기업중앙회 산업위원회 워크숍’을 개최했다.
중기중앙회는 이날 박성택 회장과 16개 산업위원회 위원장 등 위원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워크숍을 열었다. 중기중앙회 산업위원회는 2015년 5월 출범 이래 생생한 중소기업 현장의 목소리를 기반으로 업종별 규제 개선 과제 발굴은 물론 산업별 경쟁력 강화
중소기업중앙회는 20일 박성택 중기중앙회장이 육군 인사사령관인 김해석 중장과 서울 여의도 중기중앙회에서 만나 제대군인의 중소기업취업을 위한 시범사업을 공동 추진키로 협의했다고 밝혔다.
이날 중기중앙회와 육군은 시범사업으로 △시범 DB 구축 △제대 전 중소기업 현장 방문 △중소기업 인식개선 교육 △중소기업 채용수요조사 후 제대군인과 연계 △Jet-Wor
청년 채용 확대를 위해 중소기업과 군이 손을 잡았다.
중소기업중앙회는 28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1차 회의를 열고 군과 협력해 ‘일자리 미스매칭 시범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날 1차 일자리위원회엔 중소기업단체협의회, 심승일 전국협동조합연합회장협의회장 등 산업·분야별 대표, 심옥주 중소기업중앙회 경기지역회장 등 지역회장단 등을 비롯해 육
“글로벌 시장에서 한국경제의 비중은 0.2% 수준이다. 0.2%에 불과한 내수시장을 두고 중소기업들이 먹고 사는 것은 무리가 있다. 중소기업중앙회는 올해 베트남과 중국에 지사를 설립해 수출 중소기업들을 지원하겠다.”
박성택 중기중앙회장의 새해 첫 행보는 ‘수출 중소기업’ 현장 방문이었다. 박 회장은 올해를 중소기업 수출기업화 추진 원년으로 삼고, 베트
신용보증기금이 메르스 피해 중소기업 자금지원을 위해 발 벗고 나섰다.
신보는 서근우 이사장이 메르스 확산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경기 양평군 소재 ㈜미리내를 18일 방문했다고 밝혔다.
청소년수련시설 운영업체인 ㈜미리내는 최근 메르스 발생 후 한 달여 만에 학교와 일반단체 등 40건의 예약이 취소돼 약 4억원의 피해가 발생했다.
이날 서근우 이
중소기업진흥공단은 최근 안산 소재 중소기업연수원에서 아프리카 짐바브웨 공무원을 대상으로 국제연수를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국제연수는 개발도상국 중소기업지원 정부 관계자를 초청해 국내 중소기업 지원정책 소개, 대·중소기업 현장강의 참관, 중소기업 현장방문, 중소기업 지원 유관기관 방문과 정책 등을 소개하는 것이 골자다.
연수 참가자들은 국내 경
중소기업청은 중국 유학생을 활용해 중소기업의 수출기반을 확충하기 위해 ‘한·중 대학생 우호협력 캠프’와 ‘중소기업 인턴십 프로그램’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9일 밝혔다.
먼저 한중 대학생 우호협력 캠프는 오는 9일 중소기업중앙회에서 발대식을 개최하고 12일부터 3개 권역으로 나눠 총 6회의 캠프가 개최될 예정이다. 발대식에는 한정화 중소기업청장을 비롯한 주
이건호 KB국민은행장이 스토리금융 실현을 위해 본부 전 임원, 지역본부장과 함께 중소기업 현장방문에 나섰다. 중소기업의 애로ㆍ건의사항을 청취하고 KB국민은행이 지원할 수 있는 부분을 모색하기 위한 것이다.
이 행장은 지난 18일 경기도 부천시 원미구에 위치한 ㈜신흥티앤엘과 ㈜엘케이하이테크를 방문했다. 이 회사는 기술혁신형 중소기업 인증 등 꾸준한 기술
세월호 침몰사고의 여파로 금융권의 대내외 행사가 잇따라 취소되고 있다. 대신 긴급 구호물품 전달이나 피해자 지원에 적극 동참한다는 분위기다.
22일 금융권에 따르면 한국은행은 이날 예정된 이주열 총재의 기자 간담회와 23일로 열기로 한 경제동향간담회를 취소하기로 했다. 한은 관계자는 “세월호 침몰로 인한 사회 분위기를 감안해 이번 주는 대외 행사를 열지